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고트 왕국

왕국, 게르만족, 역사적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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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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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국, 게르만족, 역사적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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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만족 동고트족이 이탈리아에 세운 왕국입니다. 테오도릭 대왕이 로마를 점령한 오도아케르를 몰아내고 건설했습니다. 한때 서고트족까지 아우르는 거대한 영향력을 행사했으나 동로마 제국의 유스티니아누스 1세에 의해 멸망했습니다. 게르만-로마 문화 융합에 실패한 역사적 국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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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고트족 분열]

게르만족의 일파인 고트족이 동고트족과 서고트족으로 나뉘었습니다.

동고트족은 흑해 연안에, 서고트족은 로마 제국의 다키아 속주로 이주했습니다.

370

[훈족 침략과 에르마나리크 사망]

강력한 훈족의 침략으로 동고트족은 지배 민족에서 피지배 민족으로 전락했습니다.

당시 동고트 왕 에르마나리크는 훈족에 맞서 용감히 싸웠으나 패배 후 110세의 나이로 자살하며 저항은 좌절되었습니다.

451

[샬롱 전투 참가]

훈족의 지배를 받던 동고트족은 유럽 역사의 중요한 전환점이었던 샬롱 전투에서 훈족의 군사력 일부로 강제 동원되는 수모를 겪었습니다.

454

[네다오 전투 승리 및 테오도릭 탄생]

훈족의 전설적인 지도자 아틸라의 죽음과 함께 훈족의 지배가 붕괴되기 시작했습니다.

동고트의 테오디미르 왕은 네다오 전투에서 훈족을 상대로 결정적인 승리를 거두었으며, 같은 해 훗날 동고트 왕국의 위대한 지도자가 될 테오도릭 대왕이 태어났습니다.

488

[테오도릭의 이탈리아 수복 시작]

동로마 제국 황제 제논의 위임을 받은 테오도릭 대왕이 당시 이탈리아를 점령하고 있던 게르만족 지도자 오도아케르로부터 이탈리아를 수복하기 위한 대규모 원정을 시작했습니다.

489

[이손초 베로나 전투]

테오도릭의 이탈리아 수복 작전 중, 이손초와 베로나 일대에서 중요한 전투가 벌어졌습니다.

이 전투는 이탈리아 패권을 놓고 벌어진 테오도릭과 오도아케르 간의 격렬한 대결의 일부였습니다.

493

[라벤나 함락 및 동고트 왕국 건국]

테오도릭 대왕이 오도아케르의 수도 라벤나를 점령하고 오도아케르를 직접 처형하며, 이탈리아에 동고트 왕국을 건국했습니다.

그는 이탈리아 왕을 자처하며 동고트족의 광활한 영향력을 확립, 한때 서고트 왕국의 섭정을 겸하며 갈리아와 스페인에 걸쳐 역사상 유례없는 동고트의 패권을 구축했습니다.

526

[테오도릭 대왕 서거 및 왕국 분열]

동고트 왕국의 최전성기를 이끌었던 테오도릭 대왕이 서거했습니다.

그의 죽음과 함께 동-서 고트족은 다시 분열되었고, 왕국 내부에서는 암살과 왕위 찬탈이 이어지며 극심한 혼란에 빠져들었습니다.

535

[고트 전쟁 발발]

동로마 제국의 유스티니아누스 1세 황제가 동고트 왕국의 내부 혼란을 서로마 제국 재건의 기회로 삼았습니다.

그는 명장 벨리사리우스에게 군권을 위임하고 동고트 왕국 공격을 명령하며 약 18년간 이어진 고트 전쟁이 발발했습니다.

536

[벨리사리우스의 이탈리아 진격]

동로마 장군 벨리사리우스는 신속하게 시칠리아를 점령하고 이탈리아 본토에 상륙했습니다.

그는 나폴리와 옛 서로마 제국의 수도였던 로마를 차례로 점령하며 동고트 왕국을 압박, 북쪽으로 진격했습니다.

540

[라벤나 함락]

동로마 장군 벨리사리우스가 동고트 왕국의 주요 거점인 밀라노를 점령한 데 이어, 수도 라벤나마저 함락시키며 동고트 왕국은 존망의 위기에 처했습니다.

541

[토틸라 왕 선출 및 반격]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동고트족은 토틸라를 새로운 왕으로 추대했습니다.

토틸라는 뛰어난 지휘력으로 이탈리아 북부를 다시 점령하고 로마에서 동로마군을 몰아내는 등 왕국 재건을 위한 강력한 반격에 성공했습니다.

545

[벨리사리우스 이탈리아 복귀]

동로마 제국의 페르시아 전선에 투입되었던 명장 벨리사리우스가 이탈리아로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동고트족의 반격과 동로마 내부 사정으로 인해 전황은 동로마에 매우 불리하게 변해 있었습니다.

548

[나르세스 지휘권 인수]

유스티니아누스 황제는 벨리사리우스에 대한 지원을 끊고, 동고트 전선의 지휘권을 환관 장수 나르세스에게 인계했습니다.

이는 고트 전쟁의 판도를 바꿀 중요한 결정이었습니다.

552

[타기나이 전투 및 토틸라 전사]

나르세스가 이끄는 동로마군이 타기나이 전투에서 동고트군을 격파하고 토틸라 왕을 전사시켰습니다.

이는 동고트 왕국에게 치명적인 타격으로, 왕국의 존립이 위태로워졌습니다.

553

[몬스 락타리우스 전투 및 왕국 멸망]

몬스 락타리우스 전투에서 테이아를 비롯한 남은 고트 세력이 동로마군에게 전멸당했습니다.

이로써 동고트 왕국은 완전히 멸망하고 이탈리아는 동로마 제국의 지배를 받게 되었습니다.

561

[비딘의 고트 부흥운동 실패]

비딘이 동고트족 부흥운동을 펼쳤으나 결국 실패하고 561년 혹은 562년에 동로마 제국의 수도 콘스탄티노폴리스로 압송되었습니다.

이 마지막 저항의 실패를 끝으로 동고트의 이름은 역사에서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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