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예
군인, 장군, 역사인물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12:08
한말 위나라 명장이자 지략가 전예! 유비 공손찬을 거쳐 조위의 충신으로 활약하며 북방 이민족을 평정하고 국경을 9년간 안정시킨 인물입니다. 뛰어난 전공과 행정 능력으로 변방의 수호자가 되었으며 말년에는 최고위직에 올랐습니다. 그의 파란만장한 생애를 타임위키에서 만나보세요!
171
[전예의 탄생]
유주 어양군 옹노현에서 태어난 후한 말기 조위의 군인 전예는 정확한 탄생일이 불확실하다. 생년은 171년으로 추정된다.
후한 말기에서 조위 시대의 군인으로 활약하게 될 전예가 유주 어양군 옹노현에서 태어났지만, 그의 정확한 탄생일은 기록되어 있지 않아 추정된다.
188
[유비 휘하에서 활약 및 귀향]
젊은 시절 유비가 의병을 일으켰을 때 그를 섬겨 능력을 인정받았으나, 노령의 모친을 봉양하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갔다.
유비가 의병을 일으켰던 초기에 그를 섬기며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았으나, 노쇠한 모친을 봉양하기 위해 유비 곁을 떠나 고향으로 돌아와 효심을 보였다.
198
공손찬 휘하에서 동주현을 지키는 임무를 맡았을 때, 공손찬의 옛 수하였던 왕문이 원소에게 투항한 후 군사 만여 명을 이끌고 공격해왔다. 전예는 왕문의 배신 행위를 질책하며 굳건한 방어 의지를 보여 왕문이 부끄러워하며 스스로 퇴각하게 만들었다.
199
199년 공손찬이 멸망한 후, 조조를 섬기게 된 전예는 현령과 태수 등의 지방 관직을 역임하며 행정 및 군사 방면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 많은 실적을 올리며 조조의 신임을 얻었다.
218
[오환족 반란 진압]
조창과 함께 반란을 일으킨 오환족을 성공적으로 진압하였다. 이 전투에서의 활약으로 남양태수로 승진하게 되었다.
218년, 반역을 일으킨 오환족을 조창과 협력하여 성공적으로 진압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이 공로를 인정받아 남양태수라는 중요한 직책으로 승진하였다.
220
[오환족 추장 골진 토벌 및 변방 안정]
조비가 황제로 즉위한 후 반란을 일으킨 오환족 추장 골진을 토벌하여 죽이고, 이후 9년간 변방을 안정시켰다.
조비가 위나라 황제로 즉위한 직후, 오환족 추장 골진이 다시 반란을 일으키자 오환교위가 되어 선봉에 서서 그들을 토벌하고 골진을 처단했다. 그의 활약으로 변방 지역은 9년 동안 안정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었으며, 이 공로로 여남태수 겸 중랑장으로 승진했다.
234
[(연의) 제갈량 북벌 시 양양 방어]
소설 삼국지연의에서 제갈량의 제5차 북벌에 맞춰 오나라가 위나라를 공격했을 때, 양양을 굳건히 지켜내는 활약을 펼쳤다.
234년, 소설 삼국지연의에서는 제갈량의 제5차 북벌에 호응하여 오나라가 위나라의 양양을 공격하자, 전예가 양양을 성공적으로 방어하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것으로 묘사된다.
240
240년, 흉노족을 성공적으로 토벌하는 중요한 작전을 이끌었다. 그의 뛰어난 지휘와 활약으로 변방 지역의 안정을 확고히 했고, 이로 인해 백성들은 안정된 삶을 누릴 수 있게 되어 그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252
병주자사를 거쳐 위위, 그리고 태중태부에까지 오르는 등 조위의 고위 관직을 두루 역임하며 국가에 공헌한 후, 향년 82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정확한 몰년은 불확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