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끌레르 영화제
영화제, 문화 행사, 패션지 주최 행사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28:42
-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코리아가 주최하는 국내 대표적인 영화 축제입니다. - 매년 2~3월경 서울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개최되며 대중에게 다양한 영화를 소개합니다. - 파이오니어상 루키상 등을 통해 한국 영화계의 숨겨진 보석을 발굴하고 거장들의 업적을 기리는 장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12
[마리끌레르 영화제 첫 시작]
패션지 마리끌레르 코리아가 주최하는 마리끌레르 영화제가 서울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첫 막을 올렸습니다.
영화를 사랑하는 대중에게 폭넓은 영화 경험을 선사하고, 영화계를 이끌어갈 신예 및 거장들의 업적을 조명하는 장을 마련했습니다.
제1회 마리끌레르 영화제는 2월 1일부터 2월 3일까지 개최되었습니다.
2013
[제2회 영화제 개최 및 시상]
제2회 마리끌레르 영화제가 개막작 '안나 카레니나'와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이 해에는 김지운 감독이 파이오니어상을, 배우 임슬옹이 루키상을, 민병훈 감독이 특별상을 수상하며 영화계의 다양한 재능을 빛냈습니다.
제2회 마리끌레르 영화제는 2월 20일부터 2월 26일까지 개최되었습니다. 수상 내역: 파이오니어상 김지운 감독(《라스트 스탠드》), 루키상 임슬옹(《26년》), 특별상 민병훈 감독(《터치》).
2014
[제3회 영화제 개최 및 시상]
제3회 마리끌레르 영화제는 개막작 '아메리칸 허슬'과 폐막작 '노예 12년'으로 관객들을 만났습니다.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의 장준환 감독이 파이오니어상을, '변호인'의 임시완 배우가 루키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습니다.
제3회 마리끌레르 영화제는 2월 19일부터 2월 25일까지 개최되었습니다. 수상 내역: 파이오니어상 장준환 감독(《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루키상 임시완(《변호인》).
2015
[제4회 영화제 개최 및 시상]
제4회 마리끌레르 영화제가 '버드맨'을 개막작으로, '스트레인저랜드'를 폐막작으로 상영했습니다.
류승완 감독이 파이오니어 감독상을, 배우 여진구가 루키상을, 김성호 감독이 특별상을 받으며 영화제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제4회 마리끌레르 영화제는 2월 26일부터 3월 4일까지 개최되었습니다. 수상 내역: 파이오니어 감독상 류승완 감독(《신촌좀비만화》), 루키상 여진구(《내 심장을 쏴라》), 특별상 김성호 감독(《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2016
[제5회 영화제 개최 및 시상]
제5회 마리끌레르 영화제는 개막작 '헤일, 시저!'와 폐막작 '크로닉'으로 관객을 맞았습니다.
배우 이병헌이 파이오니어상을, 배우 설현이 루키상을 수상했으며, 부산국제영화제가 특별상을 받으며 영화계의 깊은 유대감을 보여주었습니다.
제5회 마리끌레르 영화제는 3월 10일부터 3월 16일까지 개최되었습니다. 수상 내역: 파이오니어상 이병헌(《내부자들》), 루키상 설현(《강남 1970》), 특별상 부산국제영화제.
2017
[제6회 영화제 개최 및 시상]
'히든 피겨스'를 개막작으로, '나는 사랑과 시간과 죽음을 만났다'를 폐막작으로 선보인 제6회 마리끌레르 영화제.
배우 정우성이 파이오니어상을, 이현주 감독이 마리끌레르상을, 배우 김태리가 루키상을, 엄태화 감독이 특별상을 수상하며 한국 영화계에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제6회 마리끌레르 영화제는 3월 2일부터 3월 5일까지 개최되었습니다. 수상 내역: 파이오니어상 정우성(《아수라》), 마리끌레르상 이현주 감독(《연애담》), 루키상 김태리(《아가씨》), 특별상 엄태화 감독(《가려진 시간》).
2018
[제7회 영화제 개최 및 시상]
제7회 마리끌레르 영화제는 개막작 '킬링 디어', 폐막작 '쓰리 빌보드'와 함께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배우 하정우가 파이오니어상을, 엄지원 배우가 마리끌레르상을 수상했습니다.
특히 루키상에는 이솜, 이수경, 전여빈 세 명의 배우가 공동 수상하며 빛나는 존재감을 드러냈고, '1987'의 장준환 감독과 이우정 작가가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제7회 마리끌레르 영화제는 2월 22일부터 2월 25일까지 개최되었습니다. 수상 내역: 파이오니어상 하정우(《신과함께: 죄와 벌》), 마리끌레르상 엄지원(《미씽: 사라진 여자》), 루키상 이솜(《대립군》), 이수경(《용순》), 전여빈(《여자들》), 특별상 장준환 감독, 이우정 작가(《1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