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영화제
지역 영화제, 문화 행사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43:53
• 대한민국 양산시에서 개최되는 국내 영화제. • 매년 9~10월에 열리며 지역 영화 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 • 다양한 부문에서 작품과 배우에게 상을 수여하며 새로운 영화 인재 발굴에 힘씀. • 양산시와 지역 기업 및 단체들의 후원으로 성장하는 지역 대표 문화 행사.
2022
[양산영화제 설립]
양산영화제가 공식적으로 설립되며 지역 영화 문화의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매년 9월에서 10월 사이, 양산영화인협회 주최로 개최될 기반을 다지며 지역민들에게 영화를 통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제1회 영화제 개최]
제1회 양산영화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지역 영화인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습니다.
어부바(최종학 감독)가 장편 공모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첫 해의 영광을 안았고, 배우 손지나와 손병호가 각각 최우수 연기상과 배우 공로상을 받았습니다.
양산영화제의 첫 발걸음은 지역 영화계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시작점이었습니다.
장편 공모부문 대상: 어부바(2021) 최종학 최우수 연기상: 하우치(2021) 손지나 공로상: 하우치(2021) 김명균 라이징스타상: 홍예은 배우 공로상: 손병호
2023
[제2회 영화제 개최]
두 번째 양산영화제가 열려 더욱 풍성한 작품들과 함께 영화인들의 축제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김태곤 감독의 '버스'가 대상을 차지하며 주목받았고, 배우 공정환이 '버스'로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김진곤 감독이 '혜진이와 혜진이'로 최우수상과 감독상을 동시 석권하며 뛰어난 역량을 보여주었으며, 전수일 감독은 공로상 수상으로 영화제에 깊이를 더했습니다.
양산영화제가 지역을 넘어 한국 영화계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준 행사였습니다.
대상: 버스(2022) 김태곤 최우수상: 혜진이와 혜진이(2022) 김진곤 우수상: 다찌마리 아저씨(2023) 김호민 최우수 연기상: 버스(2022) 공정환 라이징 스타상: 피트(2022) 차정환 신인 연기상: 아림 정유나 감독상: 혜진이와 혜진이(2022) 김진곤 각본상: 피트(2022) 김민승 제작상: 버스(2022) 최경화 공로상: 박영민 공로상: 경계인(2018) 김시우 공로상: 라스트 필름(2021) 전수일
2024
[제3회 영화제 성황]
세 번째 양산영화제가 화려한 개막을 알렸습니다.
박용기 감독의 '하루 또 하루'가 양산에서 촬영된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지역민들의 기대를 모았으며, 김태곤 감독의 '더 버스'가 폐막작으로 상영됩니다.
특히 장광, 손병호, 안내상, 장현성 등 100여 명의 국내 유명 배우와 영화인들이 대거 참석하며 역대급 규모를 자랑했습니다.
홍보대사 현영, 유준혁의 활약과 MC 이경, 리원의 진행으로 더욱 풍성해진 영화제는 명실상부한 지역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개막작: 하루 또 하루 (감독: 박용기, 촬영지 양산) 폐막작: 더 버스 (감독: 김태곤) 외 60일의 썸머, 요시찰 참여 인사: 배우 (장광, 손병호, 안내상, 장현성, 지대한, 박노식, 리원(김혜진), 나예린), 감독 (박용기, 김성한, 김희영, 김태곤), 홍보대사 (현영, 유준혁), MC (이경 & 리원 등 총 100여 명의 배우와 영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