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와 순정남
드라마, 로맨틱 코미디, 가족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30:58
2024년 KBS 2TV 주말 드라마. 톱배우와 초짜 PD의 파란만장 로맨틱 코미디이자 가족 드라마다. 예측불가한 전개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방영 내내 높은 시청률을 기록 최고 시청률 21.4%를 달성하며 뜨거운 사랑 속에 막을 내렸다.
2024
['미녀와 순정남' 첫 방송]
톱스타 박도라(임수향)와 초짜 드라마 PD 고필승(지현우)의 파란만장 로맨스를 그린 KBS 2TV 주말 드라마 '미녀와 순정남'이 드디어 첫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이 드라마는 흥미로운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주말 저녁을 책임질 새로운 기대작으로 떠올랐습니다.
첫 방송은 저녁 7시 55분부터 밤 9시 20분까지 85분간 방영되었습니다. 드라마의 시작과 함께 OST Part.1 김다현의 '어머나'도 같은 날 발매되며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습니다.
[OST Part.2 '종이학' 발매]
드라마의 감동을 더할 OST Part.2 주원탁의 '종이학'이 발매되었습니다.
드라마의 주요 장면들과 어우러져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습니다.
[방송 시간 변경 및 OST]
드라마의 방송 시간이 저녁 7시 55분부터 밤 9시 15분까지 80분으로 조정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OST Part.3 김다현의 '기분 좋은 날'이 공개되어 드라마의 활력을 더했습니다.
새로운 방송 시간은 5회부터 36회까지 적용되었습니다.
[김호중 OST '결국엔 당신입니다']
가수 김호중이 참여한 OST Part.4 '결국엔 당신입니다'가 발매되어 드라마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모았습니다.
그의 감성적인 목소리가 드라마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습니다.
[여은 주제곡 '자꾸만 니가 나타나']
드라마의 여는 곡과 닫는 곡으로 사용된 여은의 '자꾸만 니가 나타나'가 OST Part.5로 정식 발매되었습니다.
이 곡은 드라마의 시그니처 멜로디로 자리 잡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송하예 OST '사랑 참 어렵다']
가수 송하예가 '사랑 참 어렵다'를 OST Part.6으로 발표하며 드라마의 감성적인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녀의 애절한 목소리가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데 일조했습니다.
[제이세라 OST '잊는다고 잊혀지니']
애절한 보이스의 제이세라가 '잊는다고 잊혀지니'를 OST Part.8으로 공개했습니다.
이 곡은 드라마 속 인물들의 복잡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공기남 OST 'My love' 공개]
공기남의 달콤한 목소리가 담긴 'My love'가 OST Part.9으로 발매되었습니다.
드라마 속 사랑 이야기를 더욱 로맨틱하게 장식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18회 시청률 18.4%, 자체 최고 기록]
'미녀와 순정남' 18회 방송이 전국 시청률 18.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습니다.
흥미진진한 전개와 배우들의 호연이 시청률 상승을 이끌며 드라마의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숙희 OST '별처럼 내게 빛이']
가수 숙희가 부른 '별처럼 내게 빛이 돼준 그대에게'가 OST Part.7으로 발매되었습니다.
그녀의 호소력 짙은 음색이 드라마의 감정선을 깊이 있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신현희 OST 'My love' 참여]
신현희가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My love'를 OST Part.10으로 선보였습니다.
드라마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한경일 OST '사랑받고 싶다']
감성 보컬 한경일이 '사랑받고 싶다'를 OST Part.11으로 공개했습니다.
그의 따뜻한 음색이 드라마 속 인물들의 사랑을 향한 갈망을 섬세하게 담아냈습니다.
[써니힐 OST '나의 첫사랑']
써니힐의 상큼 발랄한 매력이 담긴 '나의 첫사랑'이 OST Part.12로 발매되었습니다.
드라마에 설렘 가득한 에너지를 불어넣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란 OST 'I'm still loving you']
가수 란이 'I'm still loving you'를 OST Part.13으로 발표하며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했습니다.
그녀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드라마 속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습니다.
[황가람 OST '가지 말라고']
황가람이 '가지 말라고'를 OST Part.14로 선보였습니다.
이 곡은 드라마 속 이별과 아픔의 순간들을 더욱 극적으로 만들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습니다.
[안예슬 OST '널 처음 보던']
안예슬이 부른 '널 처음 보던 그 순간'이 OST Part.15로 발매되었습니다.
이 곡은 드라마 속 주인공들의 운명적인 만남과 사랑의 시작을 아름답게 장식하며 설렘을 안겨주었습니다.
[한올 OST '내가 그댈 사랑']
한올이 '내가 그댈 사랑하는 이유'를 OST Part.16으로 공개하며 드라마의 로맨틱한 테마를 이어갔습니다.
그의 섬세한 보이스가 극의 분위기를 더욱 감미롭게 만들었습니다.
[이세준 OST '모든 걸 줄게요']
이세준이 부른 '모든 걸 줄게요'가 OST Part.17으로 발매되었습니다.
이 곡은 드라마 속 인물들의 헌신적인 사랑을 노래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이동윤 OST '나를 떠나가는']
이동윤의 '나를 떠나가는 그대여'가 OST Part.18으로 공개되었습니다.
드라마 속 이별의 아픔과 그리움을 깊이 있게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36회, 시청률 19.2% 경신]
'미녀와 순정남' 36회 방송이 전국 시청률 19.2%를 기록하며 다시 한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습니다.
꿈의 시청률 20% 돌파를 눈앞에 두며 드라마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파리 올림픽 중계로 결방]
2024 파리 올림픽 중계방송으로 인해 '미녀와 순정남'이 잠시 결방되었습니다.
하지만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래줄 OST Part.19 제이세라의 '운명이 우릴 갈라놓아도'가 발매되었습니다.
이날 배드민턴, 유도, 사격, 펜싱, 수영 등 파리 올림픽 주요 경기가 중계되었습니다.
[이틀 연속 올림픽 중계 결방]
이틀 연속 2024 파리 올림픽 중계방송으로 인해 '미녀와 순정남'이 결방되었습니다.
시청자들은 드라마를 잠시 기다려야 하는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사격, 탁구, 수영 등 파리 올림픽 경기가 중계되었습니다.
[올림픽 중계로 3번째 결방]
2024 파리 올림픽 중계로 인해 '미녀와 순정남'이 세 번째 결방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OST Part.20 우은미의 '나를 웃게 해주던 한 사람'이 발매되며 드라마의 인기를 이어갔습니다.
수영, 양궁, 탁구, 펜싱, 체조 등 파리 올림픽 경기가 중계되었습니다.
[올림픽 중계로 4번째 결방]
'미녀와 순정남'이 파리 올림픽 중계로 네 번째 결방되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다음 방송을 향한 기대감이 더욱 커졌습니다.
양궁, 복싱 등 파리 올림픽 경기가 중계되었습니다.
[방송 시간 조정 및 OST]
드라마의 방송 시간이 37회부터 다시 저녁 7시 55분부터 밤 9시 15분으로 조정되었습니다.
또한 OST Part.21 한가빈의 'Magic Hour'가 발매되며 드라마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올림픽 중계로 38회 특별 편성]
파리 올림픽 중계로 인해 38회가 밤 9시부터 10시 20분까지 특별 편성되었습니다.
시청자들은 평소보다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드라마를 시청하며 열띤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날 역도, 근대 5종 등의 경기가 중계되었습니다.
[김형중 OST '이별시계' 발매]
김형중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담긴 '이별시계'가 OST Part.22로 발매되었습니다.
드라마의 애절한 분위기를 더욱 깊이 있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했습니다.
[40회, 일요일 특별 편성]
40회 방송이 일요일 저녁 8시 5분부터 밤 9시 25분까지 특별 편성되었습니다.
평소보다 이른 시간에 시작된 방송으로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시청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모닝커피 OST '이러면 안 되는 걸']
모닝커피의 매력적인 음색이 담긴 '이러면 안 되는 걸'이 OST Part.23으로 공개되었습니다.
이 곡은 드라마 속 인물들의 갈등과 내면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시청률 20.5% 기록, 20% 돌파!]
'미녀와 순정남' 42회 방송이 전국 시청률 20.5%를 기록하며 드디어 꿈의 20%를 돌파했습니다! 이는 드라마 자체 최고 시청률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증명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날 방송은 일요일 저녁 8시 5분부터 밤 9시 25분까지 특별 편성되었습니다.
[지미브라운 OST '아로하' 공개]
지미브라운의 상큼한 목소리가 담긴 '아로하'가 OST Part.24로 발매되었습니다.
드라마에 밝고 경쾌한 활력을 불어넣으며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여은, 두 번째 OST 참여]
드라마의 여는 곡을 불렀던 여은이 '모든 순간이 아무렇지 않은 날'을 OST Part.25로 공개하며 다시 한번 드라마에 참여했습니다.
그녀의 감성적인 목소리가 드라마의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습니다.
[리디아 OST '아무 일 없는 듯']
리디아의 애절한 목소리가 담긴 '아무 일 없는 듯 돌아와요'가 OST Part.26으로 발매되었습니다.
드라마의 마지막을 향해가는 인물들의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마지막 주 49회 특별 편성]
'미녀와 순정남' 마지막 주 방송인 49회가 저녁 7시 55분부터 밤 9시 25분까지 90분으로 특별 편성되었습니다.
황시연의 '일년이면 잊혀질까'가 OST Part.27로 발매되며 종영의 아쉬움을 달래주었습니다.
최종회인 50회도 같은 시간으로 편성되어 대장정의 막을 준비했습니다.
[최종회, 시청률 21.4% 최고 기록!]
50부작 대장정을 이어온 '미녀와 순정남'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마지막 회는 전국 시청률 21.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유종의 미를 거두었습니다.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 속에 성공적인 종영을 알렸습니다.
[주연 배우 최우수연기상 수상]
2024년 제10회 에이판 스타 어워즈에서 '미녀와 순정남'의 주연 배우 임수향과 지현우가 각각 장편드라마 부문 남녀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이는 드라마의 성공과 배우들의 연기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는 자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