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메이커
프로게이머, e스포츠 선수
최근 수정 시각 : 2025-10-18- 05:23:29
허수(쇼메이커)는 대한민국 대표 미드 라이너 프로게이머입니다. 2017년 데뷔 후 담원 게이밍(현 Dplus KIA)의 핵심으로 LCK와 국제 대회에서 맹활약했습니다. 2020년 LCK 서머 및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우승을 이끌며 세계 최고 반열에 올랐습니다. 수차례 LCK 우승과 MVP를 수상 압도적인 플레이로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2000
[허수, 세상에 나오다]
미드 라이너 허수가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훗날 전 세계를 뒤흔들 '쇼메이커'로 성장할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2017
[프로게이머 데뷔]
리그 오브 레전드 챌린저스 코리아의 '담원 게이밍'에 입단하며 프로 커리어를 공식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이로써 훗날 세계 챔피언의 길을 걷게 될 여정의 서막을 열었습니다.
2018
[챌린저스 우승]
데뷔 1년 만에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하며 챌린저스 코리아 서머 시즌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 우승을 발판 삼아 팀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로 승격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2019
[LCK 첫 펜타킬]
2019 LCK 서머 시즌 첫 경기 Gen.G를 상대로 놀라운 펜타킬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쇼메이커의 강력한 캐리력을 팬들에게 각인시키는 중요한 순간이었습니다.
[리프트 라이벌즈 우승]
LCK 대표 미드 라이너로서 '리프트 라이벌즈 2019'에 출전, 안정감 있는 경기 운영으로 LCK가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첫 롤드컵 8강]
팀의 첫 월드 챔피언십 본선 진출을 이끌었고, 조별 리그에서 압도적인 활약을 선보이며 8강에 진출했습니다.
비록 우승은 좌절되었지만, 세계 무대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2020
[두 번째 펜타킬]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다시 한번 펜타킬을 기록하며 LCK에 자신의 이름을 강렬하게 새겼습니다.
물이 오른 경기력으로 팀의 연승 행진을 이끌었습니다.
[LCK 서머 우승 & MVP]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2020 LCK 서머 시즌에서 팀의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더불어 정규 시즌 MVP, Young Player, 올 LCK 퍼스트 팀까지 3관왕에 오르며 최고의 시즌을 보냈습니다.
[롤드컵 우승! 세계 챔피언]
생애 첫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서 팀의 주전 미드 라이너로 활약하며 전 세계를 제패, 압도적인 기량으로 꿈에 그리던 소환사의 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미드 라이너로 등극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케스파컵 우승 & MVP]
LoL KeSPA컵 울산 대회에서 팀의 우승을 이끌고, 대회 MVP까지 거머쥐며 2020년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습니다.
끊임없이 진화하는 그의 모습에 팬들은 환호했습니다.
2021
[LCK 스프링 우승]
2021 LCK 스프링 시즌에서 팀의 2연속 LCK 우승을 이끌며 리그를 지배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시즌 종료 후에도 올 프로 퍼스트팀에 선정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MSI 준우승]
2021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에서 팀을 결승으로 이끌었지만, 아쉽게도 로열 네버 기브업에 패배하며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그러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차력쇼'를 펼치며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LCK 서머 우승 & MVP]
잠시 원딜로 포지션을 변경하는 파격적인 시도까지 했던 서머 시즌, 다시 미드 라이너로 복귀하여 팀의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결승전 MVP까지 수상하며 진정한 '쇼메이커'의 품격을 증명했습니다.
[롤드컵 준우승]
2021 월드 챔피언십에서 조별리그 전승과 결승 진출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으나, 마지막 문턱에서 아쉽게 패배하며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년 연속 우승은 좌절되었지만, 그의 활약은 빛났습니다.
[FA 전환]
2021 시즌 종료 후 소속팀 담원 기아와 계약이 만료되어 FA 신분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잠시 거취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는 시기였습니다.
2022
[DWG KIA 재계약]
FA로 풀린 이후 곧바로 소속팀 DWG KIA(현 Dplus KIA)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팀에 대한 변함없는 충성심과 팀워크를 보여주었습니다.
팬들은 그의 잔류에 환호했습니다.
[롤드컵 8강 진출]
2022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하여 팀의 8강 진출을 이끌었습니다.
세계 최고 무대에서 여전히 건재함을 과시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