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드라마)

드라마, 텔레비전 프로그램, 경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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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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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텔레비전 프로그램, 경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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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토일 드라마 라이브는 경찰 지구대원들의 치열한 일상을 담아낸 드라마다. 노희경 작가의 섬세한 필력과 김규태 감독의 연출로 현실적인 경찰의 애환과 인간적인 면모를 그렸다. 정유미 이광수 배성우 배종옥 등 배우들의 열연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최고 시청률 7.730%를 기록하며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일상의 소중한 가치와 정의를 지키려는 경찰들의 노력을 통해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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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라이브' 첫 방송]

tvN의 토일 드라마 '라이브'가 대단원의 막을 올렸다.

노희경 작가와 김규태 감독이 의기투합하여 경찰 지구대에서 벌어지는 사건 사고와 그 속에서 성장하는 경찰들의 이야기를 선보였다.

정유미, 이광수, 배성우, 배종옥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출연으로 방영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라이브' OST Part.1 발매]

'엑소-첸백시'가 tvN 드라마 '라이브'의 첫 번째 OST 'Someone Like You'를 발표했다.

특유의 감미로운 보컬과 서정적인 멜로디가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이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라이브' OST Part.2 발매]

감성 보컬리스트 한동근이 '라이브' 두 번째 OST '하루끝엔 그대가 있어요'로 참여했다.

그의 애절한 음색이 드라마 속 인물들의 복잡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라이브' OST Part.3 발매]

독보적인 감성 듀오 다비치가 '라이브' OST Part.3 '그대니까요'를 공개했다.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드라마의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라이브' OST Part.4 발매]

OST 여왕 펀치가 '라이브'의 네 번째 OST 'Why Why Why'를 불렀다.

펀치 특유의 애틋하면서도 청아한 음색이 드라마의 감정선을 극대화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라이브' 최고 시청률 기록하며 종영]

tvN 토일 드라마 '라이브'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날 최종회는 평균 시청률 7.730%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이자 동시간대 지상파 포함 1위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현실적인 경찰들의 삶과 애환을 그리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감동을 선사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AGB 닐슨 미디어 리서치 기준 7.730%를 기록했으며, TNmS 기준으로는 7.4%를 기록했다. 이는 '라이브'가 방영된 18부작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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