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우스
드라마, MBC 드라마, 범죄 스릴러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35:36
승률 10%의 삼류 변호사가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 사기꾼 빅마우스로 몰리며 벌어지는 범죄 스릴러 드라마. 이종석과 임윤아가 주연을 맡아 방영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300억 원의 막대한 제작비가 투입된 사전 제작 드라마로 해외 50여 개국에 선판매되었다. 최종회에서 전국 시청률 13.7%를 기록하며 MBC 금토드라마 역대 최대 시청률 기록을 세웠다. 2022년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포함해 총 4관왕을 차지하며 작품성과 인기를 모두 인정받았다.
2022
[300억 사전 제작, 글로벌 계약]
MBC 드라마 '빅마우스'는 300억 원의 막대한 제작비가 투입된 사전 제작 드라마로, 방영 전부터 북미, 유럽, 일본 등 전 세계 50여 개국과 판권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MBC 드라마본부는 "장르물과 원톱물이 인기를 끄는 드라마 트렌드에서 자체적으로 완성도에 기대가 높아" 이 작품을 기획했으며, "연기력이 검증된 30대 초반의 남녀배우들을 드라마 주연급에 전격 기용했다"고 밝혔다.
[MBC 빅마우스 첫 방송]
승률 10%의 삼류 변호사가 우연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 사기꾼 '빅마우스'로 몰리며 시작되는 서스펜스 스릴러 드라마 "빅마우스"가 MBC 금토드라마로 첫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이종석, 임윤아 배우의 출연으로 방영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습니다.
드라마는 가족을 지키고 음모로 가득 찬 특권층의 진실을 파헤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리며 인간의 탐욕과 욕망 속에서 진정한 정의 사회 실현의 희망을 보여주려는 기획 의도를 담고 있다.
[종영, MBC 역대급 시청률 달성]
대단원의 막을 내린 "빅마우스"는 최종회에서 전국 시청률 13.7% (AGB 닐슨)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습니다.
이는 2021년 '옷소매 붉은 끝동'에 이어 MBC 금토드라마 중 역대 최대 기록으로, 지상파 금토극 시청률 경쟁에서 SBS의 아성에 도전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서울 수도권 시청률은 13.9%를 기록했다.
[MBC 연기대상 4관왕]
2022년 MBC 연기대상에서 '빅마우스'는 대상(이종석)을 비롯해 총 4개 부문을 석권하며 작품성과 인기를 모두 인정받았습니다.
임윤아 배우가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이종석&임윤아 배우가 베스트 커플상을, 그리고 '올해의 드라마상'까지 거머쥐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