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영화제, 단편영화제, 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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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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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나항공이 단편 영화 중흥과 신인 감독 발굴을 위해 설립한 국제 단편 영화제. - 기업의 문화 예술 후원 메세나 활동의 대표적인 사례. - 세계 최초로 여객기 내 기내 영화제를 동반하여 단편 영화 상영 공간을 확대하는 혁신적인 시도. - 김한민 이경미 등 현재 유명 감독들의 초기 재능을 발견한 신인 감독들의 등용문 역할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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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세계 최초, 기내 영화제 시작!]

제1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특히 이 영화제는 '''세계 최초로 여객기 내에서 단편 영화를 상영하는 '기내 영화제'를 동반'''하여 큰 주목을 받았다.

지상에서 수상한 작품들은 아시아나항공 국제선에서 상영되며 단편 영화의 상영 공간 부족 문제 해결에 기여했다.

로사리오 가르시아 몬테로 감독의 '외로우세요?'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이후 '명량' 등으로 유명해진 김한민 감독이 '갈치괴담'으로 메디피디상을 수상하며 재능을 인정받았다.

제1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수상작 - 대상: '외로우세요?' (로사리오 가르시아 몬테로) - 심사위원 특별상: '재능 있는 소년' (신재인) - 국내신인감독상: '아랏사' (황원) - 아시아나고객인기상: '초겨울 점심' (강병화) - 메디피디상: '갈치괴담' (김한민) - 마쯔시다상: '앤드리스 타겟' (유주현) - 장려상: '한장 더!' (사토시 나카네), '보통 사람들' (박생기), '의리적 무투' (여명준)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탄생]

대한민국 대표 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이 기업의 사회 공헌 활동 '메세나'의 일환으로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를 공식 출범시켰다.

이 영화제는 영화의 기본인 단편 영화의 중흥을 목표로, 신인 감독들에게 새로운 등용문이자 대안 시장을 제공하고자 했다.

사단법인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주최로 설립되었으며, 이사장은 손숙, 집행위원장은 안성기이다.

2004

[이경미 감독, 재능을 빛내다]

제2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에서 두 편의 작품이 공동 대상을 수상하며 영화제의 다양성을 보여줬다.

니콜라스 프로보스트 감독의 '엑조티코어'와 함께, 이후 '미쓰 홍당무', '비밀은 없다' 등 독특한 작품 세계를 구축한 이경미 감독의 '잘돼가?무엇이든'이 대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다.

이는 영화제가 신인 감독들의 중요한 등용문임을 다시 한번 입증한 사건이다.

제2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수상작 - 대상: '엑조티코어' (니콜라스 프로보스트), '잘돼가?무엇이든' (이경미) - 심사위원 특별상: '고요한 마니석' (페마 체덴) - 감독상: '망각' (릴자 잉골프스도티르) - 아시아나고객인기상: '견제부자' (홍성혁) - 애니멘터리상: '당신을 초대하고 싶습니다' (김아영) - 100초트레일러상: '로즈의 마지막 기차' (멜리나 핸더슨) - 크링상: '크레이븐 타이거' (아모스리, 플로런스헝)

2005

[새로운 재능들의 경연]

제3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에서는 아딧야 아싸랏 감독의 '천재소년'과 알베르토 루이즈 로조 감독의 '텐 미니츠'가 공동 대상을 수상했다.

신인 감독들의 발굴을 위한 '뉴필름메이커상'은 앤서니 첸 감독의 'G-23'에게 돌아갔다.

제3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수상작 - 대상: '천재소년' (아딧야 아싸랏), '텐 미니츠' (알베르토 루이즈 로조) - 아시아나고객인기상: '사랑의 기억' (알윈 타이) - 뉴필름메이커상: 'G-23' (앤서니 첸) - 단편의 얼굴상: '미성년자 관람불가' (박신우) - 애니멘터리상: '체임버' (유석현) - 채플린상: '알리스와 나' (미차 왈드) - 싸이월드상: '노인과 괴물' (문상훈, 정민철)

2006

[관객 마음 사로잡은 영화제]

제4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가 열려 아비 루트라 감독의 '럭키'가 대상을 차지했다.

특히 국내 신인 감독 배지영의 '땐싱 보이'가 뉴필름메이커 국내부문과 네이버 인기상을 동시 수상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처럼 영화제는 신인 감독 발굴과 대중의 관심 유도에 꾸준히 기여했다.

제4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수상작 - 대상: '럭키' (아비 루트라) - 심사위원 특별상: '물과 우유' (셀소 가르시아 로메로) - 뉴필름메이커상 - 해외부문: '물고기가 쉴 곳은 어딘가' (니세르 자미리) - 뉴필름메이커상 - 국내부문: '땐싱 보이' (배지영) - 아시아나고객인기상: '골수팬' (제프 린지) - 단편의 얼굴상: '격정 소나타' (최고은) - 애니멘터리상: '허수아비의 전설' (마르코 베사스) - 채널CGV상: '블랙 박스' (박혜진, 송현주, 윤지나) - 맥스무비상: '착한 아이' (강혜연) - 네이버 인기상: '땐싱 보이' (배지영)

2012

[개최 10주년, 빛나는 성과]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가 10주년을 맞이하며 지난 10년간의 놀라운 성과를 발표했다.

2012년까지 총 97편의 단편 영화가 기내에서 상영되어 '''누적 171만 명의 승객들이 단편 영화를 관람'''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또한 '''총 1만 5천764편의 작품이 출품'''되는 등 명실상부한 국제 단편 영화제로 자리매김했다.

다만, 해외 출품작이 대다수인 것에 비해 국내 인지도는 여전히 개선해야 할 과제로 지적되었다.

개최 10주년까지의 누적 성과: - 기내 상영 단편 영화: 97편 - 기내 단편 영화 관람 승객: 171만 명 - 총 출품작: 15,764편 (대다수 해외 작품) - 신인 감독 등용문으로서 김한민, 이경미 등 유명 감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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