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환경 오염, 대기 오염, 건강 문제, 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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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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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오염, 대기 오염, 건강 문제, 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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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는 입자 크기에 따라 PM10 PM2.5 등으로 분류되며 호흡기 질환 심혈관 질환 태아 발달 문제 등 인체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대기오염 물질입니다. 1940년대 대형 인명 피해 사건을 통해 그 위험성이 인식되기 시작했으며 현재는 전 세계적인 환경 문제이자 주요 사망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특히 초미세먼지(PM2.5)는 폐포 깊숙이 침투하여 각종 질병을 유발하며 각국의 환경 기준 강화와 국제적 협력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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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

[도노라 대기오염 사고]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도노라에서 발생한 대기오염 사고로 20명이 사망했습니다.

이 사건은 미세먼지가 인체에 미치는 치명적인 영향을 처음으로 보여준 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로 기록됩니다.

1952

[런던 대스모그 발생]

영국 런던을 덮친 최악의 스모그 사태로 약 4,100명이 사망했습니다.

이 충격적인 사건은 미세먼지 위험성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크게 높였고, 각국이 대기오염 대책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1998

[아랄해 먼지 오염 확인]

국경없는의사회(MSF) 조사 결과, 투르크메니스탄 아랄해 인접 지역의 먼지 퇴적률이 매우 높고 살충제 오염이 심각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는 건조한 지역의 환경 오염이 주민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을 경고하는 중요한 사례입니다.

2000

[카라칼파크 폐기능 저하]

2000년부터 2001년까지 카라칼파크 지역에서 먼지와 호흡기 질환의 상관관계가 조사되었습니다.

건강에 위협적인 미세먼지가 전체 먼지의 14~53%에 달했으며, 이 지역 어린이들의 폐활량 등 폐기능이 유럽 어린이에 비해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었습니다.

2009

[미세먼지 노인 사망률 연구]

국립환경과학원과 인하대 연구팀이 서울에서 미세먼지(PM10) 농도가 증가할 때마다 65세 이상 노인 등 민감 집단의 사망률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특히 초미세먼지(PM2.5)의 영향이 더 커, 그 위험성을 경고했습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PM10 농도가 m³당 10μg 증가할 때마다 민감 집단의 사망률은 0.4%씩 증가했고, PM2.5의 경우 10μg/m³ 증가 시 사망률은 1.1% 늘어나는 것으로 추정되었습니다.

[임산부, 태아 영향 연구]

양산부산대병원 연구팀이 미세먼지(PM10) 농도가 저체중아 출산, 사산, 기형아 발생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는 미세먼지가 다음 세대의 건강까지 위협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충격적인 사실입니다.

2013

[초미세먼지 태아 위협]

이화여대 의대 하은희 교수팀 연구 결과, 미세먼지 농도 증가는 저체중아 출산 위험을 높이고 임신 4~9개월 사이 사산 위험까지 증가시키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는 미세먼지가 임산부와 태아에게 특히 치명적임을 보여줍니다.

연구에 따르면 미세먼지 농도가 10μg/m³ 올라가면 저체중아 출산 위험이 5.2%에서 7.4%까지 높아지고, 임신 4~9개월 사이의 사산 위험도 8.0~13.8%까지 올라가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아이들 폐 기능 장애 보고]

미국의 한 대학병원 연구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짙은 지역에서 태어난 아이들은 폐활량이 정상의 80%에 못 미치는 '폐 기능장애'를 겪을 가능성이 크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이 연구는 미세먼지를 '조용한 살인자'라 부르는 이유를 명확히 보여줍니다.

2015

[미세먼지 인슐린 저항성]

대기오염 미세먼지의 주성분인 PAH가 과체중 노년 여성의 인슐린 저항성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이는 미세먼지가 당뇨병 등 대사증후군과 심장병 발병 위험까지 높일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인슐린 저항성은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이 혈당을 효과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게 하여 대사증후군은 물론 심장병과 당뇨병까지 초래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2018

[임부 미세먼지 아토피 위험]

임신 중 미세먼지 노출이 아이의 아토피 피부염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KBS 뉴스 보도를 통해 알려졌습니다.

이는 초미세먼지가 피부 질환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연구 결과입니다.

모공보다 작은 초미세먼지가 모공으로 침투하여 아토피 등 피부염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여드름이나 아토피가 있는 사람들은 황사 예보 시 야외 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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