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겔만
물리학자, 노벨상 수상자, 복잡계 연구자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29:44
머리 겔만은 20세기 물리학의 거장입니다. 15세 예일대 입학 21세 박사학위 취득 등 비범한 학력의 소유자였으며 쿼크와 팔정도 개념을 제안해 입자물리학에 혁명을 일으켰습니다. 1969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고 산타페 연구소 설립에 참여하며 물리학을 넘어선 학제 간 연구의 선구자로 활약했습니다.
1929
1944
1948
[MIT 대학원 진학]
19세의 젊은 나이에 세계 최고의 공과대학인 MIT 대학원에 진학, 물리학 연구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1950
[초고속 박사학위]
만 21세에 박사학위를 취득하며 학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습니다.
이는 그의 놀라운 학문적 능력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1959
[대니 하이너먼 상 수상]
수리물리학 분야의 권위 있는 '대니 하이너먼 상'을 수상하며 그의 업적이 본격적으로 인정받기 시작했습니다.
1969
[노벨 물리학상 수상]
기묘도, 팔정도, 그리고 쿼크 개념의 발견에 공헌한 업적으로 40세에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는 현대 입자물리학의 지평을 연 세계적인 업적이었습니다.
1987
[산타페 연구소 활동]
다양한 분야의 학자들이 모여 복잡계 현상을 연구하는 '산타페 연구소' 설립에 참여하고, 1987년부터 활발히 활동하며 물리학을 넘어선 학제 간 연구의 선구자가 되었습니다.
물리학을 넘어 인류학, 언어학 등 다방면에 관심을 보이며 여러 연구 프로젝트를 주도했습니다.
2019
[위대한 학자의 서거]
미국 뉴멕시코주 산타페에서 89세의 나이로 영면에 들었습니다.
그의 업적은 인류의 과학사에 영원히 기록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