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사

삼국시대 정치가, 황제 추존 인물, 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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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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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 정치가, 황제 추존 인물, 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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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 조위의 최고 권력자였던 사마사는 아버지 사마의와 함께 고평릉의 변을 성공시키며 위나라 황실을 압도하는 힘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는 황제를 마음대로 폐위하고 옹립하는 등 절대적인 권력을 휘두르며 진나라의 기틀을 마련했고 사후 황제로 추존되며 그 영향력을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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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사마사 출생]

후일 삼국시대 조위의 최고 권력을 쥐고 진나라 기틀을 다진 사마사가 태어났습니다.

237

[관직 생활 시작]

젊은 시절부터 하안, 하후현 등 당대 명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이름을 떨쳤습니다.

경초 연간에 산기상시가 되어 본격적인 관직 생활을 시작했고, 이후 중호군까지 승진하며 능력을 인정받았습니다.

249

[고평릉의 변 성공]

아버지 사마의와 함께 조상 일파를 제거하는 '고평릉의 변'을 극비리에 계획하고 성공시켰습니다.

이 사건으로 위나라는 사실상 사마씨 정권의 손에 놓이게 되며, 훗날 진나라 건국의 결정적인 기반이 마련되었습니다.

고평릉의 변은 사마의와 사마사가 조위의 대장군 조상과 그 일족을 제거한 사건으로, 동생 사마소조차 모를 정도로 은밀하게 계획되어 성공했습니다. 이 사건 이후 조위 황제는 허수아비로 전락하고 사마씨 가문이 실권을 장악하며 진나라 건국의 서막을 열었습니다.

251

[사마의 사망, 권력 승계]

아버지 사마의가 사망하자, 사마사는 곧바로 무군대장군으로 임명되어 위나라의 섭정 자리에 올랐습니다.

이듬해에는 대장군으로서 정치와 군사 모든 권한을 손에 쥐며 명실상부한 최고 권력자로 부상했습니다.

253

[제갈각 격퇴, 대동오 승리]

동오의 섭정 제갈각이 대규모 군사를 이끌고 회하와 사수 방면을 침공했을 때, 사마사는 그의 진짜 목표가 합비임을 정확히 간파했습니다.

관구검과 문흠에게 방어를 맡겨 대승을 거두며 뛰어난 군사적 통찰력을 입증했습니다.

254

[조방 폐위 및 조모 옹립]

자신을 제거하려던 황제 조방의 계획이 발각되자, 사마사는 이풍, 장집, 하후현 등 핵심 인물들을 즉시 처형했습니다.

나아가 조방 황제를 폐위하고 제왕으로 강등시킨 뒤, 고귀향공 조모를 새 황제로 옹립하며 자신의 절대적인 권력을 천하에 과시했습니다.

255

[관구검/문흠의 난 진압 중 사망]

조모 황제 옹립에 반발한 관구검과 문흠이 군사를 일으키자, 사마사는 직접 진압에 나섰습니다.

그러나 진압 도중 왼쪽 눈의 혹이 악화되고, 문흠의 아들 문앙이 홀로 사마사의 군대를 격파하는 충격적인 사건까지 겪으며 병세가 심화되었습니다.

결국 진중에서 48세의 나이로 사망했으며, 사후 경왕과 세종 경황제로 추존되었습니다.

255년 2월, 관구검과 문흠이 황제 폐위의 죄를 묻겠다며 반란을 일으키자 사마사는 직접 군을 이끌고 진압에 나섰습니다. 그러나 지병인 왼쪽 눈의 혹이 악화되는 와중에, 문흠의 아들 문앙이 단독으로 사마사 군대를 궤멸시키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병세가 급격히 나빠져 결국 전장에서 48세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그의 죽음 이후 동생 사마소가 권력을 승계하며 진나라 건국을 더욱 가속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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