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영화제, 국제 행사, 문화 축제

num_of_likes 61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34:05

등록된 키워드의 연표를 비교해서 볼 수 있습니다!
?
연혁 비교
no image
영화제, 국제 행사, 문화 축제
report
Edit

대한민국 부천에서 매년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장르 영화제. 사랑 환상 모험이라는 독특한 주제로 판타지뿐만 아니라 코미디 로맨스 액션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대중의 흥미를 유발합니다. 아시아 영화 제작 활성화를 위한 아시아 판타스틱 영화제작네트워크(NAFF)를 운영하며 영화 산업 발전에 기여합니다.

연관 연혁
  1. 등록된 연관연혁이 없습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1997

[부천영화제 설립]

대한민국 국제 장르 영화제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설립되었습니다.

'사랑, 환상, 모험'을 주제로 한 독특한 영화 세계가 대중에게 첫선을 보이는 순간이었습니다.

[제1회 BiFan 개막]

대한민국 최초의 판타스틱 영화제인 제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화려하게 개막했습니다.

27개국 113편의 영화가 상영되며, 당시에는 생소했던 장르 영화의 매력을 국내에 소개하는 중요한 발걸음이었습니다.

개막작은 조르주 멜리에스의 걸작 '달세계 여행'이었고, 폐막작은 임호 감독의 '키친'이었습니다. 첫해부터 독특한 작품 선정으로 관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1998

[제2회 BiFan 개최]

제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개최되어 20개국 69편의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이는 영화제가 정례적인 문화 행사로 자리 잡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개막작은 단편영화 걸작선, 폐막작은 나카노 히로유키 감독의 '사무라이 픽션'이었습니다.

1999

[제3회 BiFan 개최]

제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막을 올렸습니다.

29개국 102편의 영화가 상영되며 영화제의 규모와 인기가 꾸준히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데이비드 크로넌버그 감독의 '엑시스텐즈'가 개막작으로, 존 폴슨 감독의 '시암 썬셋'이 폐막작으로 상영되었습니다.

2000

[제4회 BiFan 개최]

제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개최되어 30개국 141편의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아시아 대표 장르 영화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습니다.

메리 해런 감독의 '아메리칸 사이코'가 개막작으로, 안병기 감독의 '가위'가 폐막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2001

[아시아 최초 연합 가입]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아시아에서 '최초'로 유럽 판타지 영화제 연합(EFFFF)에 준회원으로 가입하며 국제적인 위상을 확고히 했습니다.

이는 영화제가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 장르 영화계의 중요한 허브로 인정받기 시작했음을 의미합니다.

[제5회 BiFan 개최]

제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개막하여 35개국 140편의 영화를 상영했습니다.

더욱 다채로운 장르 영화들을 국내외 관객들에게 선보이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습니다.

대런 애러노프스키 감독의 '레퀴엠'이 개막작으로, 장피에르 죄네 감독의 '아멜리에'와 윤종찬 감독의 '소름'이 폐막작으로 상영되었습니다.

2002

[제6회 BiFan 개최]

제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개최되어 38개국 172편의 작품을 선보이며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

국내외 관객들에게 다양한 장르 영화의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개막작은 거리더 차다 감독의 '슈팅 라이크 베컴', 폐막작은 베르너 헤어초크 외 6인의 '텐 미니츠-트럼펫'과 안병기 감독의 '폰'이었습니다.

2003

[제7회 BiFan 개최]

제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개막했습니다.

35개국 187편의 영화가 상영되었으며, 특히 한국 애니메이션의 수작이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이목을 끌었습니다.

김문생 감독의 '원더풀 데이즈'가 개막작으로, 빈첸초 나탈리 감독의 '싸이퍼'와 윤재연 감독의 '여고괴담 3: 여우계단'이 폐막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2004

[제8회 BiFan 개최]

제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개최되어 32개국 261편의 영화를 상영했습니다.

이는 당시 '최대' 규모의 상영작 수를 기록하며 영화제의 확장된 위상을 보여주었습니다.

스튜어트 고든 감독의 '개미들의 왕'이 개막작으로, 안병기 감독의 '분신사바'가 폐막작으로 상영되었습니다.

2005

[조직위 갈등 파행]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조직위원회 내부 갈등으로 인해 집행위원장이 해촉되고 다수의 집행위원들이 이탈하는 큰 파행을 겪었습니다.

이로 인해 같은 시기에 '리얼판타스틱영화제'가 개최되는 등 영화제의 운영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제9회 BiFan 개최]

제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개최되어 32개국 172편의 영화를 선보였습니다.

어려운 내부 상황 속에서도 영화제는 지속적으로 열리며 관객과의 약속을 지켰습니다.

개막작은 카를로스 레이다가스 감독의 '천국의 전쟁'과 티무르 베크맘베토프 감독의 '나이트 워치', 폐막작은 크리스 켄티스 감독의 '오픈 워터'와 유상욱 감독의 '종려나무숲'이었습니다.

2006

[제10회 BiFan 개최]

제1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개최되어 35개국 251편의 작품을 상영했습니다.

10주년을 맞이하며 영화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고히 다졌습니다.

전계수 감독의 '삼거리 극장'이 개막작으로, 팡호청 감독의 '이사벨라'가 폐막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2007

[제11회 BiFan 개최]

제1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개막하여 33개국 214편의 영화를 선보였습니다.

매년 여름 관객들에게 환상적인 영화 경험을 선사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황규덕 감독의 '별빛속으로'가 개막작으로, 조코 안와르 감독의 '비밀'이 폐막작으로 상영되었습니다.

2008

[NAFF 프로젝트 시작]

아시아 판타스틱 영화제작네트워크(NAFF)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통해 시작되었습니다.

이는 아시아 영화 제작을 활성화하고 교육 및 교류를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중요한 발판이 되었습니다.

[제12회 BiFan 개최]

제1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개최되어 39개국 202편의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NAFF의 시작과 함께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맞이했습니다.

아리 폴만 감독의 '바시르와 왈츠를'이 개막작으로, 곽재용 감독의 '사이보그, 그녀'가 폐막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2009

[제13회 BiFan 개최]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개최되어 41개국 201편의 영화를 상영했습니다.

다채로운 장르 영화들을 통해 상상력을 자극하는 시간을 선사했습니다.

이와모토 히로시 감독의 '뮤'가 개막작으로, 개러스 휴 에번스 감독의 '메란타우'가 폐막작으로 상영되었습니다.

2010

[제14회 BiFan 개최]

제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개막하여 42개국 193편의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더욱 넓어진 스펙트럼의 영화들로 관객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했습니다.

폴 셰어링 감독의 '엑스페리먼트'가 개막작으로, 유선동 감독의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이 폐막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2011

[제15회 BiFan 개최]

제1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개최되어 34개국 221편의 영화를 상영했습니다.

15년간 이어온 영화제의 역사와 전통을 되새기는 자리였습니다.

개막작은 라케쉬 옴프라카쉬 메흐라 외 감독의 '발리우드 위대한 러브 스토리'였고, 폐막작은 안상훈 감독의 '블라인드'였습니다.

2012

[제16회 BiFan 개최]

제1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개최되어 47개국 230편의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아시아 대표 장르 영화제로서의 명성을 이어갔습니다.

정범식 외 5인 감독의 '무서운 이야기'가 개막작으로, 미이케 다카시 감독의 '아이와 마코토'가 폐막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2013

[제17회 BiFan 개최]

제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개막하여 44개국 229편의 영화를 상영했습니다.

여름 밤을 뜨겁게 달구는 환상적인 영화의 향연이 펼쳐졌습니다.

아리 폴만 감독의 '더 콩그레스'가 개막작으로, 김병우 감독의 '더 테러 라이브'가 폐막작으로 상영되었습니다.

2014

[제18회 BiFan 개최]

제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개최되어 48개국 210편의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혁신적인 시도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습니다.

막시밀리언 엘렌바인 감독의 '스테레오'가 개막작으로, 이권 감독의 '내 연애의 기억'이 폐막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2015

[제19회 BiFan 개최]

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개막하여 45개국 235편의 영화를 상영했습니다.

매해 진화를 거듭하며 장르 영화의 최신 트렌드를 선보였습니다.

앙투완 바르두-자퀘트 감독의 '문워커스'가 개막작으로, 김휘 감독의 '퇴마: 무녀굴'이 폐막작으로 상영되었습니다.

2016

[제20회 BiFan 개최]

제2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개최되어 49개국 320편의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20주년을 맞아 더욱 풍성하고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

맷 로스 감독의 '캡틴 판타스틱'이 개막작으로, 연상호 감독의 '서울역'이 폐막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2017

[제21회 BiFan 개최]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개막하여 '최대' 규모인 58개국 289편의 영화를 상영했습니다.

전 세계 장르 영화의 경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이용승 감독의 '7호실'이 개막작으로, 후쿠다 유이치 감독의 '은혼'이 폐막작으로 상영되었습니다.

2018

[제22회 BiFan 개최]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개최되어 53개국 290편의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매년 여름, 관객들에게 새로운 판타지를 선사하는 대표적인 영화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오성윤, 이춘백 감독의 '언더독'이 개막작으로, 애드바이트 찬단 감독의 '시크릿 슈퍼스타'가 폐막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2019

[제23회 BiFan 개막]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SF를 특화 주제로 내세우며 49개국 288편의 영화를 상영했습니다.

월드 프리미어 66편을 포함, 미래 지향적인 영화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개막작은 멕시코 에드가 니토 감독의 '기름도둑', 폐막작은 고명성 감독의 '남산 시인 살인사건'이었습니다. 배우 김혜수 특별전 '매혹, 김혜수'를 통해 그녀의 데뷔 33주년을 기념하며 10편의 출연작을 상영, 대중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2020

[제24회 BiFan 개최]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개최되어 42개국 194편의 영화를 선보였습니다.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영화제의 정신을 이어가며 관객들에게 희망을 전했습니다.

이명 감독의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 : 모교'가 개막작으로, 카트린 게베 감독의 '펠리컨 블러드'가 폐막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VR 시네마 부문이 포함되었습니다.

2021

[제25회 BiFan 개최]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개최되어 42개국 257편의 영화를 선보였습니다.

XR(확장현실) 섹션을 통해 최신 기술과 영화의 융합을 탐구하는 선구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구파도 감독의 '만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게 있어'가 개막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2022

[제26회 BiFan 개최]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개최되어 49개국 268편의 영화를 상영했습니다.

새로운 영화적 경험을 제공하며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여름을 선물했습니다.

알렉스 가랜드 감독의 '멘'이 개막작으로, '뉴 노멀'이 폐막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시리즈 부문과 XR 부문이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2023

[제27회 BiFan 개막]

제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개막하여 51개국 262편의 영화를 선보였습니다.

혁신적인 시도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성황리에 막을 올렸습니다.

아리 애스터 감독의 '보 이즈 어프레이드'가 개막작으로, 시미즈 타카시 감독의 '모두의 노래'가 폐막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비교 연혁 검색
search
키워드 중복 확인
close
댓글 게시판
이전 다음 위로 이동 아래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