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국제 영화제

영화제, 국제 행사, 문화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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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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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국제 영화제(TIFF)는 1985년 설립된 국제 영화 제작자 연맹(FIAPF) 공인 국제 영화제입니다. 매년 10월 일본 도쿄에서 장편 영화를 대상으로 개최되며 도쿄 사쿠라 그랑프리로 세계적인 작품들을 선정합니다. 2008년 세계 최초 그린 카펫 도입으로 환경 친화적 영화제의 선두 주자로도 자리매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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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

[도쿄 국제 영화제 설립]

국제 영화 제작자 연맹(FIAPF) 공인 영화제인 도쿄 국제 영화제가 처음 설립되었다.

초기에는 격년으로 개최되며 시부야의 영화관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제1회 영화제 개최 및 첫 그랑프리]

5월 31일부터 6월 9일까지 열린 제1회 영화제에서 일본 영화 <태풍 클럽>이 첫 '도쿄 사쿠라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영화제의 막을 올렸다.

1991

[매년 개최로 전환]

격년으로 열리던 영화제가 1991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방식으로 변경되어, 영화 팬들이 해마다 축제를 만날 수 있게 되었다.

1992

[한국 영화 <하얀 전쟁> 그랑프리]

제5회 영화제에서 한국 영화 <하얀 전쟁>(감독 정지영)이 '도쿄 사쿠라 그랑프리'와 감독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한국 영화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렸다.

1994

[헤이안쿄 천도 기념, 교토 대회]

헤이안쿄 천도 1200주년을 기념하여 '제7회 도쿄 국제 영화제・교토대회'라는 명칭으로 교토시에서 특별히 개최되어 색다른 의미를 더했다.

1995

[사상 초유의 그랑프리 공석]

제8회 영화제에서는 이례적으로 그랑프리 수상작이 선정되지 않아, 심사위원단의 엄격한 기준을 보여주는 특별한 해로 기록되었다.

1997

[제10회 영화제 공동 그랑프리]

제10회 영화제에서 독일의 <비욘드 사일런스>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퍼펙트 서클>이 이례적으로 공동 '도쿄 사쿠라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1998

[한국 영화 <아름다운 시절> 금상]

제11회 영화제에서 한국 영화 <아름다운 시절>(감독 이광모)이 금상을 수상하며 한국 영화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1999

[한국 영화 <송어> 특별상]

제12회 영화제에서 한국 영화 <송어>(감독 박종원)가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으며 호평을 이끌어냈다.

2000

[한국 영화 <오! 수정> 특별상]

제13회 영화제에서 한국 영화 <오! 수정>(감독 홍상수)이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다.

2001

[한국 영화 <봄날은 간다> 예술공헌상]

제14회 영화제에서 한국 영화 <봄날은 간다>(감독 허진호)가 최우수 예술공헌상을 수상하며 영화의 미학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2003

[시부야 단독 개최 종료]

영화제가 시부야의 분카무라를 중심으로 단독 개최되던 시기가 2003년을 끝으로 마무리되고,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다.

[<살인의 추억> 아시아영화상 수상]

제16회 영화제에서 봉준호 감독의 한국 영화 <살인의 추억>이 아시아영화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관심을 모았다.

2004

[롯폰기 힐즈 공동 개최 시작]

영화제 회장이 기존 시부야와 함께 롯폰기 힐즈로 확장되어, 더 많은 관객이 다양한 영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2008

[세계 최초 그린 카펫 도입]

일본 코카콜라와 테이진의 협력으로 페트병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그린 카펫'을 세계 최초로 도입, 환경 친화적 영화제의 혁신적인 면모를 보여주었다.

2009

[롯폰기 단독 개최 전환]

영화제의 메인 개최지가 롯폰기 힐즈로 완전히 이전되었으며, 시네마트 롯폰기 등에서 집중적으로 상영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2010

['하나의 중국' 표기 논쟁]

제23회 영화제에서 중화인민공화국과 중화민국 대표단 사이에 '타이완' 표기를 둘러싼 정치적 갈등이 발생하여, 양측 모두 그린 카펫 행사에 불참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중화인민공화국은 '중국 대만' 또는 '중화 타이베이' 표기를 요구했으나 중화민국 측은 이를 거부했으며, 영화제 사무국의 중재도 실패로 돌아갔다. 이로 인해 비비언 수 등 중화민국 대표단은 결국 그린 카펫에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다.

2012

[<범죄소년> 심사위원 특별상 등 2관왕]

제25회 영화제에서 한국 영화 <범죄소년>(감독 강이관)이 심사위원 특별상과 함께 주연 배우 서영주에게 최우수 남우상을 안겨주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2013

[주요 부문 개편 및 신설]

'아시아의 미래', '일본 영화 스플래시', '월드 포커스' 등 여러 새로운 부문이 신설되어 영화제의 프로그램이 더욱 풍성해졌다.

2014

[CROSSCUT ASIA 부문 신설]

국제 교류 기금 아시아 센터와 협력하여 'CROSSCUT ASIA' 부문이 신설, 아시아 영화의 교류와 발전에 기여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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