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개

정치인, 삼국시대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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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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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삼국시대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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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한의 충신이자 정치가. 옹개의 반란에 맞서 익주 영창군을 굳건히 지킴. 제갈량에게 충절을 인정받아 운남 태수에 임명됨. 비주류 종족의 모반으로 안타깝게 사망. 『삼국지연의』에서는 제갈량의 남만 정벌을 돕는 조력자로 묘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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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촉한 황제 유비 사망]

촉한의 황제 유비가 사망했습니다. 이는 남만 지역의 혼란을 야기하는 계기가 됩니다.

촉한의 황제 유비가 사망하면서, 변방 지역의 안정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이 혼란을 틈타 일부 세력이 모반을 꾀하게 됩니다.

224

[옹개의 모반과 영창군의 항전]

유비 사망 후 옹개가 모반을 일으켜 오에 투항했으나, 여개는 영창군을 지키며 이에 맞서 항거했습니다. 옹개의 회유에도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촉한의 유비 황제가 사망하자, 옹개가 반란을 일으켜 오나라에 투항하며 영창태수를 자칭했습니다. 이에 여개는 부승 왕항과 함께 영창군의 관리와 백성을 이끌고 군 경계를 폐쇄, 옹개의 회유를 단호히 거부하며 굳건히 항전했습니다. 이로 인해 영창군은 옹개에게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225

[모반 주동자 옹개 사망]

제갈량이 남쪽을 정벌하는 도중, 모반을 일으켰던 옹개가 고정의 부하에게 살해되었습니다.

제갈량이 남정(남쪽 정벌)에 나서던 시점에, 촉에 반란을 일으켰던 옹개는 이미 고정의 부하에 의해 살해당했습니다. 이로써 영창군을 위협하던 옹개의 모반은 막을 내렸습니다.

[공적 인정과 비극적인 최후]

제갈량에게 공을 인정받아 운남태수와 양천정후에 봉해졌으나, 비주류 종족의 모반으로 살해당했습니다.

제갈량이 남쪽에 이르러 여개와 왕항의 공을 크게 칭찬하며 표를 올렸고, 이에 여개는 운남태수에 임명되고 양천정후에 봉해지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그러나 곧이어 발생한 비주류 종족의 모반에 휘말려 살해당하며 안타깝게 생을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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