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셀 뒤샹

예술가, 다다이즘, 초현실주의, 현대 미술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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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12- 03: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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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로베르 마르셀 뒤샹은 프랑스 출신의 예술가로 다다이즘과 초현실주의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의 혁신적인 작품과 아이디어는 1차 세계대전 이후 현대 미술의 흐름을 완전히 바꾸며 현대 미술의 아버지로 불렸습니다. 특히 기성품을 예술로 승화시킨 레디메이드 개념을 창시 예술의 정의를 확장했습니다. 나는 결코 되풀이하지 않는다는 신념으로 예술의 경계를 허문 진정한 선구자입니다.

연관 연혁
주요사건만
최신순

1887

[세기의 예술가 탄생]

앙리 로베르 마르셀 뒤샹이 프랑스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훗날 현대 미술의 흐름을 바꾼 혁신적인 예술가로 기억될 것입니다.

그의 탄생은 예술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시작점이었습니다.

1912

[누드 연작, 대중 충격]

분석적 큐비즘에 관심을 쏟던 뒤샹이 유명한 ⟪계단을 내려오는 누드 넘버 2⟫를 제작했습니다.

이 작품은 '동시주의'의 주목할 만한 작품으로 평가받으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1914

[글라스에 담긴 아홉 남자]

뒤샹은 아홉 개의 동편(銅片)을 두 장의 글라스에 끼운 독특한 작품 ⟪아홉개의 수형, 나쁜 남자들⟫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그의 지속적인 예술적 탐구와 실험 정신을 보여주는 또 다른 예시입니다.

1917

[세계를 뒤흔든 '샘' 발표]

뉴욕 앙데 팡당 미술전에 평범한 흰 변기를 보낸 뒤샹은 확실히 반예술의 자세를 취했습니다.

이 작품은 '샘'으로 불리며 기성품을 예술 작품으로 제시하는 '레디메이드(Ready-made)' 개념을 처음으로 선보인 세계 최초의 시도였습니다.

예술의 정의와 경계에 대한 엄청난 질문을 던지며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그는 보편적으로 낯익은 기성품에 새로운 시점(視點)을 제공한 것으로, 이는 예술계에 엄청난 논란과 함께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1919

[모나리자, 콧수염을 달다]

뒤샹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에 콧수염을 붙인 파격적인 작품 ⟪L.H.O.O.Q⟫를 제작하여 또다시 미술계를 발칵 뒤집어 놓았습니다.

이 작품은 많은 논란에 휩싸였지만, 고정관념을 깨는 그의 예술적 도전을 상징합니다.

1941

[뉴욕에서 쉬르레알리슴]

뒤샹은 브루인과 함께 뉴욕에서 쉬르레알리슴(초현실주의) 미술전을 개최하며 이 운동의 확산에 기여했습니다.

그는 다다이즘의 선구자로서 초현실주의에도 깊이 관여하며 예술의 다양한 면모를 탐구했습니다.

1947

[파리 초현실주의 거점]

파리의 국제 쉬르레알리슴 전시회에도 참가하며 초현실주의 운동에 대한 그의 지속적인 참여와 영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는 예술계의 주요 흐름에 꾸준히 동참하며 자신의 사상을 펼쳤습니다.

1955

[미국 시민권 취득]

프랑스 태생의 마르셀 뒤샹은 1955년에 미국 국적을 취득하며 새로운 삶의 터전을 마련했습니다.

이는 그의 예술 활동에도 영향을 미쳐 서양 미술 세계의 취향을 형성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1968

[현대 미술의 아버지가 잠들다]

'현대 미술의 아버지'로 불리던 마르셀 뒤샹은 1968년 10월 2일 81세의 나이로 뇌이쉬르센의 자택에서 사망했습니다.

그는 "나는 결코 되풀이하지 않는다"는 신념 아래 끊임없이 새로운 예술을 추구하며 미술사에 지울 수 없는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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