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량

황제, 동오, 삼국시대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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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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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 동오, 삼국시대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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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의 2대 황제 손량은 불과 9세에 즉위했습니다. 그는 아버지 손권 사후 어린 나이에 권신들의 꼭두각시가 되어야 했습니다. 제갈각 손준 손침으로 이어지는 권신들의 전횡 속에서 황권을 되찾으려 고군분투했으나 결국 폐위되는 비극적인 삶을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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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

[손량 탄생]

오나라의 2대 황제가 될 손량이 태어난다.

그는 훗날 권력 투쟁의 한가운데서 고뇌하는 젊은 황제로 기억될 것이다.

251

[어린 황제를 위한 섭정단 구성]

병상에 누운 아버지 손권은 어린 손량을 위해 대장군 제갈각 등 신하들을 섭정으로 임명한다.

이는 곧 피바람 불 권력 다툼의 서막이 된다.

252

[섭정 손홍 숙청]

제갈각은 자신의 권력을 견제하려던 중서령 손홍을 역으로 처단한다.

어린 황제의 치세는 시작부터 피로 물든다.

[9세에 황제 즉위]

아버지 손권이 붕어하자, 불과 아홉 살의 나이에 동오의 2대 황제 자리에 오른다.

어린 황제를 둘러싼 대신들의 야망이 거대한 그림자를 드리운다.

253

[제갈각 암살과 손준의 부상]

원정 실패로 민심을 잃은 실권자 제갈각.

손량은 무위장군 손준과 모의하여 그를 암살한다.

이로써 손준이 새로운 절대 권력자로 급부상한다.

255

[손준의 무리한 군사 행동]

손준은 위나라의 혼란을 틈타 수춘으로 진군하지만, 불리한 전황에 후퇴한다.

이 과정에서 오나라 장수들이 희생되고, 손준의 권위도 흔들리기 시작한다.

256

[손침, 오나라의 새로운 실권자]

손준이 갑작스럽게 사망하자, 그의 사촌동생 손침이 유언을 앞세워 권력을 장악한다.

저항하던 대신들은 철저히 숙청되며 손침의 독재가 시작된다.

257

[황제, 친정을 선언하다]

성장한 손량은 대사령을 내리고 직접 정사를 돌보겠다고 선언한다.

그는 자신만의 근위대를 조직하며, 권신 손침에게 빼앗긴 황권을 되찾으려는 야심을 드러낸다.

258

[황제의 폐위, 비극적인 결말]

손량은 손침 암살을 모의하지만, 장인의 누설로 계획이 발각된다.

손침의 선제공격으로 결국 황제의 자리에서 쫓겨나 회계왕으로 강등당하는 비극을 맞는다.

260

[쓸쓸한 최후]

황제에서 쫓겨난 지 2년 후, 손량은 후관후로 한 번 더 격하된 후 유배지로 향하던 중 쓸쓸하게 생을 마감한다.

그의 죽음은 자살이라는 설과 독살이라는 설이 엇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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