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 콜린스
축구 선수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24:50
웨일스 출신의 전직 프로 축구 선수. 끈기 있는 플레이로 유명한 센터백이었다. 잉글랜드와 웨일스의 여러 팀에서 활약하며 오랜 선수 생활을 보냈고 웨일스 국가대표팀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1980
[대니 콜린스 탄생]
웨일스 축구의 미래를 책임질 다니엘 루이스 콜린스가 잉글랜드 체스터에서 태어났습니다.
훗날 그는 견고한 센터백으로 이름을 알리며 오랜 선수 생활을 이어갑니다.
2001
[체스터 시티 데뷔]
대니 콜린스는 고향 팀 체스터 시티 FC에서 프로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2004년까지 팀의 수비 핵심으로 활약하며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2003
[잉글랜드 C팀 발탁]
흥미롭게도 웨일스 출신인 대니 콜린스는 잉글랜드 C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2004년까지 국제 무대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후 고국을 위해 뛰게 될 그의 여정의 시작이었습니다.
2004
[선덜랜드 이적]
대니 콜린스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강팀 선덜랜드 AFC로 이적하며 커리어의 중대한 전환점을 맞이합니다.
이곳에서 149경기에 출전, 팀의 핵심 수비수로 맹활약하며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2005
[웨일스 국가대표 데뷔]
마침내 대니 콜린스는 고국 웨일스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2011년까지 12경기에 출전하며 조국을 대표해 뛰었습니다.
그의 견고한 수비력은 웨일스 팬들에게 큰 자부심을 안겼습니다.
2009
[스토크 시티 이적]
선덜랜드에서의 인상적인 활약을 뒤로하고 스토크 시티 FC로 이적한 대니 콜린스.
이곳에서 50경기를 소화하며 팀의 수비 라인을 굳건히 지켰으며, 두 차례의 단기 임대를 경험하기도 했습니다.
2012
[노팅엄 포레스트 합류]
대니 콜린스는 유서 깊은 노팅엄 포레스트 FC로 팀을 옮겨 71경기에 출전하며 여전히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
베테랑 수비수로서 그의 경험과 리더십은 팀에 큰 보탬이 되었습니다.
2016
[그림즈비 타운 활약]
커리어 후반기, 대니 콜린스는 그림즈비 타운 FC에 합류하여 2019년까지 106경기를 뛰며 마지막까지 베테랑 수비수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었습니다.
그의 열정은 어린 선수들에게 귀감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