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게임즈
비디오 게임 개발사, 소프트웨어 개발사, 유통 회사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45:01
주식회사 에픽게임즈는 1991년 팀 스위니가 설립한 미국의 비디오 게임 및 소프트웨어 개발사입니다. 초기 ZZT부터 시작해 언리얼 엔진이라는 혁신적인 게임 엔진을 개발하며 업계를 선도했습니다. 기어스 오브 워 인피니티 블레이드 등의 히트작을 연이어 내놓으며 기술력과 대중성을 모두 잡았습니다. 특히 2017년 출시된 포트나이트는 전 세계적인 문화 현상이 되었고 2018년 에픽게임즈 스토어를 론칭하며 디지털 배급 시장에도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었습니다.
1991
[에픽게임즈의 시작]
팀 스위니가 미국 메릴랜드주 포토맥에서 '포토맥 컴퓨터 시스템스'를 설립하며 게임 업계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세계 게임 시장의 한 획을 그을 거대한 서사의 시작이었습니다.
[첫 게임 ZZT 출시]
창립과 동시에 첫 게임 'ZZT'를 출시하며 성공적인 데뷔를 알렸습니다.
이후 회사명을 '에픽 메가게임즈'로 변경하고 마크 레인이 부사장으로 합류하며 사업 확장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1994
[재즈 잭래빗 돌풍]
대표적인 2D 플랫폼 게임 '재즈 잭래빗'을 출시하며 1990년대 중반 인기를 견인했습니다.
아케이드 게임 같은 재미로 많은 팬을 확보하며 에픽 메가게임즈의 이름을 알렸습니다.
1998
[언리얼 엔진의 탄생]
1인칭 슈팅 게임 '언리얼'을 출시하며 게임 시장에 파란을 일으켰습니다.
이와 동시에 자사가 개발한 '언리얼 엔진'을 타사에 판매하며 게임 엔진 시장의 선구자적 역할을 시작했습니다.
1999
[에픽게임즈로 개명]
본부를 노스캐롤라이나주 캐리 시로 이전하며 현재의 '에픽게임즈'로 사명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이는 회사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중요한 변화였습니다.
2006
[기어스 오브 워 출시]
'기어스 오브 워'를 출시하며 TPS(3인칭 슈팅) 장르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강력한 그래픽과 몰입감 넘치는 액션으로 전 세계 게이머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블록버스터 프랜차이즈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2010
[모바일 시장 진출]
iOS 기반의 액션 RPG '인피니티 블레이드'를 출시하며 모바일 게임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했습니다.
모바일 환경에서도 언리얼 엔진의 뛰어난 성능을 입증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2017
[포트나이트 신화의 시작]
'포트나이트'를 출시하며 게임 산업 역사상 유례없는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배틀로얄 장르의 대중화를 이끌고 단순한 게임을 넘어 문화 현상으로 자리 잡으며 세계 최고 수준의 게임 개발사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2018
[에픽게임즈 스토어]
디지털 게임 배급 플랫폼 '에픽게임즈 스토어'를 론칭하며 기존 플랫폼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개발사 친화적인 수익 분배 정책으로 업계에 큰 반향을 일으키며 유통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새로운 시대를 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