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소설, 문학, 연작소설, 사회 비판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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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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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희 작가의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은 1970년대 도시 빈민층의 좌절과 애환을 다룬 한국 문학의 기념비적인 연작 소설입니다. 현실과 환상을 오가는 간결한 문체로 산업화 시대의 아픔을 생생히 그려냈죠. 출간 직후 필독서이자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으며 동인문학상을 수상했고 연극과 영화로도 제작되어 시대를 초월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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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

[난쏘공 연작 시작]

조세희 작가의 연작 소설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시리즈의 대장정이 시작됩니다.

첫 작품 '칼날'이 《문학사상》 12월호에 발표되며 한국 문학사에 한 획을 그을 역작의 서막을 알렸죠.

1976

[표제작 '난쏘공' 발표]

연작 소설의 표제작인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이 《문학과 지성》 겨울호에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냅니다.

이 작품은 이후 한국 문학사에 길이 남을 명작의 상징이 됩니다.

[뫼비우스의 띠 발표]

《세대》 2월호에 연작 소설 '뫼비우스의 띠'가 발표됩니다.

이 작품은 단행본에서 '칼날'보다 먼저 수록되며 독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게 됩니다.

[우주 여행 발표]

《뿌리깊은 나무》 9월호에 '우주 여행'이 발표되며, 난쏘공 연작의 세계관을 더욱 확장합니다.

1977

[잘못은 신에게도 있다]

《문예중앙》 겨울호에 연작 소설 '잘못은 신에게도 있다'가 발표됩니다.

[육교 위에서 발표]

《세대》 2월호에 연작 소설 '육교 위에서'가 발표됩니다.

[궤도 회전 발표]

《한국문학》 6월호에 연작 소설 '궤도 회전'이 발표됩니다.

[기계 도시 발표]

《대학신문》 6월 20일자에 연작 소설 '기계 도시'가 독자들을 만납니다.

[은강 노동 가족 발표]

《문학사상》 10월호에 연작 소설 '은강 노동 가족의 생계비'가 실리며, 당시 노동 현실에 대한 깊은 성찰을 더합니다.

1978

[내 그물로 오는 가시고기]

《창작과 비평》 여름호에 연작 소설 '내 그물로 오는 가시고기'가 발표됩니다.

[클라인씨의 병 발표]

《문학과 지성》 봄호에 연작 소설 '클라인씨의 병'이 발표됩니다.

[연작소설 '에필로그' 발표]

12편으로 이루어진 연작 소설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에필로그'가 《문학사상》 3월호에 발표되며, 대서사시의 마침표를 찍습니다.

[단행본으로 첫 출간!]

12편의 연작 소설이 마침내 한 권의 책으로 묶여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산업화 과정에서 소외된 도시하층민의 고통을 간결한 문체와 환상적 분위기로 잡아낸 명작'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한국 문학의 필독서이자 스테디셀러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1979

[제13회 동인문학상 수상]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이 한국 문단의 권위 있는 상인 제13회 동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문학적 가치를 다시 한번 인정받습니다.

[첫 연극 무대화]

《난쏘공》이 극단 세실에 의해 채윤일 연출로 세계 최초로 연극 무대에 올려지며, 소설을 넘어선 또 다른 생명력을 얻게 됩니다.

1981

[스크린으로 재탄생]

이원세 감독에 의해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이 영화로 제작되어 스크린에서 관객들을 만납니다.

이는 소설의 메시지를 더욱 널리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됩니다.

1988

[한글 맞춤법 개정 논의]

개정된 한글 맞춤법에 따라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이라는 제목이 '난쟁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논의가 생겨납니다.

1988년에 개정된 한글 맞춤법에서는 기술자에게 '-장이'를 붙이고 그 외에는 '-쟁이'를 붙이게 되어 있기 때문에, 맞춤법에 따른 제목은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에서 ‘난쟁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이 된다는 의견이 제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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