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스포라 영화제
영화제, 문화 축제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26:13
세계와 나를 잇는 영화의 축제 디아스포라 영화제는 대한민국 인천에서 매년 열리는 특별한 비경쟁 영화제입니다. 2013년 첫 선을 보인 이래 국경과 문화를 넘어선 디아스포라의 삶과 이야기를 담은 영화들을 소개하며 깊은 울림을 선사합니다. 경쟁보다는 공유와 이해에 초점을 맞춘 독특한 방식으로 관객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감동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2013
[디아스포라 영화제 시작]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 영상위원회가 주관하는 디아스포라 영화제가 2013년 첫 막을 올렸다.
국경을 넘어선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디아스포라'를 주제로, 경쟁보다는 상영과 교류에 중점을 둔 비경쟁 영화제로 세계인의 공감을 얻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2018
[제6회 영화제 개막]
인천아트플랫폼에서 제6회 디아스포라 영화제가 성대하게 막을 올렸다.
이날 최병권 감독의 따뜻한 시선을 담은 작품 《복덕방》이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다.
2018년 5월 18일부터 5월 24일까지 진행되었으며, 폐막작으로는 에나 세니야르비치 감독의 《임포트》가 상영되었다.
2019
[제7회 영화제 개막]
제7회 디아스포라 영화제가 다시 한번 인천아트플랫폼에서 화려하게 개막했다.
박준호 감독의 감성적인 시선이 돋보이는 《은서》가 개막작으로 선정되며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2019년 5월 24일부터 5월 28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수피안 아볼롬 감독의 《집으로 가는 길》이 폐막작으로 상영되었다.
2020
[코로나 속 제8회 개막]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제8회 디아스포라 영화제는 CGV 인천연수에서 열리며 영화를 향한 열정을 이어갔다.
방성준 감독의 《뒤로 걷기》가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관객들에게 특별한 위로와 메시지를 전했다.
2020년 9월 18일부터 9월 22일까지 진행되었으며, 박근영 감독의 《정말 먼 곳》이 폐막작으로 상영되었다.
2021
[제9회 영화제 개막 및 확장]
제9회 디아스포라 영화제는 CGV 인천연수와 스퀘어원 두 곳에서 동시에 개최되며 그 규모를 확장했다.
레카 발레릭 감독의 《침묵의 목소리》가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더욱 많은 관객에게 디아스포라의 깊은 이야기를 전달했다.
2021년 5월 21일부터 5월 23일까지 진행되었으며, 폐막작은 별도로 명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