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제국의 정복 전쟁

전쟁, 제국,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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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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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제국,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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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기 몽골 제국이 아시아와 동유럽에 걸쳐 광대한 영토를 정복한 전쟁. 인류 역사상 가장 파괴적인 전쟁 중 하나로 흑사병 확산의 계기가 됨. 몽골 제국 성립과 팍스 몽골리카 시대를 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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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몽골 정복 전쟁 개시]

칭기즈 칸이 몽골 제국을 선포하며 중앙아시아를 넘어 광대한 정복 전쟁을 시작, 인류 역사상 유례없는 대제국의 서막을 열었다.

1206년 칭기즈 칸이 몽골 부족들을 통합하고 대칸으로 즉위하면서 몽골 제국이 건국되었고, 동시에 동서양을 잇는 거대한 정복 전쟁의 서막을 알렸다. 이 전쟁은 아시아와 동유럽에 걸쳐 약 130년간 이어졌다.

1240

[몽골군 동유럽 침공]

중앙아시아와 서아시아를 정복하며 막강한 세력을 키운 몽골군이 드디어 유럽 대륙으로 진출, 동유럽을 침공하며 유럽을 공포에 떨게 했다.

몽골 제국의 서방 원정군이 1240년대에 루스 공국들을 차례로 함락시키고 폴란드, 헝가리 등 동유럽 깊숙이 진격하여 막대한 피해를 입혔다. 이로 인해 유럽은 몽골군의 위협을 실감하게 되었다.

1260

[몽골 제국 분할 시작]

거대한 몽골 제국이 여러 칸국으로 나뉘기 시작하며 대제국의 통일성이 약화되었지만, 분할된 칸국들은 여전히 강력한 영향력을 유지했다.

몽골 제국이 원, 킵차크 칸국, 일 칸국, 차가타이 칸국 등으로 분할되면서 각 칸국은 독자적인 발전을 모색하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 칸국은 14세기까지 기존 정복지의 지배를 이어갔다.

1300

[몽골 통한 흑사병 확산]

몽골 제국의 광대한 정복 활동과 함께 페스트균이 아시아를 넘어 유럽까지 확산, 인류 역사상 최악의 팬데믹인 흑사병의 시대를 예고했다.

몽골군의 활발한 교역로 이용과 대규모 인구 이동은 페스트균이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전파되는 주요 경로가 되었다. 이는 14세기 중반 유럽 인구의 3분의 1 이상을 사망시킨 흑사병의 원인이 되었다.

[중국에 원 왕조 성립]

몽골 제국은 14세기에 중국 전역을 영향권 아래 두며 마침내 '원 왕조'를 수립, 동아시아 역사에 큰 획을 그었다.

몽골 제국은 남송을 멸망시키고 중국을 완전히 통일하여 원 왕조를 세웠다. 이는 몽골 제국이 아시아 대륙의 패권을 확고히 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이다.

1337

[몽골 정복 전쟁 종결]

약 130년간 이어진 몽골 제국의 정복 전쟁이 공식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로써 팍스 몽골리카 시대는 저물고 각 칸국이 독립적인 길을 걷게 되었다.

몽골 제국의 대대적인 정복 활동이 종료되고, 제국은 여러 칸국으로 분열된 채 각자의 영토를 다스리며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세계 최대의 제국 건설을 위한 정복기는 막을 내렸다.

1400

[티무르 제국 등장]

15세기, 페르시아 지방에서 몽골 제국의 후예를 자처하는 티무르 제국이 등장하여 중동 지역에 새로운 강자로 부상하며 역사의 흐름을 이어갔다.

티무르 제국은 몽골 제국의 서방 칸국들을 계승하며 광대한 영토를 재건했고, 이는 몽골의 영향력이 중동에 지속되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증거가 되었다.

1500

[무굴 제국 인도 정복]

몽골의 직접 침공을 막아냈던 인도가 16세기, 몽골 제국의 피를 이은 무굴 제국에 의해 결국 정복되며 인도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었다.

바부르가 세운 무굴 제국은 몽골 제국의 군사적 전통을 이어받아 인도를 통일하고 강력한 중앙 집권 체제를 구축했다. 이는 몽골의 영향력이 남아시아까지 확장되었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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