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특

인물, 군인, 위나라 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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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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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군인, 위나라 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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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국 시대 위나라의 용맹한 장수이자 지략가. - 열세 속에서도 뛰어난 기지와 전술로 적을 격퇴한 인물. - 합비신성 방어전에서 오나라 대군을 상대로 기만술을 펼쳐 기적적인 승리를 이끌어냄. - 불굴의 의지와 영웅적 행보로 위나라의 중요한 인물로 자리매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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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

[초기 직책과 평가]

장특은 본래 아문장군이었으나, 진동장군 제갈탄에게 무능하다는 평가를 받아 직책 변경 위기에 놓였습니다.

삼국시대 위나라의 장수 장특은 초기에는 아문장군으로 복무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진동장군이었던 제갈탄은 장특을 무능하다고 여겨 그를 호군으로 좌천시키려 할 정도로 그의 능력에 대해 부정적인 평가를 내렸습니다. 이는 장특의 경력 초기에 겪었던 어려움 중 하나였습니다.

252

[합비신성 수비 임명]

진동장군이 된 관구검에 의해 장특은 합비신성 수비 책임자로 임명되었습니다.

무능하다는 평가로 호군으로 돌려질 위기에 처했던 장특은, 새롭게 진동장군이 된 관구검의 지시로 가평 4년(252년) 합비신성 수비를 맡게 됩니다. 이는 그의 군사적 역량을 발휘할 중요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253

[합비신성 방어 공로 포상]

장특은 합비신성 방어의 큰 공로를 인정받아 잡호장군과 열후에 봉해지고 안풍태수가 되었습니다.

합비신성 방어전의 큰 공로를 인정받은 장특은 조정으로부터 잡호장군 직위를 추가로 받고 열후에 봉해지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후 안풍태수로 임명되어 그의 뛰어난 공적이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합비신성 방어전: 기만 작전]

오나라 제갈각이 합비신성을 포위하자 장특은 기만 작전으로 오군을 속여 일시적으로 공격을 멈추게 만들었습니다.

가평 5년(253년) 5월, 오나라의 제갈각이 합비신성을 맹렬히 포위하여 위나라 군사 3천 중 절반 이상이 죽거나 다치는 위급한 상황이었습니다. 이때 장특은 위나라 법에 100일간 공격당해도 구원받지 못하면 항복해도 집안을 연좌시키지 않는다는 규정을 들며, 90여 일이 지났으니 곧 항복할 것처럼 오나라를 속여 일시적으로 공격을 멈추게 만들었습니다.

[합비신성 방어 성공 및 오군 퇴각]

장특은 속임수로 시간을 벌어 성벽을 보수하고, 결국 오군은 역병으로 인해 합비신성 포위를 풀고 퇴각했습니다.

오군을 속여 시간을 번 장특은 밤새 가옥을 뜯어 성벽을 보수하며 방비를 강화했습니다. 다음날 오군은 격분하여 다시 공격했지만 결국 성을 함락시키지 못했고, 병사들 사이에 역병이 돌기 시작하자 가평 5년(253년) 7월, 포위를 풀고 퇴각했습니다. 이로써 장특은 합비신성을 성공적으로 지켜내며 탁월한 방어 능력을 입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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