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른스트 마이어
동물학자, 진화생물학자, 조류학자
최근 수정 시각 : 2025-10-19- 02:00:43
에른스트 마이어는 20세기 진화생물학의 판도를 바꾼 동물학자입니다. 그는 혁신적인 생물학적 종 개념을 확립하고 주변지역성 종분화 이론을 제시하며 다윈 이후 진화론의 현대적 발전을 이끌었습니다. 특히 생물학에 (자연)역사적 관점을 도입하여 생물학의 현대철학을 창안한 선구자로 평가받습니다.
1904
[독일 태생의 거장 탄생]
독일에서 태어나 이후 미국을 대표하는 동물학자이자 20세기 진화생물학의 거장으로 손꼽히는 에른스트 발터 마이어가 세상에 나왔습니다.
1953
[하버드대학 교수 부임]
미국 하버드대학 교수로 부임하여 20년간 후학 양성과 활발한 연구 활동에 매진했습니다.
이는 그의 학문적 여정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됩니다.
1963
[기념비적 저서 출판]
신다윈주의적 진화 개념을 정립하고, 종의 본질을 '다른 모든 종과 번식적으로 고립된 집단'으로 새롭게 정의한 기념비적인 저서 《동물의 종과 진화》를 출판했습니다.
이는 종 문제 해결에 획기적인 전환점을 제시했습니다.
1973
1976
[주요 저서 《진화와 생명의 다양성》 출판]
진화와 생명의 다양성에 대한 그의 깊은 통찰을 담은 또 다른 주요 저서인 《진화와 생명의 다양성》을 출판하며, 그의 학문적 깊이를 다시 한번 세상에 알렸습니다.
2005
[100세, 위대한 삶의 마무리]
10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며, 현대 진화생물학의 초석을 다지고 생물학의 현대철학을 창안한 위대한 학자로서 역사에 길이 남을 업적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