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윤

촉한, 관료, 정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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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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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한, 관료, 정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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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촉한의 황제 유선을 42년간 보좌하며 내정을 안정적으로 이끈 명재상. - 제갈량 장완 비의와 함께 사상으로 불릴 만큼 촉한 후기 핵심 인물. - 겸손하고 공정한 성품으로 환관 황호의 전횡을 막았던 청렴한 리더십의 표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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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촉한 관료 생활의 시작]

유비가 아들 유선을 황태자로 책봉할 때, 동윤은 태자사인으로 발탁되며 촉한 관료로서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그의 겸손하고 공정한 성품이 일찍이 인정받았음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유비가 유선을 황태자로 책봉하자 동윤은 태자사인으로 발탁되었습니다. 이는 그의 뛰어난 자질이 초기부터 인정받았음을 의미하며, 훗날 촉한의 주요 인사로 성장할 기반이 되었습니다.

223

[유선 황제 즉위와 요직 등용]

유선이 황제로 즉위하자 동윤은 황문시랑으로 승진하며 중책을 맡았습니다. 이 시기 그는 제갈량의 깊은 신임을 얻으며 촉한 정국 운영의 핵심 인물로 부상했습니다.

유비 사후 유선이 황제에 오르자 동윤은 황문시랑으로 승진하며 황실 가까이에서 국정을 보좌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제갈량의 북벌 시기에도 중요한 역할을 맡으며 촉한의 안정을 도모했습니다.

228

[북벌 시기 근위병 총괄]

제갈량이 대규모 북벌을 시작하자, 동윤은 성도에 남아 시중 겸 호분중랑장으로서 촉한의 근위병을 총괄하는 중책을 수행했습니다. 전방의 제갈량 못지않게 후방의 안정에 기여하며 국가의 기둥 역할을 했습니다.

제갈량이 위나라를 공격하기 위한 북벌을 시작했을 때, 동윤은 수도 성도에서 시중과 호분중랑장을 겸임하며 황제의 근위병을 총괄했습니다. 이는 황제 유선을 보호하고 수도의 안정을 유지하는 중요한 임무였습니다.

244

[촉한의 국정 운영을 맡다]

동윤은 촉한의 주요 요직인 상서령에 올라 국정을 실질적으로 이끌었습니다. 그는 이 시기에 득세하려던 환관 황호를 견제하며 함부로 설치지 못하게 막는 등, 촉한의 기강을 바로잡고 내정 안정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동윤은 244년부터 246년까지 상서령으로 재임하며 촉한의 국정을 총괄했습니다. 특히, 그의 강직한 성품으로 인해 환관 황호가 함부로 권력을 휘두르지 못하게 막아냈다는 기록은 그의 뛰어난 정치적 역량을 잘 보여줍니다.

246

[촉한의 실질적 최고 권력자로]

촉한의 최고 행정 책임자였던 장완이 병사하자, 동윤은 그의 뒤를 이어 촉한의 국무를 총괄하는 중요한 위치에 오르게 됩니다. 그는 이 새로운 책임감에 대해 겸손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장완이 246년에 병사하자, 동윤은 비의를 대신하여 촉한의 국무를 총괄하게 됩니다. 그는 이 막중한 책임 앞에서 '이렇게까지 사람의 능력이 차이가 나는구나'라며 한탄했다고 전해지는데, 이는 그의 겸손함과 현실적인 인식을 보여주는 일화입니다.

[촉한의 안정을 지킨 별이 지다]

촉한의 주요 관료로서 국가 안정에 크게 기여했던 동윤은 상서령을 맡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병으로 사망했습니다. 그의 죽음은 유선 황제와 촉한에 큰 손실이었습니다.

246년, 동윤은 상서령으로서 국정을 총괄하던 중 병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의 사망으로 촉한은 유능한 재상을 잃었으며, 이후 환관 황호의 전횡을 막을 인물이 사라지면서 국정 혼란이 가중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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