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풀 민트 라이프
음악 축제, 페스티벌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34:28
뷰티풀 민트 라이프(BML)는 민트페이퍼가 기획한 대한민국 대표 봄 음악 축제입니다. * 2010년 첫 개최 이후 매년 봄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의 봄 버전으로 국내 최정상 인디 아티스트부터 신예 뮤지션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자랑합니다. * 도시 속에서 자연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낭만적인 분위기로 많은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010
[뷰티풀 민트 라이프 첫 개최]
민트페이퍼가 주최하는 봄 음악 축제, '뷰티풀 민트 라이프'가 경기도 고양시 아람누리 야외극장에서 이틀간의 일정으로 대중에게 첫선을 보였습니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의 봄 버전으로 기획된 이 축제는 한국 인디 음악의 새 지평을 열며 뜨거운 기대를 모았습니다.
(세계최초 개최).
첫해 라인업으로는 김윤아, 조규찬, 메이트, 몽니, 데이브레이크, 9와 숫자들, 좋아서 하는 밴드, 옥상달빛, 루시드 폴, 노리플라이, 짙은, 허클베리 핀, 10cm 등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축제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습니다.
2011
[두 번째 BML, 성장의 발판]
'뷰티풀 민트 라이프'가 고양 아람누리 노루목 야외극장에서 이틀간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전년보다 더욱 다채로운 스테이지 구성과 라인업으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선사하며, 국내 대표 봄 축제로 자리매김하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브로콜리 너마저, 10cm, 검정치마, 옥상달빛, 장재인, 노리플라이(acoustic set), 칵스(analogue set), 언니네이발관, 이승환 the Regrets, 몽니, 어반자카파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무대를 빛냈습니다. 특히 'Busking in the Park' 스테이지를 신설하여 신예 아티스트들의 참여 기회를 넓혔습니다.
2012
[고양 아람누리 BML 지속]
고양 아람누리 노루목 야외극장에서 이틀간 '뷰티풀 민트 라이프'가 열렸습니다.
매년 성장하는 모습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봄 페스티벌의 상징으로 자리 잡은 BML은 더욱 탄탄해진 프로그램으로 음악 팬들의 발길을 이끌었습니다.
10cm, 페퍼톤스, 데이브레이크, 가을방학, 좋아서 하는 밴드, 랄라스윗, 칵스, 글렌체크, 에피톤 프로젝트, 뜨거운 감자, 몽니, 존 박, 스탠딩에그, 제이레빗 등 국내외 인기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며 축제의 풍성함을 더했습니다.
2013
[봄을 수놓은 음악 축제]
고양 아람누리 노루목 야외극장에서 이틀간 '뷰티풀 민트 라이프'가 개최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음악의 향연은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며, 봄날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최고의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페퍼톤스, 오지은, 제이레빗, 10cm,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정기고, 피터팬 컴플렉스, 술탄 오브 더 디스코, 데이브레이크, 옥상달빛, 가을방학, 스탠딩에그, 빈지노, 쏜애플 등 장르를 넘나드는 뮤지션들이 참여해 깊이 있는 무대를 꾸몄습니다.
2014
[역대 최장기간 BML 개최]
고양 아람누리에서 '뷰티풀 민트 라이프'가 총 2주간(4월 26~27일, 5월 3~4일)에 걸쳐 개최되며 역대 최장 기간 진행 기록을 세웠습니다.
더욱 확장된 규모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대한민국 대표 봄 페스티벌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습니다.
2015
[올림픽공원 첫 개최]
'뷰티풀 민트 라이프'가 서울 올림픽공원으로 장소를 옮겨 이틀간 개최되었습니다.
고양시를 벗어나 서울에서 열리는 첫 행사로, 접근성을 높여 더 많은 관객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새로운 공간에서 펼쳐진 BML은 도시 속 봄날의 낭만을 선사했습니다.
2016
[올림픽공원 BML 지속]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뷰티풀 민트 라이프'가 이틀간 진행되었습니다.
도심 속 자연에서 음악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매년 봄을 기다리게 하는 대표 페스티벌로서의 명성을 이어갔습니다.
2017
[2017년 BML 성료]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이틀간 개최된 '뷰티풀 민트 라이프'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매년 봄의 시작을 알리는 대표적인 음악 축제로 자리 잡으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감동을 선사하는 고유의 브랜드 가치를 확고히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