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유

삼국시대 인물, 조조의 책사, 후한 관료, 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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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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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 인물, 조조의 책사, 후한 관료, 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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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조의 패업을 이끈 사대참모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천재 지략가. - 뛰어난 통찰력과 창의적인 전략으로 조조군의 수많은 승리에 결정적 기여. - 여포 토벌 관도 대전 등 주요 전투에서 핵심 조언으로 전황을 뒤바꿈. - 겸손하고 청렴한 인품으로 조조의 깊은 신임과 존경을 한몸에 받음. - 적벽 대전의 패배를 정확히 예측하는 등 미래를 꿰뚫어본 명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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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순유는 157년 예주 영천군 영음현에서 태어났습니다.

192

[동탁 암살 계획과 투옥]

폭군 동탁의 전횡에 분노한 순유는 그를 암살할 계획을 세웠으나 발각되어 감옥에 투옥되고 사형을 선고받습니다.

그의 강직함과 정의감이 일찍이 빛을 발한 순간입니다.

다행히 사형 집행 직전 동탁이 왕윤에게 암살당하며 극적으로 풀려났습니다. 이는 그의 위대한 책사 생활이 시작될 수 있는 결정적인 계기가 됩니다.

196

[조조 진영의 핵심 책사]

형주에 머물던 순유는 헌제를 자신의 본거지로 맞이하여 세력을 키우던 조조의 부름을 받습니다.

그는 조조의 핵심 군사가 되어 천하 통일의 대업을 함께 하게 됩니다.

200

[조조의 승리 설계자]

여포 토벌전, 관도 대전 등 조조의 패업을 결정짓는 수많은 주요 전투에서 항상 조조 곁을 지키며 탁월한 군사적 조언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의 지략은 조조가 수많은 위기를 극복하고 승리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순유는 늘 핵심적인 조언으로 전황을 뒤바꾸며, 조조가 천하를 통일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존재였습니다.

[문추를 죽음으로 몰다]

관도 대전의 전초전인 백마 전투에서 순유는 뛰어난 지략으로 조조군이 원소군의 기병대장 문추를 죽이는 데 결정적인 공을 세웁니다.

이는 조조군의 사기를 북돋고 원소군에 치명타를 입힌 중요한 승리였습니다.

순유의 정확한 판단과 조언은 조조군이 열세 속에서도 기적 같은 승리를 거두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207

[조조의 영원한 그림자]

뛰어난 동료 참모 곽가가 사망한 후, 순유는 조조의 더욱 깊은 신임을 얻으며 그의 최측근이 되었습니다.

이는 순유의 능력이 더욱 빛을 발하게 된 계기가 됩니다.

조조는 순유의 지혜와 통찰력을 깊이 신뢰하며 항상 그의 곁에 두었습니다.

208

[적벽 대전의 경고]

적벽 대전에서 순유는 적의 화공 책략을 정확히 간파하고 조조에게 철저한 대비를 조언합니다.

그러나 승리에 도취된 조조는 그의 충언을 듣지 않았고, 결국 순유의 우려대로 조조군은 대패를 면치 못했습니다.

순유의 탁월한 예측력에도 불구하고 그의 조언이 받아들여지지 않아 조조군이 큰 피해를 입었다는 점에서, 그의 지혜가 얼마나 뛰어났는지 알 수 있습니다.

214

[전장에서 잠들다]

조조의 오나라 정벌에 종군하던 중 병으로 쓰러져 진중에서 사망했습니다.

조조는 순유의 죽음을 매우 슬퍼하여 그의 이야기를 할 때마다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명군사 순유는 조조의 곁에서 최후까지 빛을 발했습니다.

사후 경후(敬侯)라는 시호가 내려졌습니다. 조조의 깊은 신임과 존경을 받았던 순유의 마지막은 많은 이들에게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소설과 정사 사이의 죽음]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소설 '삼국지연의'에서는 순유가 조조의 위왕 등극을 반대하다가 충격으로 병사한 것으로 그려지지만, 실제 정사 기록에서는 조조의 왕위 등극에 찬성했던 것으로 전해집니다.

소설과 역사의 흥미로운 차이를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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