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근

화가, 서양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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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18- 02: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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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근
화가, 서양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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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근은 한국적인 서민의 삶을 독창적으로 표현한 서양화가입니다. - 회백색을 주로 사용하여 소박하고 따뜻한 작품 세계를 구축했습니다. - 그의 작품은 국내외 경매에서 최고가를 기록하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 사후 은관문화훈장이 추서될 정도로 한국 미술사에 큰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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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

[위대한 화가의 탄생]

강원도 양구군 양구읍 정림리에서 소박한 삶의 위대함을 화폭에 담을 박수근 화백이 태어났습니다.

1932

[화단 데뷔의 순간]

정식 교육 없이 독학으로 미술을 익히던 박수근은 제11회 조선미술전람회에 입선하며 비로소 화단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그의 재능이 처음으로 세상에 빛을 본 순간입니다.

1952

[해방 후, 활발한 활동]

해방 후 월남한 박수근은 제2회 국전에서 특선하고 미술협회전람회에서도 입상하며 꾸준히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전쟁의 아픔 속에서도 예술의 꽃을 피웠습니다.

1958

[세계로 뻗어가는 예술]

박수근의 작품은 마침내 국경을 넘어 세계로 향했습니다.

미국 월드 하우스 화랑, 조선일보사 초대전, 마닐라 국제전 등 다수의 해외 미술전에 출품되며 그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알렸습니다.

1959

[거장의 반열에 오르다]

제8회 국전 추천 작가로 선정되고, 이어 제11회 국전 심사위원으로 위촉되며 박수근은 한국 미술계의 거장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습니다.

그의 통찰력과 안목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습니다.

1965

[짧았지만 위대한 삶]

한국 서민의 삶을 예술로 승화시킨 위대한 화가 박수근이 향년 5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짧은 생이었지만 그의 작품은 영원히 사람들의 마음속에 살아 숨 쉬게 됩니다.

1980

[사후, 영원한 명예]

한국 미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사후 은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습니다.

그의 작품이 남긴 깊은 울림과 영향력이 국가적으로도 공식 인정받은 순간입니다.

2006

2006.12.14 사후 41년

[10억 클럽 가입!]

박수근의 그림 <노상>이 케이 옥션 경매에서 무려 10억 4천만 원에 팔리며, 대한민국 근현대미술 경매 사상 세계최초로 10억 원을 돌파하는 기념비적인 기록을 세웠습니다.

그의 예술적 가치가 시장에서 폭발적으로 인정받기 시작한 순간입니다.

시장에서 물건을 파는 아낙들과 아이들을 그린 작품으로, 당시 대한민국 최고가 기록을 세웠습니다.

2007

2007.03 사후 42년

[또다시 최고가 경신!]

불과 몇 달 만에 박수근의 다른 작품 <시장의 사람들>이 25억 원에 낙찰되며 <노상>이 세운 기록을 또다시 경신했습니다.

그의 작품이 가진 엄청난 가치와 인기를 실감케 합니다.

2007.05 사후 42년

[압도적인 45억 대!]

2007년 5월, 박수근의 대표작 <빨래터>가 무려 45억 2천만 원에 낙찰되며 다시 한번 국내 경매 최고가 기록을 압도적으로 경신했습니다.

그의 작품은 이제 단순한 미술품을 넘어선 투자의 아이콘이 되었습니다.

2007.12 사후 42년

[<빨래터> 진위 논란]

연이은 최고가 기록으로 주목받던 작품 <빨래터>를 두고 미술 잡지 '아트레이드'가 위작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서울옥션이 구체적인 감정 결과를 공개하지 않은 것이 발단이었습니다.

서울옥션은 이 의혹 제기에 대해 30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며 법정 다툼으로 이어졌습니다.

2009

[위작 논란, 법원의 판단은?]

길었던 <빨래터> 위작 논란에 대해 법원이 1심 판결을 내렸습니다.

법원은 "위작은 아니지만 언론 활동의 범위를 넘어서지 않는다"며 서울옥션의 손해배상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이 판결은 예술 작품의 감정 및 유통 과정의 투명성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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