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투리아스 왕국

왕국, 기독교 국가, 역사적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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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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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국, 기독교 국가, 역사적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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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 북서부에 존속했던 기독교 국가입니다. - 오늘날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기원이 되는 역사적인 나라입니다. - 이베리아 이슬람 왕조에 굴복하지 않고 약 200년간 존속하며 레콘키스타의 초석을 다졌습니다. - 고대 로마 게르만 서고트 비잔틴 롬바르드 양식을 융합한 독자적인 건축 양식을 발전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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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

[아스투리아스 왕국 건국]

서고트 왕국의 용맹한 장군 펠라기우스가 우마이야 칼리파조의 침략군을 물리치고 아스투리아스 왕국을 세웠습니다.

이는 이베리아 반도에서 이슬람 세력에 맞선 최초의 기독교 왕국 탄생으로, 훗날 레콘키스타의 거대한 서막을 알린 중요한 사건입니다.

펠라기우스의 승리는 단순한 전투의 승리를 넘어, 이베리아 반도 기독교인들에게 희망의 상징이 되었으며, 독립적인 기독교 국가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이 왕국은 서고트 문화와 토착 문화가 융합된 독자적인 정체성을 확립하며, 후대 레온 왕국과 카스티야 왕국의 뿌리가 됩니다.

794

[수도 오비에도 이전]

알폰수스 2세는 아스투리아스 왕국의 수도를 오비에도로 옮겼습니다.

이 결정은 왕국의 행정적, 정치적 중심지를 재편하며 새로운 수도를 중심으로 문화적, 종교적 발전을 촉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오비에도는 이후 왕국의 황금기를 상징하는 도시로 발전합니다.

알폰수스 2세는 오비에도에 웅장한 대성당과 여러 교회를 건설하며 도시를 종교적, 문화적 중심지로 육성했습니다. 그의 통치 기간 동안 아스투리아스 왕국은 안정과 번영을 누렸으며, 독자적인 예술 양식인 아스투리아스 건축을 꽃피웠습니다.

914

[레온 왕국으로 계승]

오르도뉴 2세가 수도를 평야 지역인 레온으로 옮기며 아스투리아스 왕국은 세습 군주제인 레온 왕국으로 계승되었습니다.

이는 이베리아 반도 기독교 세력의 영토 확장을 상징하며, 아스투리아스 왕국의 유산을 이어받아 스페인과 포르투갈 왕국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합니다.

수도를 레온으로 옮긴 것은 이베리아 반도의 정치 지형 변화와 기독교 세력의 지속적인 남진을 반영합니다. 레온 왕국은 아스투리아스 왕국의 행정 및 종교 조직을 계승하며, 이슬람 세력에 대한 지속적인 저항과 영토 확장을 이끌었습니다. 아스투리아스 왕국의 정신은 레온 왕국의 핵심 가치로 자리 잡았습니다.

924

[아스투리아스 왕국 해체]

이베리아 반도에 이슬람 세력이 지배하던 암흑기 속에서 빛을 발했던 아스투리아스 왕국은 약 200여 년의 존속 끝에 공식적으로 해체됩니다.

하지만 이 왕국의 정신과 문화적 유산은 레온 왕국으로 온전히 계승되어, 스페인 역사에 지울 수 없는 족적을 남겼습니다.

아스투리아스 왕국은 단순히 사라진 것이 아니라, 더욱 강력하고 넓은 영역을 아우르는 레온 왕국으로 발전하는 중요한 전환점을 맞았습니다. 이는 레콘키스타의 과정에서 기독교 세력의 통합과 성장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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