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하고 찬란하神 - 도깨비
드라마, 판타지, 로맨스, 코미디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41:31
김은숙 작가와 이응복 감독의 황금 조합으로 탄생한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불멸의 도깨비와 인간 신부 기억상실 저승사자의 기묘한 동거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최고 시청률 22.1%로 케이블 드라마 역사를 새로 쓰며 전무후무한 신드롬을 일으켰다. 공유 이동욱 김고은 등 배우들의 명연기와 아름다운 영상미 OST까지 완벽 조화.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큰 사랑을 받으며 K-드라마의 위상을 드높였다.
2013
[3년 기획, 도깨비 탄생의 시작]
드라마 '도깨비'는 대한민국 시청자들을 열광시킨 김은숙 작가가 무려 3년 전부터 심혈을 기울여 기획한 작품입니다.
도깨비 설화를 모티브로 현실에는 없는 독특한 캐릭터와 판타지적 요소를 결합해 신비로운 낭만 설화의 막을 올릴 준비를 합니다.
김은숙 작가는 '도깨비'를 통해 인간 신부가 필요한 도깨비, 그와 기묘한 동거를 시작한 기억상실증 저승사자, 그리고 '도깨비 신부'라 주장하는 죽었어야 할 운명의 소녀라는 신선한 소재를 선보였습니다. 이는 '태양의 후예'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이응복 감독과의 재회작으로도 큰 기대를 모았습니다.
2016
[공유, 도깨비 역 전격 캐스팅]
드라마의 타이틀 롤인 '도깨비' 역의 공유는 김은숙 작가의 끈질긴 러브콜을 무려 5년간 고사하다 마침내 출연을 승낙했습니다.
그는 '진짜'와 '가짜' 사이의 고민 끝에 작품의 고유함을 믿고 합류를 결정하며, 시청자들에게 기적 같은 만남을 선사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공유는 인터뷰에서 김은숙 작가의 제안을 5년 동안 거절했던 이유를 '세속적인 욕망이 크지 않은 배우'이자, '배우 고유함과 작가 고유함이 합쳐져 시너지를 낼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 때문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응복 감독과 함께 만나 대화를 나눈 후, 자신이 가진 불안감을 내려놓고 출연을 결심했다고 합니다.
[이동욱, 저승사자 역 쟁취]
이동욱은 대본을 읽고 '저승사자' 역에 강하게 매료되어 직접 김은숙 작가를 찾아가 적극적인 출연 의사를 밝혔습니다.
캐스팅 순위에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서브도 상관없다, 꼭 하고 싶다'는 열정으로 작가를 설득, 결국 이 배역을 맡게 되며 그의 연기 인생에 한 획을 긋는 캐릭터를 완성했습니다.
《명단공개 2017》에서는 이동욱이 김은숙 작가의 해외 출국 스케줄을 파악해 비행기 티켓까지 구하며 자신을 어필했다고 보도되었으나, 이동욱 본인은 작가에게 먼저 찾아가고 싶다고 말씀드린 것은 맞지만, '김은숙 작가가 이동욱을 반대했다'는 대목은 사실이 아니며 작가가 미안해하며 전화까지 했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는 시놉시스가 나오기도 전, 트리트먼트만 나온 상태에서 이 캐릭터의 매력을 알아보고 먼저 찾아갔다고 전했습니다.
[화려한 라인업, 제작발표회]
공유, 이동욱, 김고은 등 주요 출연진이 참석한 가운데 '도깨비' 제작발표회가 열렸습니다.
배우들은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과 흥미로운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습니다.
특히 공유와 이동욱은 캐스팅 과정에서 겪었던 에피소드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작품의 연출을 맡은 이응복 감독과 각본을 쓴 김은숙 작가 또한 드라마의 관전 포인트를 설명하며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드디어 베일 벗은 '도깨비'!]
숱한 기대 속에 '쓸쓸하고 찬란하神 - 도깨비'가 tvN에서 첫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1회와 2회는 시청자들에게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하고자 파격적으로 90분 특별 편성되었으며, 이후 회차들도 60분을 훌쩍 넘는 러닝타임으로 방영되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첫 방송부터 평균 시청률 6.322%(AGB 닐슨)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아름다운 영상미와 탄탄한 스토리, 배우들의 명연기가 어우러져 첫 회부터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도깨비 신드롬'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첫 OST 'Stay With Me' 공개]
찬열과 펀치가 부른 '도깨비' 첫 번째 OST 'Stay With Me'가 발매되었습니다.
드라마의 신비롭고 애틋한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키는 명품 OST의 서막을 열었습니다.
지훈 작사가와 이승주, 로코베리 작곡가의 협업으로 탄생한 이 곡은 드라마의 중요한 장면에 삽입되어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발매와 동시에 음원 차트를 석권하며 '도깨비' 열풍에 힘을 실었습니다.
[10cm, '내 눈에만 보여' 발매]
감성 듀오 10cm가 참여한 '도깨비' 두 번째 OST '내 눈에만 보여'가 공개되었습니다.
특유의 달콤하고 따뜻한 음색으로 드라마 속 로맨틱한 순간들을 더욱 빛냈습니다.
이 곡은 10cm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하여 그들만의 감성을 오롯이 담아냈습니다. 드라마 속 주인공들의 미묘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라쎄 린드 'Hush' 발매]
라쎄 린드가 부른 'Hush'가 '도깨비' 세 번째 OST로 발매되었습니다.
이 곡은 드라마의 판타지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몽환적인 음색으로 깊은 여운을 남겼습니다.
김희진, 조혜음 작사가와 남혜승, 김희진 작곡가의 협업으로 탄생한 'Hush'는 드라마의 주요 테마곡으로 자리매김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크러쉬 'Beautiful' 발매]
크러쉬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탄생한 'Beautiful'이 '도깨비' 네 번째 OST로 공개되었습니다.
아름다운 가사와 멜로디로 드라마 속 명장면들을 더욱 감동적으로 만들며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습니다.
지훈 작사가와 이승주, 황찬희 작곡가가 함께 만든 이 곡은 발매 즉시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휩쓸며 '도깨비' OST 신드롬의 중심에 섰습니다. 드라마의 대표곡으로 손꼽히며 아직까지 많은 이들에게 회자되고 있습니다.
[에디 킴 '이쁘다니까' 발매]
에디 킴이 부른 '이쁘다니까'가 '도깨비' 다섯 번째 OST로 발매되었습니다.
사랑스럽고 달달한 분위기로 극 중 연인들의 행복한 순간들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습니다.
김원, 이창민 작사/작곡의 이 곡은 크리스마스 이브에 발매되어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었으며, 드라마의 로맨틱 코미디 요소를 한층 더 강화했습니다.
[샘 김 'Who are you' 발매]
샘 김이 부른 'Who are you'가 '도깨비' 여섯 번째 OST로 공개되었습니다.
호소력 짙은 음색과 애절한 멜로디로 드라마의 비극적인 서사를 더욱 깊이 있게 표현했습니다.
남혜승, 박진호 작사/작곡의 이 곡은 크리스마스 당일에 발매되어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도깨비와 저승사자, 그리고 써니의 전생 서사를 다룰 때 주로 삽입되어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소유 'I Miss You' 발매]
소유의 애절한 보컬이 돋보이는 'I Miss You'가 '도깨비' 일곱 번째 OST로 발매되었습니다.
드라마 속 인물들의 그리움을 절절하게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습니다.
지훈 작사가와 로코베리 작곡가의 협업으로 탄생한 이 곡은 연말 마지막 날에 공개되어 한 해를 마무리하는 아련한 감성을 더했습니다. 헤어진 연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표현하며 많은 공감을 얻었습니다.
2017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특별상]
'도깨비'가 '2017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하며 그 해의 가장 인상 깊은 드라마로 인정받았습니다.
작품의 독창성과 대중적 인기, 그리고 문화적 영향력을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소비자 조사를 통해 선정되는 이 상은 '도깨비'가 단순한 드라마를 넘어 하나의 문화 현상으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 있는 수상입니다.
[정준일 '첫눈' 발매]
정준일의 감성적인 목소리가 담긴 '첫눈'이 '도깨비' 여덟 번째 OST로 새해 첫날 발매되었습니다.
드라마의 주요 장면과 어우러져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습니다.
정준일, 남혜승, 박진호 작사/작곡의 이 곡은 첫눈이 오는 장면이나 애틋한 재회 장면에 주로 삽입되어 드라마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더욱 강조했습니다. 따뜻하면서도 슬픔이 배어있는 멜로디가 인상적입니다.
[에일리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발매]
에일리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돋보이는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가 '도깨비' 아홉 번째 OST로 발매되었습니다.
이 곡은 드라마의 대표곡으로 손꼽히며, 발매와 동시에 모든 음원 차트를 올킬하는 세계적인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미나 작사가와 로코베리 작곡가의 협업으로 탄생한 이 곡은 드라마의 클라이맥스를 장식하는 중요한 장면에 삽입되어 시청자들에게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드라마 종영 후에도 꾸준히 사랑받으며 '도깨비' OST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어반자카파 '소원' 발매]
어반자카파의 호소력 짙은 음색이 담긴 '소원'이 '도깨비' 열 번째 OST로 공개되었습니다.
드라마 속 인물들의 간절한 소망과 운명적인 사랑을 아름답게 표현했습니다.
박용인, 박주희 작사/작곡의 이 곡은 어반자카파 특유의 감성으로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이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를 전달했습니다.
[특별한 감성, OST Part. 11 공개]
김경희의 'And I'm here', 한수지의 'Winter is coming', 김경희의 'Stuck in love' 등 세 곡이 '도깨비' 열한 번째 OST로 동시에 발매되었습니다.
드라마의 다채로운 분위기를 음악으로 완벽하게 구현했습니다.
이 곡들은 남혜승, 박상희, 김경희, 김희진 등 실력파 음악감독들이 참여하여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드라마의 배경 음악으로 활용되며 각 장면의 감정선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었습니다.
[로이킴&김이지 'HEAVEN' 발매]
로이킴과 김이지가 부른 'HEAVEN'이 '도깨비' 열두 번째 OST로 공개되었습니다.
두 가수의 환상적인 하모니가 드라마 속 숭고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대변하며 깊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남혜승, 박진호 작사/작곡의 이 곡은 드라마의 판타지적 설정과 어우러져 더욱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운명적인 사랑과 구원에 대한 메시지를 담아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결방 대신 '도깨비 스페셜' 선물]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본방송 대신 '도깨비 스페셜 - 모든 날이 좋았다'가 특별 편성되었습니다.
드라마의 주요 장면과 숨겨진 이야기를 풀어내며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안겼습니다.
이 스페셜 방송은 드라마의 비하인드 스토리, 명장면 분석, 명대사 등을 총정리하며 드라마를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마마무 'LOVE' 발매]
실력파 걸그룹 마마무가 부른 'LOVE'가 '도깨비' 열세 번째 OST로 공개되었습니다.
경쾌하고 사랑스러운 멜로디로 드라마에 활기찬 에너지를 불어넣었습니다.
박우상 작사/작곡의 이 곡은 마마무 멤버들의 개성 넘치는 보컬이 돋보이며, 극 중 인물들의 밝고 긍정적인 면모를 표현할 때 주로 사용되었습니다. 드라마의 다채로운 매력을 더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헤이즈 'Round and round' 발매]
헤이즈와 한수지가 함께한 'Round and round'가 '도깨비' 마지막 OST로 발매되었습니다.
드라마의 서정적이고 아련한 분위기를 완벽하게 표현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남혜승, 김경희 작사, 남혜승, 박상희 작곡의 이 곡은 드라마의 오프닝과 클로징에 자주 사용되어 시청자들에게 익숙한 멜로디입니다. 드라마의 여운을 길게 남기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케이블 역사를 쓴 '도깨비' 종영!]
tvN '쓸쓸하고 찬란하神 - 도깨비'가 15회와 16회를 연방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마지막 회는 평균 시청률 20.5%, 순간 최고 시청률 22.1%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며, 기존 케이블 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이었던 '응답하라 1988'을 넘어서 새로운 역사를 썼습니다. 방영 내내 콘텐츠파워, 화제성, 브랜드파워에서 1위를 굳건히 지키며 신드롬을 증명했습니다.
이 기록은 유료플랫폼 기준이며, 케이블플랫폼 기준으로는 '응답하라 1988'이 18.803%로 더 높았으나, '도깨비'의 최종 시청률은 방송계에 엄청난 파급력을 가져왔습니다. 드라마는 시청률뿐만 아니라 패션, 촬영지, OST 등 사회 전반에 걸쳐 폭발적인 영향력을 행사했습니다.
[케이블방송대상 4관왕 쾌거!]
'도깨비'가 '제11회 케이블방송대상'에서 드라마부문 대상, 케이블VOD방송부문 대상, OST부문 대상(에일리), 라이징스타상(육성재)까지 총 4관왕을 달성하며 케이블 방송의 위상을 드높였습니다.
이로써 tvN 드라마의 막강한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이 상은 케이블 방송 콘텐츠의 질적 향상에 기여한 작품과 인물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시상식입니다. '도깨비'는 작품성, 화제성, 대중성 모든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명실상부한 최고의 드라마임을 입증했습니다.
[미국도 홀린 '도깨비', 5관왕!]
'도깨비'가 미국에서 개최된 '제5회 드라마피버 어워즈'에서 남우주연상(공유), 베스트 커플상(공유 & 김고은), 남우조연상(이동욱), 여우조연상(유인나), 베스트 드라마 멜로상 등 5개 부문을 석권하며 미국 시청자들까지 사로잡았습니다. 국내를 넘어선 글로벌 인기를 증명한 쾌거입니다.
드라마피버 어워즈는 북미 최대 아시아 드라마 스트리밍 사이트 드라마피버가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미국 시청자들의 직접 투표로 수상작이 결정됩니다. '도깨비'는 압도적인 득표율로 주요 부문을 휩쓸며 K-드라마의 저력을 과시했습니다.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 쾌거!]
'도깨비'의 김은숙 작가가 '제53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또한 공유는 TV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이는 '도깨비'가 작품성까지 겸비한 수작임을 공인받은 순간입니다.
대한민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을 위해 제정된 백상예술대상에서 '도깨비'는 작품상, 극본상, 연출상 등 주요 부문 후보에 오르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특히 김은숙 작가의 대상 수상은 드라마가 남긴 깊은 여운과 사회적 영향력을 상징합니다.
[에일리, 서울 드라마 어워즈 수상]
'도깨비' OST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를 부른 에일리가 '제12회 서울 드라마 어워즈'에서 한류 드라마 주제가상을 수상했습니다.
드라마의 명곡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은 OST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습니다.
서울 드라마 어워즈는 전 세계 드라마를 아우르는 축제로, '도깨비'의 OST가 한류 드라마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이는 드라마의 성공에 OST가 큰 역할을 했음을 입증하는 결과입니다.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5관왕!]
'도깨비'가 '제10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에서 작품상(군주 - 가면의 주인과 공동 수상), 남자 신인상(육성재), 올해의 스타상(육성재), 인기 캐릭터상(박경혜, 김병철) 등 5개 부문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드라마의 저력을 과시했습니다.
프로듀서상(이응복), 작가상(김은숙), 남자/여자 최우수 연기상(이동욱, 김고은), 여자 우수상(유인나), OST상(소유, 크러쉬) 등 주요 부문에도 노미네이트되며 작품의 전반적인 완성도를 인정받았습니다.
2018
[숨피 어워즈 올해의 드라마 수상]
'도깨비'가 글로벌 K-POP 및 K-드라마 시상식인 '제13회 숨피 어워즈'에서 올해의 드라마, 남우조연상(이동욱), 여우조연상(유인나) 등 3관왕을 차지하며 해외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이로써 K-드라마의 위엄을 전 세계에 알렸습니다.
숨피 어워즈는 전 세계 한류 팬들의 투표로 수상작이 결정되는 만큼, '도깨비'가 국경을 초월한 인기를 누렸음을 증명하는 결과입니다. 배우들의 열연과 작품의 독창성이 해외 팬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도깨비, 일본 안방극장 찾아가다]
드라마 '도깨비'가 일본의 BS 후지와 TV 도쿄 등 현지 방송 채널에서 정식으로 편성되어 방영을 시작했습니다.
국내를 넘어 일본 시청자들에게도 판타지 로맨스의 매력을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이는 '도깨비'의 콘텐츠 경쟁력과 한류 콘텐츠로서의 잠재력을 입증하는 사례입니다. 일본 시장에서도 성공적으로 안착하며 K-드라마의 영향력을 확대하는 데 기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