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화

인물, 황태자, 추존 황제, 삼국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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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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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황태자, 추존 황제, 삼국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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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오의 황제 손권의 셋째 아들로 태어난 비운의 황태자. 형들의 요절로 태자에 책봉되었으나 아버지 손권의 모호한 정책으로 형제 간 파벌 싸움의 중심에 섬. 결국 태자 자리에서 폐위되어 유배되었고 훗날 권력 다툼의 희생양이 되어 30세의 젊은 나이에 자진. 사후 그의 아들 손호가 황제가 되며 추존 황제로 격상되어 뒤늦게나마 명예를 회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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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손화 출생]

오 문황제 손화가 손권의 셋째 아들로 태어났으며, 자는 자효이다.

오 문황제 손화는 224년에 손권의 삼남으로 태어났으며, 어머니는 대의황후 왕씨이다. 그의 자는 자효이다.

241

[황태자 책봉]

큰 형 손등의 요절로 황태자에 책봉되면서 오나라의 황태자 자리에 오르게 된다.

241년에 손권의 큰아들 태자 손등이 요절하고 작은 형 손려마저 이미 사망하자, 손화는 황태자로 책봉되었다. 그러나 손권이 손화와 손패의 황태자와 번왕의 구별을 없애면서 오나라 신료들이 손화파와 손패파로 갈라서게 되는 원인이 되었다.

253

[비극적 최후]

황태자 자리 다툼 끝에 폐위되어 귀양 보내지고, 결국 손준에 의해 사사되는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한다.

손권은 황태자 자리 다툼 끝에 손패를 죽이고 손화를 황태자에서 폐위한 후, 남양왕에 봉하여 장사로 귀양 보냈다. 이후 손량 시대에 정권을 잡은 제갈각이 손화를 맞아들이려 한다는 소문이 돌자, 제갈각을 암살한 손준은 손화의 인수를 빼앗고 신도로 보내 사사했다. 손화는 향년 30세였다.

264

[문황제 추존]

아들 손호가 황제로 즉위한 후, 아버지를 소헌황제로 추존했으며, 얼마 후 문황제로 다시 추존하며 명예를 회복시켰다.

손화의 아들 손호가 손휴 사후 황제에 오른 후, 아버지를 소헌황제(昭獻皇帝)로 추존하였다. 얼마 후 문황제(文皇帝)로 다시 추존하며 손화의 명예를 회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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