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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정치가, 외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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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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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정치가, 외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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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한의 주요 장수이자 외교관으로 활약했습니다. 유비에게 발탁되어 관료의 길을 걸었으며 제갈량 사후 촉한의 군권을 맡는 요직을 두루 거쳤습니다. 오나라와의 동맹 유지에 크게 기여한 뛰어난 외교 역량을 지녔습니다. 특히 삼국지연의에서는 목숨을 건 대담함으로 오나라와의 동맹을 성공시키는 극적인 일화가 전해져 대중적 흥미를 유발합니다. 생애 말년까지 군을 이끌고 반란을 진압하는 등 충성심과 능력을 겸비했던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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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등지 탄생]

후한의 공신 등우의 후손으로 태어나, 훗날 중국 삼국시대 촉한의 중요한 인물로 성장하게 됩니다.

215

[촉한 관료로 첫 발]

후한 말, 등지는 촉으로 들어갔으나 처음에는 큰 기회를 얻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유비가 익주를 평정한 후, 등지의 비범함을 알아보고 그를 비현의 현령으로 발탁합니다.

이후 광한태수를 거쳐 중앙의 상서 자리에 오르며 촉한의 주요 관료로 자리매김합니다.

223

[오나라 동맹 성사]

유비가 세상을 떠난 후, 제갈량은 등지를 오나라에 사신으로 파견했습니다.

등지는 손권과 우호 관계를 성공적으로 맺고, 촉한의 포로였던 장예의 석방까지 협상해냈습니다.

이 외교적 성과는 유비 사후 불안했던 촉오 동맹을 공고히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소설 《삼국지연의》에서는 이 동맹을 위해 등지가 끓는 기름 솥에 뛰어들려 하자 손권이 경악하여 그를 막고 동맹을 맺는 극적인 장면이 묘사됩니다. 이는 등지의 목숨을 아끼지 않는 충성심과 대담함을 보여주는 일화로, 그의 외교적 수완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228

[북벌 참여 및 요직 임명]

제갈량이 한중에 주둔하며 북벌을 준비할 때, 등지는 중감군과 양무장군에 임명됩니다.

그는 제갈량의 제1차 북벌에서 용맹한 장수 조운을 보좌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군사적 재능을 발휘했습니다.

234

[전군사·전장군 승진]

촉한의 재상 제갈량이 세상을 떠난 후, 등지는 전군사와 전장군으로 승진하며 촉한 군부의 핵심 인물로 부상했습니다.

이는 그의 뛰어난 능력과 국가에 대한 충성심이 인정받은 결과였습니다.

243

[거기장군 임명]

군부의 최고위직 중 하나인 거기장군으로 승진하며, 촉한의 군권을 총괄하는 핵심 인물이 되었습니다.

이는 그의 군사적 능력과 리더십을 국가로부터 공인받은 순간입니다.

248

[부릉국 반란 진압]

부릉국 백성들이 도위를 죽이고 반란을 일으키자, 등지는 직접 군대를 이끌고 출정하여 반란을 성공적으로 진압했습니다.

이는 그의 건재함과 강력한 군사적 통솔력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51

[등지 사망]

촉한에 대한 충성과 공헌을 다하며 생애를 마감했습니다.

그는 유비 시대부터 제갈량 사후까지 촉한의 안정과 발전에 크게 기여한 인물로 기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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