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빙 피셔
경제학자, 학자, 교수, 통계학자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44:08
어빙 피셔는 미국의 대표적인 경제학자로 근대 경제 이론의 개척자이자 계량 경제학회 초대 회장을 지냈다. 그는 화폐 수량설과 물가 지수론을 주장하며 통화주의의 기반을 다졌고 시제소비선택 이론을 제시해 시간에 따른 소비 행태를 설명했다. 또한 이중과세를 비판하며 소비세 도입을 역설하는 등 그의 혁신적인 사상은 후대 경제학자들에게 깊은 영향을 미쳤다.
1867
미국 뉴욕 소거티스에서 어빙 피셔가 태어났다. 그는 훗날 계량 경제학회 초대 회장을 지내고 근대 경제 이론의 개척자가 된다.
1898
[예일 대학교 교수 임용]
어빙 피셔가 예일 대학교의 교수로 임용되었다. 그는 이곳에서 화폐 수량설과 물가 지수론 등을 연구하며 명성을 쌓았다.
어빙 피셔는 예일 대학교의 교수가 되었다. 그는 화폐 수량설과 물가 지수론을 주장한 사람으로 유명하며, 미국 수리 경제학을 대표하는 학자로 인정받았다.
1930
['Theory of interest' 출판]
어빙 피셔의 주요 저서 중 하나인 'Theory of interest as determined by impatience to spend income and opportunity to invest it'가 출판되었다.
어빙 피셔는 그의 중요한 저서 중 하나인 'Theory of interest as determined by impatience to spend income and opportunity to invest it'를 출판했다. 이 책은 그의 시제소비선택 이론과 관련된 이자율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담고 있다.
1947
[어빙 피셔 사망]
근대 경제 이론의 개척자이자 계량 경제학회 초대 회장인 어빙 피셔가 80세의 나이로 뉴욕에서 사망했다.
미국의 경제학자 어빙 피셔가 뉴욕에서 사망했다. 그는 화폐 수량설, 물가 지수론, 시제소비선택 이론 등을 통해 근대 경제학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