요코하마 영화제
영화제, 문화 행사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47:16
요코하마 영화제는 1980년 소규모 영화 애호가들의 열정으로 시작된 일본의 권위 있는 영화제입니다. 매년 요코하마에서 개최되며 전년도 개봉작 중 일본 영화를 중심으로 작품 감독 배우 등 다양한 부문의 수상작을 선정합니다. 대중의 흥미를 유발하며 일본 영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1980
[제1회 요코하마 영화제]
영화에 대한 순수한 열정으로 뭉친 두 영화 애호가, 스즈무라 타케시 외 1인이 요코하마시 쓰루미구의 작은 극장에서 제1회 요코하마 영화제를 개최했습니다.
이는 민간 주도로 시작되어 일본 영화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는 중요한 첫걸음이었습니다.
1980년 2월 3일, 요코하마시 쓰루미구 케이힌 영화 극장에서 제1회 요코하마 영화제가 열렸습니다. 이 영화제는 스즈무라 타케시 외 영화 애호가 회사원 2명이 민간 차원에서 시작했으며, 이후 매년 2월 초순의 일요일 하루 동안 개최되는 전통을 세웠습니다.
1998
[요코하마 문화상 장려상 수상]
요코하마 영화제는 제47회 요코하마 문화상 장려상을 수상하며,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제47회 요코하마 문화상 장려상을 수상하며 지역 문화에 대한 기여를 인정받았습니다.
2000
[산토리 지역 문화상 수상]
제22회 산토리 지역 문화상을 수상하며, 영화제가 일본 문화계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제22회 산토리 지역 문화상을 수상하며 그 위상을 높였습니다.
2001
[제22회 시상식 개최]
제22회 요코하마 영화제 시상식이 개최되어, 사카모토 준지 감독의 영화 '얼굴'이 작품상과 감독상을 석권하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아사노 타다노부와 후지야마 나오미가 남녀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제22회 요코하마 영화제 시상식에서는 '얼굴'이 작품상과 사카모토 준지 감독이 감독상을 받았습니다. 신인감독상에는 오가타 아키라('독립소년합창단'), 남우주연상에는 아사노 타다노부('지뢰를 밟으면 안녕', '고조'), 여우주연상에는 후지야마 나오미('얼굴')가 선정되었습니다. 남우조연상은 카가와 테루유키('독립소년합창단', '스리')와 무라카미 준('나비의 사랑'), 여우조연상은 니시다 나오미('나비의 사랑')에게 돌아갔습니다.
2002
[제23회 시상식 개최]
제23회 요코하마 영화제에서는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의 '고'가 작품상과 감독상을 모두 거머쥐며 그 해 최고의 영화로 인정받았습니다.
쿠보즈카 요스케와 아마미 유키가 남녀주연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제23회 요코하마 영화제 시상식에서는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의 '고'가 작품상과 감독상을 받았습니다. 신인감독상에는 나가사와 마사히코('여기에 있는 것')와 토가시 신('오프 밸런스'), 남우주연상에는 쿠보즈카 요스케('고', '물에 빠진 물고기'), 여우주연상에는 아마미 유키('연탄', '이누가미')가 선정되었습니다. 남우조연상은 야마자키 츠토무('고', '천국에서 온 사내들'), 여우조연상은 시바사키 코우('고', '배틀 로얄')에게 돌아갔습니다.
2003
[제24회 시상식 개최]
제24회 요코하마 영화제에서는 하시구치 료스케 감독의 '허쉬!'가 작품상을 수상하며 깊이 있는 연출력을 선보였습니다.
나가츠카 쿄조와 타나베 세이이치가 남우주연상을, 세토 아사카가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제24회 요코하마 영화제 시상식에서는 하시구치 료스케 감독의 '허쉬!'가 작품상을, 히라야마 히데유키 감독과 하시구치 료스케 감독이 공동으로 감독상을 받았습니다. 신인감독상에는 소리 후미히코('핑퐁'), 남우주연상에는 나가츠카 쿄조('웃는 개구리')와 타나베 세이이치('허쉬!'), 여우주연상에는 세토 아사카('토라바이유')가 선정되었습니다. 남우조연상은 츠카모토 신야('토라바이유', '이치, 더 킬러'), 여우조연상은 오오츠카 네네('웃는 개구리')에게 돌아갔습니다.
2004
[제25회 시상식 개최]
제25회 요코하마 영화제 시상식에서 히로키 류이치 감독의 '바이브레이터'가 작품상과 감독상을 차지하며 평단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츠마부키 사토시와 테라지마 시노부가 남녀주연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제25회 요코하마 영화제 시상식에서는 '바이브레이터'가 작품상과 히로키 류이치 감독이 감독상을 받았습니다. 신인감독상에는 니시카와 미와('산딸기'), 남우주연상에는 츠마부키 사토시('안녕, 쿠로', '드래곤 헤드'), 여우주연상에는 테라지마 시노부('바이브레이터', '아카메시쥬야타키신쥬미스이')가 선정되었습니다. 남우조연상은 오오모리 나오('바이브레이터', '아카메시쥬야타키신쥬미스이'), 여우조연상은 요 키미코('호텔 하이비스커스', '안녕, 쿠로')에게 돌아갔습니다.
2005
[제26회 시상식 개최]
제26회 요코하마 영화제에서 나카시마 테츠야 감독의 '불량공주 모모코'가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하며 독특한 스타일을 인정받았습니다.
야쿠쇼 코지와 후카다 쿄코가 남녀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제26회 요코하마 영화제 시상식에서는 '불량공주 모모코'가 작품상과 나카시마 테츠야 감독이 감독상을 받았습니다. 신인감독상에는 나루시마 이즈루('방심은 금물'), 남우주연상에는 야쿠쇼 코지('방심은 금물', '동경원발'), 여우주연상에는 후카다 쿄코('불량공주 모모코')가 선정되었습니다. 남우조연상은 에모토 아키라('동경원발'), 여우조연상은 키키 키린('불량공주 모모코')에게 돌아갔습니다.
2006
[제27회 시상식 개최]
제27회 요코하마 영화제에서는 이즈쓰 가즈유키 감독의 '박치기!'가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하며 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오다기리 조와 다나카 유코가 남녀주연상을 수상했으며, 야마자키 다카시 감독은 '올웨이즈 3번가의 석양'의 시각 효과로 기술상을 받았습니다.
제27회 요코하마 영화제 시상식에서는 '박치기!'가 작품상과 이즈쓰 가즈유키 감독이 감독상을 받았습니다. 신인감독상에는 우치다 켄지('내 마음의 이방인'), 남우주연상에는 오다기리 조('메종 드 히미코', '스크랩 헤븐'), 여우주연상에는 다나카 유코('언젠가 책 읽는 날', '히비')가 선정되었습니다. 남우조연상은 키시베 잇토쿠('언젠가 책 읽는 날'), 여우조연상은 야쿠시마루 히로코('올웨이즈 3번가의 석양')에게 돌아갔습니다. 기술상(시각 효과)은 야마자키 다카시('올웨이즈 3번가의 석양')가 수상했습니다.
2007
[제28회 시상식 개최]
제28회 요코하마 영화제에서는 니시카와 미와 감독의 '유레루'가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카가와 테루유키와 아오이 유우가 남녀주연상을 수상하며 빛나는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제28회 요코하마 영화제 시상식에서는 '유레루'가 작품상과 니시카와 미와 감독이 감독상을 받았습니다. 신인감독상에는 나카무라 타카유키('요코하마 메리'), 남우주연상에는 카가와 테루유키('유레루'), 여우주연상에는 아오이 유우('훌라 걸스', '허니와 클로버')가 선정되었습니다. 남우조연상은 사사노 타카시('불침번'), 여우조연상에는 후키이시 카즈에('눈에게 바라는 것')와 나카무라 유코('스트로베리 쇼트케이크')에게 돌아갔습니다.
2008
[제29회 시상식 개최]
제29회 요코하마 영화제 시상식에서는 수오 마사유키 감독의 '그래도 내가 하지 않았어'가 작품상과 감독상을 받으며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카세 료와 사토 에리코가 남녀주연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제29회 요코하마 영화제 시상식에서는 수오 마사유키 감독의 '그래도 내가 하지 않았어'가 작품상과 감독상을 받았습니다. 신인감독상에는 요시다 다이하치('사랑을 보여줘, 바보야'), 남우주연상에는 카세 료('그래도 내가 하지 않았어'), 여우주연상에는 사토 에리코('사랑을 보여줘, 바보야')가 선정되었습니다. 남우조연상은 나가세 마사토시('사랑을 보여줘, 바보야'), 여우조연상은 나가사쿠 히로미('사랑을 보여줘, 바보야')에게 돌아갔습니다.
2009
[제30회 시상식 개최]
제30회 요코하마 영화제에서는 다키타 요지로 감독의 '굿' 바이: Good & Bye'가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하며 깊이 있는 삶의 이야기를 그려냈습니다.
코바야시 카오루와 코이케 에이코가 남녀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제30회 요코하마 영화제 시상식에서는 다키타 요지로 감독의 '굿' 바이: Good & Bye'가 작품상과 감독상을 받았습니다. 신인감독상에는 모리 요시타카('햐크하치'), 남우주연상에는 코바야시 카오루('휴가', '환희의 노래'), 여우주연상에는 코이케 에이코('입맞춤')가 선정되었습니다. 남우조연상은 니시지마 히데토시('휴가', '도쿄 랑데뷰'), 여우조연상에는 요 키미코('굿' 바이: Good & Bye', '환상의 야마타이국')와 히로스에 료코('굿' 바이: Good & Bye')에게 돌아갔습니다.
2010
[제31회 시상식 개최]
제31회 요코하마 영화제 시상식에서 니시카와 미와 감독의 '우리 의사 선생님'이 작품상을 수상했습니다.
사카이 마사토와 코니시 마나미가 남녀주연상을 받으며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습니다.
제31회 요코하마 영화제 시상식에서는 니시카와 미와 감독의 '우리 의사 선생님'이 작품상을, 오가타 아키라 감독이 감독상('논짱 도시락')을 받았습니다. 신인감독상에는 오오모리 스미오('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와 스즈키 다쿠지('나는 고양이 스토커'), 남우주연상에는 사카이 마사토('쿠히오 대령', '남극의 쉐프'), 여우주연상에는 코니시 마나미('논짱 도시락')가 선정되었습니다. 남우조연상은 오카다 요시노리('논짱 도시락')와 마츠시게 유타카('우리 의사 선생님'), 여우조연상은 안도 사쿠라('러브 익스포저', '쿠히오 대령')에게 돌아갔습니다.
2011
[제32회 시상식 개최]
제32회 요코하마 영화제에서는 미이케 다카시 감독의 '13인의 자객'이 작품상을 수상하며 극찬을 받았습니다.
토요카와 에츠시와 미츠시마 히카리가 남녀주연상을 수상하며 빛나는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제32회 요코하마 영화제 시상식에서는 '13인의 자객'이 작품상을, 미이케 다카시 감독이 감독상('13인의 자객', '제브라맨 2')을 받았습니다. 신인감독상에는 이시이 유야('사와코 결심하다', '당신과 걸어가며')와 다니구치 마사아키('시간을 달리는 소녀'), 각본상에는 덴간 다이스케('13인의 자객'), 촬영상에는 후쿠모토 준('그 남자가 아내에게')이 선정되었습니다. 남우주연상에는 토요카와 에츠시('그 남자가 아내에게', '필사의검 토리사시'), 여우주연상에는 미츠시마 히카리('사와코 결심하다', '파편')가 선정되었습니다. 남우조연상에는 이시바시 렌지('그 남자가 아내에게', '퍼레이드'), 여우조연상에는 나츠카와 유이('고고한 메스')에게 돌아갔습니다. 최우수 신인상에는 무카이 오사무('BECK', '하나미즈키')와 사토 히로코('누드의 밤')가 수상했습니다. 특별대상은 마츠카타 히로키에게 주어졌습니다.
2012
[제33회 시상식 개최 및 특별상]
제33회 요코하마 영화제에서는 사카모토 준지 감독의 '오시카 마을 소동기'가 작품상을 수상했습니다.
특히, 일본 영화와 요코하마 영화제에 잊을 수 없는 족적을 남긴 명배우 하라다 요시오에게 '요코하마 영화제 최우수 남우상'이 영구 결번으로 헌정되는 역사적인 순간이 있었습니다.
제33회 요코하마 영화제 시상식에서는 사카모토 준지 감독의 '오시카 마을 소동기'가 작품상을, 소노 시온 감독이 감독상('차가운 열대어', '길티 오브 로맨스')을 받았습니다. 신인감독상에는 스나다 마미('엔딩노트')와 마에다 코지('혼전특급'), 각본상에는 와타나베 아야('그 거리의 아이 극장판'), 촬영상에는 후지사와 마사카즈('8일째 매미')가 선정되었습니다. 남우주연상에는 에이타('마호로 역 다다 심부름집'), 여우주연상에는 요시타카 유리코('혼전특급')가 선정되었습니다. 남우조연상에는 덴덴('차가운 열대어'), 여우조연상에는 카구라자카 메구미('차가운 열대어')와 쿠로사와 아스카('차가운 열대어')에게 돌아갔습니다. 최우수 신인상에는 마츠자카 도리('우리들은 세상을 바꿀 수 없어', '고독사'), 스기노 기키('환대'), 하마노 겐타('혼전특급')가 수상했습니다. 특히, 하라다 요시오에게는 일본 영화와 요코하마 영화제에 잊을 수 없는 큰 족적을 남긴 명배우의 이름을 영화제에 영구 결번화 하기 위한 '요코하마 영화제 최우수 남우상'이 헌정되었습니다.
2013
[제34회 시상식 개최]
제34회 요코하마 영화제 시상식에서 요시다 다이하치 감독의 '키리시마가 동아리활동 그만둔대'가 작품상을 수상하며 청춘의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냈습니다.
아베 히로시와 마츠 타카코가 남녀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제34회 요코하마 영화제 시상식에서는 요시다 다이하치 감독의 '키리시마가 동아리활동 그만둔대'가 작품상과 감독상을 받았습니다. 신인감독상에는 아카호리 마사아키('그 밤의 사무라이')와 양영희('가족의 나라'), 남우주연상에는 아베 히로시('테르마이 로마이'), 여우주연상에는 마츠 타카코('꿈팔이 부부 사기단')가 선정되었습니다. 남우조연상에는 야마다 타카유키('그 밤의 사무라이'), 여우조연상에는 안도 사쿠라('아이와 마코토', '그 밤의 사무라이')에게 돌아갔습니다.
2014
[제35회 시상식 개최]
제35회 요코하마 영화제에서는 시라이시 카즈야 감독의 '흉악: 어느 사형수의 고발'이 작품상과 신인감독상을 수상하며 강렬한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후쿠야마 마사하루와 마키 요코가 남녀주연상을 받았으며, 야스카와 고로 감독이 음악상을 수상했습니다.
제35회 요코하마 영화제 시상식에서는 시라이시 카즈야 감독의 '흉악: 어느 사형수의 고발'이 작품상과 신인감독상을 받았습니다. 모리사키 아즈마 감독은 감독상('페코로스, 어머니 만나러 갑니다')을 받았습니다. 신인감독상에는 나카노 료타('캡처링 대디'), 남우주연상에는 후쿠야마 마사하루('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여우주연상에는 마키 요코('안녕, 계곡')가 선정되었습니다. 남우조연상에는 릴리 프랭키('흉악: 어느 사형수의 고발'), 여우조연상에는 니카이도 후미('지옥이 뭐가 나빠')와 와타나베 마키코('캡처링 대디')에게 돌아갔습니다. 음악상은 야스카와 고로('흉악: 어느 사형수의 고발', '내 여친은 피규어')가 수상했습니다.
2015
[제36회 시상식 개최]
제36회 요코하마 영화제 시상식에서 오미보 감독의 '그곳에서만 빛난다'가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하며 관객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아야노 고와 미야자와 리에가 남녀주연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제36회 요코하마 영화제 시상식에서는 오미보 감독의 '그곳에서만 빛난다'가 작품상을, 오미보 감독과 안도 모모코 감독('0.5미리')이 공동으로 감독상을 받았습니다. 신인감독상에는 쿠보타 나오('집으로 간다'), 남우주연상에는 아야노 고('그곳에서만 빛난다'), 여우주연상에는 미야자와 리에('종이달')가 선정되었습니다. 남우조연상에는 이케마츠 소스케('종이달', '이별까지 7일'), 여우조연상에는 고바야시 사토미('종이달')와 오시마 유코('종이달')에게 돌아갔습니다.
2016
[제37회 시상식 개최]
제37회 요코하마 영화제에서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바닷마을 다이어리'가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하며 가족의 따뜻한 이야기를 담아냈습니다.
나가세 마사토시와 아야세 하루카가 남녀주연상을 수상하며 빛나는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제37회 요코하마 영화제 시상식에서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바닷마을 다이어리'가 작품상을,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하시구치 료스케 감독('세 가지 사랑 이야기')이 공동으로 감독상을 받았습니다. 신인감독상에는 마츠나가 다이시('화장실의 피에타'), 남우주연상에는 나가세 마사토시('앙: 단팥 인생 이야기')와 시부카와 키요히코('오봉 브라더스'), 여우주연상에는 아야세 하루카('바닷마을 다이어리')가 선정되었습니다. 남우조연상에는 미츠이시 켄('오봉 브라더스'), 여우조연상에는 카와이 아오바('오봉 브라더스')에게 돌아갔습니다.
2017
[제38회 시상식 개최]
제38회 요코하마 영화제에서 카타부치 스나오 감독의 애니메이션 영화 '이 세상의 한구석에'가 작품상을 수상하며 애니메이션 영화의 위상을 한 단계 높였습니다.
미우라 토모카즈, 야기라 유야가 남우주연상을, 츠츠이 마리코가 여우주연상을 받았습니다.
제38회 요코하마 영화제 시상식에서는 카타부치 스나오 감독의 '이 세상의 한구석에'가 작품상을, 나카노 료타 감독이 감독상('행복 목욕탕')을 받았습니다. 신인감독상에는 마리코 테츠야('디스트럭션 베이비')와 스기야마 타이이치('썸씽 라이크 썸씽 라이크 잇'), 남우주연상에는 미우라 토모카즈('카츠라기 살인사건')와 야기라 유야('디스트럭션 베이비'), 여우주연상에는 츠츠이 마리코('하모니움')가 선정되었습니다. 남우조연상에는 스다 마사키('디스트럭션 베이비'), 여우조연상에는 스기사키 하나('행복 목욕탕')에게 돌아갔습니다.
2018
[제39회 시상식 개최]
제39회 요코하마 영화제 시상식에서 이시이 유야 감독의 '도쿄의 밤하늘은 항상 가장 짙은 블루'가 작품상을 수상하며 현대인의 고독과 희망을 그려냈습니다.
이케마츠 소스케와 아오이 유우가 남녀주연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제39회 요코하마 영화제 시상식에서는 이시이 유야 감독의 '도쿄의 밤하늘은 항상 가장 짙은 블루'가 작품상을, 시라이시 카즈야 감독이 감독상('이름없는 새')을 받았습니다. 신인감독상에는 이시카와 케이('우행록: 어리석은 자의 기록')와 모리가키 유키히로('불량가족, 행복의 맛'), 남우주연상에는 이케마츠 소스케('도쿄의 밤하늘은 항상 가장 짙은 블루'), 여우주연상에는 아오이 유우('이름없는 새')가 선정되었습니다. 남우조연상에는 시오미 산세이('아웃레이지 파이널')와 마츠자카 토리('이름없는 새'), 여우조연상에는 우스다 아사미('우행록: 어리석은 자의 기록')와 마츠모토 와카나('우행록: 어리석은 자의 기록')에게 돌아갔습니다.
2019
[제40회 시상식 개최]
제40회 요코하마 영화제에서는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아사코'가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하며 평단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히가시데 마사히로, 야쿠쇼 코지가 남우주연상을, 안도 사쿠라가 여우주연상을 받으며 빛나는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제40회 요코하마 영화제 시상식에서는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아사코'가 작품상을,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과 제제 다카히사 감독('국화와 단두대', '우죄')이 공동으로 감독상을 받았습니다. 신인감독상에는 노지리 카츠미('라잉 투 맘'), 남우주연상에는 히가시데 마사히로('아사코', '국화와 단두대')와 야쿠쇼 코지('고독한 늑대의 피'), 여우주연상에는 안도 사쿠라('어느 가족')가 선정되었습니다. 남우조연상에는 마츠자카 토리('고독한 늑대의 피'), 여우조연상에는 마츠오카 마유('어느 가족')와 이토 사이리('아사코')에게 돌아갔습니다.
2020
[제41회 시상식 개최]
제41회 요코하마 영화제 시상식에서 아라이 하루히코 감독의 '분화구의 두 사람'이 작품상을 수상하며 강렬한 여운을 남겼습니다.
이케마츠 소스케가 남우주연상을, 카도와키 무기와 코마츠 나나가 여우주연상을 받으며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제41회 요코하마 영화제 시상식에서는 아라이 하루히코 감독의 '분화구의 두 사람'이 작품상을, 이시카와 케이 감독('꿀벌과 천둥')과 이마이즈미 리키야 감독('사랑이 뭘까')이 공동으로 감독상을 받았습니다. 신인감독상에는 카타야마 신조('시블링스 오브 더 케이프'), 남우주연상에는 이케마츠 소스케('미야모토로부터 너에게'), 여우주연상에는 카도와키 무기('굿바이, 입술')와 코마츠 나나('굿바이, 입술')가 선정되었습니다. 남우조연상에는 나리타 료('사랑이 뭘까', '굿바이, 입술'), 여우조연상에는 이케와키 치즈루('어나더 월드')에게 돌아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