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문트 후설

철학자, 현상학 창시자, 독일 사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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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4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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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 현상학 창시자, 독일 사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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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철학의 주요 사상인 현상학의 체계를 수립한 철학자. 심리주의와 역사주의를 비판하며 실증주의와 결별을 선언. 철학적 탐구를 평생의 과업으로 삼아 죽는 날까지 연구에 매진. 의식의 지향성 개념을 통해 객관성과 주관성의 관계를 재정립. 마르틴 하이데거 장 폴 사르트르 등 후대 실존주의 철학에 지대한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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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9

[철학자 후설 탄생]

현대 철학의 한 축을 세운 현상학의 창시자, 에드문트 후설이 오스트리아 제국 프로스테요프(현재 체코 동부 모라바)의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1876

[학문의 첫걸음]

독일 라이프치히 대학에서 자연과학을 공부하며 학문의 기초를 다지기 시작했습니다.

1878

[베를린에서의 탐구]

베를린으로 거처를 옮겨 1881년까지 수학, 물리학, 천문학, 철학 등 다양한 분야를 탐구하며 지적 지평을 넓혔습니다.

1881

[브렌타노와의 만남]

빈으로 옮겨 프란츠 브렌타노 밑에서 본격적으로 철학 연구에 몰두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시기는 그의 철학적 사고 형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 주었습니다.

1883

[수학 박사 학위]

'편차 계산론에 관한 연구' 논문으로 수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이후에도 브렌타노 밑에서 철학 연구를 꾸준히 이어갔습니다.

1887

[교수 자격 및 결혼]

'수의 개념에 관하여: 심리적 분석' 논문으로 하빌리타치온(교수 자격)을 취득했습니다.

같은 해 할레 대학교 전임강사로 임용되었고, 말비네 쉬타인쉬나이더와 결혼하며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을 맞았습니다.

1901

[현상학의 서막]

그의 대표작 《논리연구》를 출간하며 세계 최초로 현상학의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이 저서는 심리주의와 역사주의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을 통해 실증주의와 결별하는 새로운 철학적 지평을 열었습니다.

1933

[나치 박해 시작]

나치의 반유대주의 정책으로 인해 대학교 도서관 출입이 금지되는 등 차별을 겪어야 했습니다.

이는 그의 유대인 혈통 때문이었습니다.

그의 제자였던 마르틴 하이데거가 이러한 반유대주의에 가담했다는 소문이 있었으나 하이데거 본인은 이를 부정했습니다. 그러나 하이데거는 1941년 나치 치하에서 자신의 저서 《존재와 시간》에서 후설에게 헌정하는 문구를 삭제하여 논란을 낳았습니다.

1938

[철학자의 죽음]

"철학자로 살아왔고 철학자로 죽고 싶다"는 유언을 남기며, 79세의 나이로 독일 프라이부르크에서 사망했습니다.

그는 죽는 날까지 끊임없이 자기 비판을 수행하며 진정한 철학자로 살았습니다.

1939

[방대한 유작 출간]

그의 사망 1년 뒤, 4만여 쪽에 달하는 방대한 저작들이 전집으로 출간되어 후대에 그의 심오한 철학적 유산을 전했습니다.

이는 그의 철학적 업적이 얼마나 광대했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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