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뮤지컬 배우)
대한민국 뮤지컬 배우, 배우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08:32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실력파 뮤지컬 배우. • 2012년 지킬 앤 하이드로 데뷔 후 팬텀 레베카 엘리자벳 마리 앙투아네트 등 수많은 대형 작품에서 주연을 맡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 뛰어난 가창력과 섬세하고 폭넓은 연기력으로 관객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습니다. • 매년 꾸준히 새로운 작품에 도전하며 뮤지컬 계의 핵심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1990
2012
[뮤지컬 데뷔와 활약]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순수하고 강단 있는 엠마 역으로 데뷔하며 관계자와 관객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데뷔와 동시에 전국 여러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뜨거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13
[베르테르 롯데 역 도전]
2013년부터 2014년까지 뮤지컬 '베르테르'에서 애절한 롯데 역을 맡아 '지킬 앤 하이드'와는 또 다른 섬세한 감성 연기로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2014
[새로운 작품들 출연]
2014년 뮤지컬 '오필리어'에서 타이틀 롤을, '드라큘라'에서는 매혹적인 루시 역을 맡아 다채로운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였습니다.
2016
[스위니 토드 조안나 역]
2016년 뮤지컬 '스위니 토드'의 조안나 역으로 출연하며 한층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과 가창력을 보여주었습니다.
[팬텀 크리스틴 다에 변신]
2016년부터 2017년, 2018년부터 2019년, 2021년까지 뮤지컬 '팬텀'에서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진 크리스틴 다에 역을 수차례 완벽하게 소화하며 '크리스틴 장인'이라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2017
[레베카 '나' 역으로 인생캐]
2017년부터 무려 2024년까지 뮤지컬 '레베카'의 '나(I)' 역으로 출연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특히 불안하면서도 강인한 인물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레베카의 여신'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2018
[대형 뮤지컬 속 활약]
2018년 뮤지컬 '안나 카레리나'의 사랑스러운 키티 역과 '프랑켄슈타인'의 비극적인 줄리아 역을 연이어 맡아 폭넓은 연기력을 증명했습니다.
2020
[온라인 공연 '귀환' 참여]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였던 2020년, 뮤지컬 '귀환'의 온라인 공연에 과거 해성 역으로 참여하며 어려운 시기에도 관객들에게 새로운 방식으로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몬테크리스토 메르세데스]
2020년부터 2021년, 그리고 2023년까지 뮤지컬 '몬테크리스토'의 순수하고 비련한 메르세데스 역을 맡아 애절한 감성으로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했습니다.
2022
[엘리자벳 타이틀 롤]
2022년부터 2023년까지 뮤지컬 '엘리자벳'의 단독 타이틀 롤을 맡아 작품의 압도적인 아우라를 완성했습니다.
탄탄한 가창력과 섬세한 연기로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습니다.
2024
[마리 앙투아네트&프랑켄슈타인]
2024년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서 파란만장한 삶을 산 타이틀 롤을 맡아 열연했으며, '프랑켄슈타인 10주년 기념공연'에서는 줄리아와 까뜨린느 역의 1인 2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