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동해안 산불

산불, 재난, 자연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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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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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재난, 자연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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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봄 대한민국 동해안을 뒤덮은 대규모 산불. 경북 울진에서 시작 강원도 삼척·강릉 등 동해안 전역으로 확산. 강풍 속 213시간의 사투 축구장 2만 개 면적의 산림 소실. 사상 최대 규모의 산림 피해와 재난 속 국민들의 뜨거운 성금과 지원으로 희망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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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강릉-동해 산불 발생]

같은 날, 강원도 강릉시 성산면에서도 또 다른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여러 지역에서 동시에 발생한 산불은 진화 인력 분산이라는 최악의 상황을 만들며 큰 위기감을 고조시켰습니다.

울진-삼척 산불과 같은 날인 3월 4일, 강릉시 성산면에서도 별개의 산불이 발화했습니다. 이는 전국적인 산불 확산 양상을 보여주며 동시다발적인 재난 상황에 대한 우려를 증폭시켰습니다.

[울진-삼척 산불 발화]

2022년 동해안 산불의 시작점! 경북 울진군 북면에서 강풍을 타고 불길이 치솟아 강원도 삼척시까지 걷잡을 수 없이 번졌습니다.

대한민국을 뒤흔든 역대급 재난의 서막이었습니다.

최초 발화는 울진군 북면에서 시작되었으며, 강풍을 타고 빠르게 북쪽으로 확산되어 강원도 삼척시 일원까지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는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동해안 산불 중 가장 큰 규모와 피해를 낳을 것이라는 우려를 낳았습니다.

[강릉 옥계면 방화 의심]

강릉시 옥계면에서 추가적으로 발생한 산불은 마을 주민의 방화로 추정되어 충격을 주었습니다.

자연재해에 인재까지 겹치며 산불 진화의 어려움은 더욱 커졌습니다.

3월 5일 강릉시 옥계면에서 발화한 산불은 마을 주민의 방화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위적인 원인으로 인한 산불 발생은 피해 확산에 대한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

[213시간, 대형산불 종식]

발화 213시간여 만에 동해안 산불이 마침내 진화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역사상 손꼽히는 대규모 산림 피해를 남겼으나, 헌신적인 노력으로 더 큰 비극을 막아냈습니다.

2022년 3월 4일부터 시작된 동해안 산불은 3월 13일에 이르러 약 213시간 만에 최종 진화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총 14,022헥타르의 산림이 소실되었으며, 정부는 피해가 심각한 울진과 삼척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습니다. 희망브릿지, 굿피플 등 여러 단체의 긴급 구호 활동과 국민들의 따뜻한 기부가 이어져 재난 극복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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