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령우
프로게이머, 스타크래프트 II, 저그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31:42
대한민국 스타크래프트 II 프로게이머 아이디 Dark 박령우. 사이버 저그라는 별명처럼 압도적인 저그 운영의 대가. 2016년 스타크래프트 II 스타리그 우승을 시작으로 공허의 유산 최초 및 SKT T1 저그 최초 우승 등 수많은 최초 기록을 보유. 2019년 GSL 코드 S GSL 슈퍼 토너먼트 그리고 최고의 영예인 WCS 글로벌 파이널까지 제패하며 세계 챔피언 등극. 꾸준함과 빛나는 실력으로 e스포츠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살아있는 전설.
1995
2012
[프로게이머 데뷔]
17살의 나이로 프로게임단 SlayerS에 입단하며 스타크래프트 II 프로게이머로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Dark'라는 아이디로 빛나는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2013
[명문팀 SKT T1 입단]
SlayerS 팀 해체 후, 대한민국 e스포츠의 상징적인 명문 구단 SK텔레콤 T1에 입단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했습니다.
전설적인 팀에서 그의 재능을 꽃피울 기회를 잡았습니다.
2016
[WCS 글로벌 파이널 준우승]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WCS 글로벌 파이널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세계적인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비록 우승은 놓쳤지만, 세계 정상급의 실력을 입증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크로스 파이널 우승]
강민수를 3:2로 제압하며 2016 스타크래프트 II 크로스 파이널 시즌 2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압도적인 저그의 힘을 다시 한번 증명하며 최강자 반열에 올랐습니다.
[스타리그 첫 우승]
스타크래프트 II 스타리그 2016 시즌 1 결승에서 김대엽을 4:2로 꺾고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이는 '공허의 유산' 최초 우승이자, 스타크래프트 II 스타리그 역사상 저그 종족 최초 우승, 그리고 SK텔레콤 T1 소속 저그 선수로서도 최초의 우승이라는 전례 없는 기록을 동시에 세우며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습니다.
[소속팀 해체]
소속팀인 SK텔레콤 T1의 스타크래프트 II 종목 팀이 해체되면서, 박령우는 무소속 신분이 되었습니다.
개인의 기량은 여전했지만, 팀 없이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전환점이었습니다.
2017
[임재덕 상 수상]
GSL 코드 S에 10회 연속 진출하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이에 전설적인 프로게이머 임재덕의 이름을 딴 '임재덕 상'을 수상하며, 꾸준함과 최정상급 기량을 동시에 갖춘 선수로 인정받았습니다.
2019
[GSL 코드 S 우승]
조성호를 4:2로 꺾고 '마운틴듀 글로벌 스타크래프트 II 리그 시즌 2 코드 S'에서 우승했습니다.
꾸준히 GSL 정상 문을 두드리던 그가 마침내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사이버 저그'의 저력을 보여줬습니다.
[GSL 슈퍼 토너먼트 우승]
전태양을 4:0으로 완파하며 'GSL Super Tournament 시즌 2'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완벽에 가까운 경기력으로 상대를 압도하며 압도적인 실력을 다시 한번 과시했습니다.
[세계 챔피언 등극]
이탈리아의 리카르도 로미티(Reynor)를 4:1로 압도하며 꿈의 무대 'WCS 글로벌 파이널'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세계 최고의 스타크래프트 II 선수에게 주어지는 영예로운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하며 명실상부한 최강자로 등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