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부시게
드라마, TV 프로그램, 판타지 로맨스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23:58
《눈이 부시게》는 시간을 잃은 여자와 찬란한 순간을 외면한 남자의 시간 이탈 판타지 로맨스다. 삶과 시간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아 시청자에게 큰 감동과 위로를 주었으며 특히 예상치 못한 반전은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최고 시청률 9.731%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고 김혜자 배우가 제55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대중의 마음을 울린 수작으로 평가된다.
2019
[<눈이 부시게> 첫 방송]
주어진 시간을 다 써보지도 못하고 젊음을 잃은 여자와, 찬란한 순간을 스스로 내던진 남자의 특별한 시간 이탈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눈이 부시게>가 JTBC에서 첫 방송을 시작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다.
[최고 시청률로 종영]
깊은 감동과 여운을 남기며 대단원의 막을 내린 <눈이 부시게>는 최종회에서 전국 유료방송 가구 기준 9.731%, 수도권 기준 12.083%라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이는 JTBC 월화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 기록으로,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김혜자, 백상예술대상 대상]
<눈이 부시게>에서 섬세하고 압도적인 연기로 깊은 감동을 선사한 배우 김혜자가 제55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그녀의 연기 인생에 또 하나의 빛나는 순간을 더하며 시청자들의 찬사를 받았다.
[이정은, 백상예술대상 조연상]
뛰어난 생활 연기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던 배우 이정은이 제55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조연상을 수상했다.
그녀의 진정성 있는 연기는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눈이 부시게>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을 받았다.
[한국방송작가상 후보 선정]
<눈이 부시게>가 제32회 한국방송작가상 드라마 부문 최종 후보에 오르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아쉽게도 '단수 집필' 규정 미달로 수상에는 이르지 못했지만, 후보 선정만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은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