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영화제, 성소수자 영화제, 국제 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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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3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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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성소수자 영화제, 국제 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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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가을 서울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성소수자 국제 영화제이다. 성소수자의 존재와 인권 인식을 높이고 문화 다양성 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2011년 시작되었다. 핫핑크 스페셜 프라이드 등 다채로운 섹션으로 국내외 퀴어 영화를 소개하며 프라이드 필름 프로젝트를 통해 퀴어 영화 제작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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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영화제 설립]

한국에서 성소수자의 존재와 인권을 영화로 알리고자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가 처음으로 설립되었다.

이는 한국 영화계와 성소수자 커뮤니티에 중요한 발자취를 남겼다.

[제1회 영화제 개막]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가 처음으로 막을 올렸다.

11개국 23편의 영화가 상영되었으며, 개막작은 '창피해', 폐막작은 '마린 스토리'였다.

대한민국에서 성소수자 인권과 존재를 영화로 인식할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첫걸음이었다.

[지역순회상영회 시작]

서울에 집중된 문화 향유 기회를 전국으로 확대하고자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지역순회상영회가 대구, 부산 등에서 처음 시작되었다.

퀴어 영화를 통한 문화 다양성 확대에 기여하고자 했다.

2012

[제2회 영화제 개막]

두 번째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가 열려 10개국 21편의 작품을 선보였다.

개막작은 '라잇 온 미', 폐막작은 '왕자가 된 소녀들'이었다.

성소수자 인권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넓히는 기회를 제공했다.

[2012년 지역순회상영회]

강릉, 대구, 서울, 전주, 부산 등에서 2012년 서울프라이드영화제 지역순회상영회가 열려 더 많은 지역 시민들이 퀴어 영화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2013

[프라이드 필름 프로젝트]

국내 퀴어 영화 제작 환경을 개선하고 다양한 퀴어 영화 제작 및 상영을 지원하기 위한 '프라이드 필름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이는 퀴어 영화 콘텐츠 발굴과 투자 활성화에 기여했다.

[제3회 영화제 개막]

제3회 영화제에서는 13개국 31편의 영화가 상영되었다.

개막작은 '아웃 인 더 다크', 폐막작은 '섹스 오브 더 엔젤'이었다.

이 시기 '장국영 특별전'도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스페셜 프라이드 섹션'에서 장국영 특별전을 열어 <아비정전>, <천녀유혼> 등을 소개했다.

[2013년 지역순회상영회]

2013년 서울프라이드영화제 지역순회상영회가 강릉, 대구, 서울, 전주, 부산 등에서 진행되어 성소수자의 존재와 삶을 문화적으로 드러내는 데 일조했다.

2014

[<소월길> 국내외 수상]

2014년 제작지원작인 퀴어 영화 <소월길>이 서울독립영화제, 팜스프링스 국제단편영화제 등 국내외 영화제에 상영되었고, 프랑스 Face à Face 게이&레즈비언 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제4회 영화제 개막]

제4회 영화제가 13개국 34편의 상영작과 함께 개최되었다.

개막작은 '호수의 이방인', 폐막작은 '비올렛'이었다.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20주년 기념 특별전도 열렸다.

'스페셜 프라이드 섹션'에서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20주년 기념 특별전을 열어 '친구사이'가 제작에 참여한 <종로의 기적>,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등을 선보였다.

[아시아 연맹 창립]

아시아-태평양 지역 성소수자 영화제들의 연대체인 '아시아-태평양 프라이드 영화제 연맹'이 2014년 10월 대만에서 시작되었다.

이 연맹은 성소수자 영화 운동의 기반을 다지고 아시아 영화 산업 발전 및 인식 변화를 도모하는 세계 최초의 연합체 중 하나이다.

[2014년 지역순회상영회]

2014년 서울프라이드영화제 지역순회상영회가 강릉, 청주, 서울, 전주, 부산 등에서 열려 지역 사회에 성소수자 문화 콘텐츠를 확산하는 데 기여했다.

2015

[아시아 연맹 발족]

2014년 창립된 '아시아-태평양 프라이드 영화제 연맹'이 2015년에 발족하며,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각국의 퀴어 영화 현주소를 확인하고 성소수자 영화제의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 시작했다.

[제5회 영화제 개막]

5회 영화제는 25개국 35편의 작품과 함께 개최되었다.

개막작은 '프라이드', 폐막작은 '프리헬드'였다.

이 해 '핫 핑크 섹션'에서는 '결혼평등과 파트너쉽'을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핫 핑크 섹션'에서는 '결혼평등과 파트너쉽'을 슬로건으로 담은 영화들을 소개했다.

[2015년 지역순회상영회]

2015년 서울프라이드영화제 지역순회상영회가 대구, 서울, 전주, 부산 등지에서 열려, 성소수자 인권에 대한 인식을 재조명하고 문화적 다양성을 확장하는 데 기여했다.

2016

[코리아 프라이드 섹션]

한국 퀴어 영화의 육성과 지원을 위해 '코리아 프라이드 섹션'이 신설되었다.

이는 국내 퀴어 영화의 역사를 조망하고 새로운 작품을 발굴, 소개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제작지원작 성과]

2015년과 2016년 제작지원작인 <형이 돌아왔다>, <새벽은 짧다>, <질투는 나의 손님>, <못난이들>, <여왕의 집>, <모모> 등이 2016년 서울프라이드영화제 폐막작으로 상영되었다.

특히 <모모>는 토론토국제프라이드영화제에 초청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제6회 영화제 개막]

제6회 영화제가 26개국 64편의 영화와 함께 개막했다.

개막작은 '스테잉 버티컬', 폐막작은 제작지원작이었다.

이 해 핫핑크 섹션은 '동성부부를 포함한 다양한 가족 형태와 사회제도'를 다루었다.

'핫 핑크 섹션'은 '동성부부를 포함한 다양한 가족 형태와 사회제도'를 슬로건으로 선정했으며, '스페셜 프라이드 섹션'에서는 '성과 금기'를 주제로 피에르 파올로 파졸리니의 <살로 소돔의 120일> 등 파격적인 작품들을 상영했다.

[2016년 지역순회상영회]

2016년 서울프라이드영화제 지역순회상영회가 강릉, 대구, 전주, 부산에서 열려, 지역 거점별 퀴어 영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적 교류를 확대했다.

2017

[썸머프라이드시네마 시작]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와 공동 주최하는 '썸머프라이드시네마' 기획전이 2017년부터 시작되었다.

이는 군형법 등 동시대 성소수자의 사랑과 일상을 다룬 단편영화 상영을 통해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

2017년에는 군형법 제92조의 6을 근거로 한 동성애 처벌과 혐오가 일상인 현실 속에서 성소수자의 사랑과 일상을 그린 단편영화 14편을 상영했다.

[제작지원작 폐막작 상영]

2017년 프라이드 필름 프로젝트 제작지원작인 <프리버드>, <두 밤>, <셔틀런>이 2017년 서울프라이드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되어 상영되었다.

[제7회 영화제 개막]

제7회 영화제가 칸 심사위원대상 수상작인 '120 BPM'을 개막작으로, 30개국 70편의 영화와 함께 개막했다.

핫핑크 섹션은 '연대는 희망이다'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영국 퀴어영화 특별전을 진행했다.

영국문화원과 함께 '연대는 희망이다'를 캐치프레이즈로 삼아, 군형법상 추행죄로 논쟁 중인 한국의 현재와 동성애처벌법 폐지 50주년을 맞은 영국의 과거를 비교하며 성찰할 수 있는 '영국 퀴어영화 특별전'을 진행했다. 프랑스 퀴어 영화 특별전도 기획했다.

[2017년 지역순회상영회]

2017년 서울프라이드영화제 지역순회상영회가 전주, 대전, 강릉, 부산 등지에서 열려, 지역 시민들의 퀴어 영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성소수자 인권 인식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2018

[오픈 프라이드 섹션 신설]

성소수자 외 다른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 연대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오픈 프라이드 섹션'이 신설되었다.

또한 세계보건기구(WHO)의 트랜스젠더 정체성 비병리화 기념으로 트랜스젠더 영화 16편이 특별 상영되었다.

2018년 오픈 프라이드 섹션에서는 국제앰네스티와 연대해 양심적 병역거부를 소재로 한 영화 등을 상영했다. 핫핑크 섹션은 WHO의 트랜스젠더 정체성 비병리화 기념으로 트랜스젠더 영화 16편을 상영했다.

[여성 퀴어 영화 특별전]

썸머프라이드시네마에서 스크린에서 보기 힘든 여성, 특히 레즈비언에 주목한 특별전이 열렸다.

우리나라 최초 레즈비언 영화인 <금욕>부터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 등 여성 퀴어 영화의 흐름을 조명했다.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여성영화를 상영하며 여성 퀴어와 여성들의 연대를 주제로 다뤘다.

[제8회 영화제 개막]

제8회 영화제가 31개국 78편의 영화와 함께 개막했다.

개막작은 '계절과 계절 사이', 폐막작은 단편쇼케이스였다.

다양한 시각의 퀴어 영화를 통해 성소수자 인권 메시지를 전달했다.

2019

[제9회 영화제 개막]

제9회 영화제가 33개국 100편의 작품을 선보이며 개막했다.

개막작은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폐막작은 '고잉 마이 홈, 아이스, 키스키스'였다.

전년 대비 상영작 수가 크게 늘었다.

2020

[제10회 영화제 개막]

10주년을 맞은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가 42개국 105편이라는 역대 최다 국가 및 작품 수로 개막했다.

개막작은 '썸머 85', 폐막작은 '메이드 인 루프탑'이었다.

이는 영화제의 성장과 영향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기록이다.

2021

[제11회 영화제 개막]

제11회 영화제가 31개국 124편의 영화와 함께 개막했다.

개막작은 '안녕, 내일 또 만나', 폐막작은 '티탄'이었다.

2022

[프라이드 필름 프로젝트 선정]

2022년 프라이드 필름 프로젝트 선정작으로 <밤낮없이>와 <다큐 게이다>가 발표되었다.

이는 국내 퀴어 영화 제작 지원의 지속성을 보여주는 성과이다.

[제12회 영화제 개막]

제12회 영화제가 39개국 133편의 영화와 함께 개막했다.

개막작은 '공작새', 폐막작은 '클로즈'였다.

꾸준히 다양한 퀴어 영화를 소개하며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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