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AN 온라인 국제 단편 영화제
온라인 영화제, 국제 단편 영화제, 영상 플랫폼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18:37
CON-CAN 온라인 국제 단편 영화제는 2005년 설립된 혁신적인 온라인 영화제입니다.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 숨겨진 단편 영화 제작자들의 재능을 발굴하고 시청자들이 직접 투표하고 소통하는 양방향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매년 50개국 500편 이상의 작품이 응모하며 심사위원상과 시청자상을 통해 다양한 작품을 조명합니다.
2005
[CON-CAN 영화제 창립]
주식회사 미디어 종합 연구소의 CEO 요시노마사히로가 혁신적인 온라인 단편 영화제인 'CON-CAN 온라인 국제 단편 영화제'를 창립했습니다.
이 영화제는 인터넷을 통해 국내외 숨겨진 크리에이터의 재능을 발굴하고, 시청자와 제작자를 연결하는 양방향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CON-CAN'은 '魂観(영혼의 소리, 영혼을 보다)'에서 유래했습니다.
[제1회 CON-CAN 영화제]
CON-CAN 온라인 국제 단편 영화제의 첫 번째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오카다 신야 감독의 일본 작품 'Ohayo'가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습니다.
또한 러시아의 이리나 예브테예바 감독과 스페인의 다비드 카살스로마 감독의 작품이 魂상을, 일본의 나카쿠키 쓰요시 감독과 영국의 블레이크/딜런 릿슨 감독의 작품이 시청자상을 받았습니다.
2006
[2006년 4월 수상작 발표]
CON-CAN 온라인 국제 단편 영화제가 2006년 4월 시상식을 통해 수상작들을 발표했습니다.
핀란드의 아르토 투오히마 감독의 'Perkele'가 그랑프리를, 한국의 유석현 감독의 'The Chamber'와 미국의 대니얼 멀로이 감독의 'Sister'가 魂상을 수상했습니다.
시청자상은 영국의 대니얼 멀로이 감독의 'Sister'가 받았습니다.
[2006년 10월 수상작 발표]
2006년 10월 CON-CAN 영화제의 또 다른 시상식이 개최되었습니다.
프랑스의 미셸랑주 퀘이 감독의 'Gospel of The Creole Pig'가 그랑프리를, 인도의 라지브 아후자 감독의 'Broad Day'와 영국의 두에인 홉킨스 감독의 'Love Me or Leave me Alone'이 魂상을 수상했습니다.
시청자상은 터키의 우무트 아랄 감독의 'Crash'가 차지했습니다.
2007
[2007년 CON-CAN 영화제]
2007년 CON-CAN 온라인 국제 단편 영화제에서는 중국 황잉 감독의 'The Pond'가 영예의 그랑프리를 수상했습니다.
스페인의 리오스 기예르모 감독의 'Nasja'와 호주 댄 몬소 감독의 'Shift in Perception'이 魂상을 받았습니다.
시청자상은 미국 Aundre Johnson 감독의 '4 1/4' 등 4개 작품이 수상하며 다채로운 작품들이 주목받았습니다.
2008
[제5회 영화제 개최 및 운영]
2008년 5월, 제5회 CON-CAN 온라인 국제 단편 영화제가 대규모로 개최되었습니다.
50개국 이상에서 550편이 넘는 작품이 응모하여 그 규모를 자랑했습니다.
5월부터 8월까지 매달 20작품씩 그룹을 나눠 총 80작품에 대한 시청자 투표가 진행되었으며, 전 세계 시청자들이 온라인으로 영화를 감상하고 직접 투표 및 코멘트를 남길 수 있는 인터랙티브한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시청자상은 각 그룹별 1개월간 투표를 통해 4작품이 선정되었으며, 별도로 엄선된 심사위원단의 예비심사와 최종심사를 거쳐 11월에 그랑프리가 발표되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은 온라인 영화제로서의 독특한 운영 방식을 보여주며, 대중의 참여와 전문가의 심사를 동시에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