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
드라마, 범죄, 코미디, 액션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45:38
‘열혈사제’는 분노조절장애를 앓는 가톨릭 사제와 구담경찰서 형사가 중대 살인사건으로 엮여 공조 수사를 펼치는 범죄 오락 코미디 드라마입니다. 블랙 코미디 액션 서스펜스 등 다채로운 장르가 혼합되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2019년 SBS의 최초 금토 드라마로 편성되어 최고 시청률 24.7%를 기록하며 돌풍을 일으켰고 주연 김남길은 SBS 연기대상을 수상하는 등 수많은 상을 휩쓸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인정받았습니다.
2018
[주요 캐스팅 논의]
드라마 '열혈사제'의 주요 출연진인 김남길, 김성균, 이하늬가 드라마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며 본격적인 제작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이로써 분노조절장애 사제와 구담경찰서 형사의 유쾌한 공조 수사극이 탄생할 발판이 마련되었습니다.
[SBS 금토드라마 첫 편성 확정]
'열혈사제'가 SBS 금토 드라마의 신설과 함께 첫 주자로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이는 SBS가 시도하는 새로운 편성 전략의 세계 최초 사례이며, 시청자들에게 주말 밤의 즐거움을 선사할 새로운 드라마 장르를 개척하는 중요한 발걸음이 되었습니다.
2019
[드라마 첫 방송]
분노조절장애 사제 김해일과 허당 형사 구대영의 예측 불가능한 공조 수사극 '열혈사제'가 대중에게 첫선을 보였습니다.
코미디, 액션, 서스펜스가 혼합된 독특한 장르로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최고 시청률로 종영]
'열혈사제'가 마지막 방송에서 전국 시청률 22.0%, 수도권 시청률 24.7%라는 압도적인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대중의 뜨거운 사랑 속에 막을 내렸습니다.
이 기록은 드라마의 엄청난 인기를 증명하며 SBS 금토 드라마의 성공적인 안착을 확고히 했습니다.
[한국방송대상 작품상 및 연기자상]
'열혈사제'가 제46회 한국방송대상에서 중단편드라마 부문 작품상을 수상하며 그 작품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이와 함께 주연 배우 김남길은 연기자상을 수상, SBS 공채 탈락의 설움을 씻어내며 연기 인생의 정점을 찍었습니다.
[SBS 연기대상 8관왕 및 대상]
'열혈사제'가 2019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은 김남길을 비롯, 이하늬, 김성균, 고준, 음문석, 금새록 등 주요 배우들이 줄줄이 수상하며 총 8관왕을 달성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드라마의 폭발적인 인기는 물론,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과 작품의 완성도를 동시에 입증한 결과였습니다.
2020
[한국PD대상 탤런트 출연자상]
'열혈사제'에서 독보적인 연기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던 배우 김남길이 제32회 한국PD대상 탤런트 부문 출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는 그의 뛰어난 연기력과 작품에 대한 헌신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영광스러운 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