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해영
드라마, 로맨틱 코미디, 판타지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26:31
동명이인 오해영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사랑받은 tvN 월화 드라마다. 로맨틱 코미디와 판타지 오피스 요소를 결합해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 서현진과 에릭의 완벽한 연기 호흡으로 로코퀸 로코킹 신드롬을 일으켰다. tvN 월화 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케이블 드라마 역사를 새로 썼다. 뜨거운 화제성과 작품성으로 각종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6
[tvN10 Awards 3관왕]
tvN 개국 10주년을 기념하는 'tvN10 Awards'에서 '또! 오해영'이 콘텐츠 본상 드라마 부문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주연 배우 서현진은 'Made in tvN상'과 '로코퀸상'을, 에릭은 '로코킹상'을 수상하며 드라마의 인기를 입증하듯 총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또! 오해영' 첫 방송]
동명이인 오해영 두 명과 미래를 보는 남자 박도경의 예측불가 로맨스를 그린 tvN 월화 드라마 '또! 오해영'이 첫 문을 열었다.
흙해영과 금해영, 그리고 이들의 인생에 얽힌 박도경의 이야기가 시작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다.
첫 회는 AGB 닐슨 기준 2.059%의 시청률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서현진 캐스팅 비화 공개]
'또! 오해영'의 송현욱 PD가 여자 주인공 '오해영(흙)' 역에 배우 서현진이 캐스팅되기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당초 김아중과 최강희가 이 역할을 제안받았으나 고사했으며, 서현진이 '운명처럼' 배역을 맡게 된 사실이 공개되어 드라마의 흥미를 더욱 높였다.
[시청자 성원에 2회 연장]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과 폭발적인 호응에 힘입어 '또! 오해영'이 기존 16부작에서 2회 연장된 총 18부작으로 최종 확정되었다.
이는 드라마의 인기를 실감케 하는 결정으로, 더 많은 이야기를 기대하는 시청자들의 갈증을 해소해주었다.
[TNmS 최고 시청률 8.1% 달성]
'또! 오해영' 14회가 TNmS 기준 최고 시청률 8.1%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케이블 드라마로서는 이례적으로 높은 시청률로, '또! 오해영' 신드롬을 더욱 공고히 했다.
[종영, tvN 월화 역대 최고]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 속에 '또! 오해영'이 성공적인 막을 내렸다.
최종회는 AGB 닐슨 유료플랫폼 기준 10.6%라는 경이로운 시청률을 기록하며, tvN 월화 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이라는 세계적인 기록을 세웠다.
이는 케이블 드라마 역사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기념비적인 순간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마지막 회는 시청률 조사 기관인 AGB 닐슨 유료플랫폼에서 10.6%를 기록하며 당시 tvN 드라마는 물론 케이블 드라마 전체를 통틀어 최고 수준의 기록을 달성했다.
2017
[서현진 백상 최우수연기상]
제53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또! 오해영'의 주연 배우 서현진이 TV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는 서현진이 '오해영(흙)' 캐릭터로 보여준 탁월한 연기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이 국내 최고 권위의 시상식에서 인정받은 결과로, 드라마의 성공에 방점을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