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아시안 영화제
영화제, 문화 행사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46:03
오사카 아시안 영화제는 매년 3월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아시아 영화 축제입니다. 2005년 한국 엔터테인먼트 영화제로 시작해 이듬해 오사카 아시안 영화제로 명칭을 변경 일본 중국 홍콩 등 동아시아 영화로 영역을 넓혔습니다. 2007년부터는 말레이시아 태국 등 동남아시아 영화까지 품으며 아시아 영화의 다양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2005
[영화제의 첫 시작]
한일수교 4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 엔터테인먼트 영화제 2005 in 오사카>가 개최됩니다.
이것이 오늘날 아시아 영화를 조명하는 오사카 아시안 영화제의 첫 시작이자 뿌리가 됩니다.
2006
[아시아 영화 축제로 확장]
영화제 이름이 '오사카 아시안 영화제'로 공식 변경됩니다.
일본, 중국, 홍콩 등 동아시아 영화까지 출품작의 폭을 넓히며 아시아 영화 전체를 아우르는 축제로 본격적인 성장을 알립니다.
2007
[동남아시아 영화 편입]
말레이시아, 태국 등 동남아시아 영화까지 포함하며 명실상부한 아시아 전역의 영화를 소개하는 국제 영화제로 자리매김합니다.
이로써 오사카 아시안 영화제는 아시아 영화의 다양성을 선보이는 중요한 플랫폼이 됩니다.
2009
[시암의 사랑, 관객상 수상]
제4회 오사카 아시안 영화제에서 태국 영화 <시암의 사랑>이 관객상을 수상하며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습니다.
2010
[청설,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다]
대만 영화 <청설>이 오사카 아시안 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하며 아시아 전역의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2011
2012
[사이더커 바라이, 관객상 수상]
오사카 아시안 영화제에서 <사이더커 바라이>가 관객상을 수상, 아시아 영화의 다채로움을 알리는 데 기여합니다.
2013
2014
2015
[최초 그랑프리, 행동대호: 손중산]
제10회 오사카 아시안 영화제에서 홍콩 영화 <행동대호: 손중산>이 최초로 그랑프리와 관객상을 동시에 석권하며 영화제의 새 역사를 씁니다.
이는 대중과 평단 모두에게 인정받은 이정표적인 사건입니다.
2016
[돼지 같은 여자, 그랑프리 수상]
한국 영화 <돼지 같은 여자>가 오사카 아시안 영화제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아시아 영화의 힘을 보여줍니다.
관객상은 <만생회가>가 차지했습니다.
2017
[매드 월드, 최고 작품상 영예]
홍콩 영화 <매드 월드>가 오사카 아시안 영화제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사회적 메시지를 던지는 수작임을 입증합니다.
관객상은 <나의 서른에게>가 받았습니다.
2018
[중영가일호, 그랑프리 수상]
<중영가일호>가 오사카 아시안 영화제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아시아 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한편 <춘교구지명>이 관객상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2019
[한국 영화 메기, 그랑프리 영예]
한국 영화 <메기>가 오사카 아시안 영화제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재기발랄한 연출과 메시지로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았습니다.
관객상은 <스틸 휴먼>에게 돌아갔습니다.
2020
[너를 정리하는 법, 그랑프리]
<너를 정리하는 법>이 오사카 아시안 영화제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현대인의 삶을 통찰하는 깊이 있는 스토리를 인정받습니다.
<소년시절의 너>는 관객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