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하나
뮤지컬 배우, 대한민국 인물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08:31
- 대한민국의 촉망받는 뮤지컬 배우 나하나 - 2016년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로 성공적인 데뷔 - 2021년 뮤지컬 위키드 글린다 역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확립 - 킹키부츠 시라노 등 다수의 인기 작품에서 활약 -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꾸준히 사랑받는 배우
1992
2016
나하나 배우의 데뷔 초 활동 중 하나로, 뉴욕 워싱턴 하이츠를 배경으로 한 청춘들의 꿈과 열정을 그린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습니다.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에서 시빌 베인과 샬롯 베인, 두 역할을 동시에 소화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나하나의 공식적인 뮤지컬 데뷔작으로, 한 작품에서 1인 2역이라는 쉽지 않은 도전을 성공적으로 소화하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2017
대학로의 스테디셀러 뮤지컬 '빨래'에 참여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2018
2019
2020
2021
[뮤지컬 위키드 출연]
뮤지컬 '위키드'에서 아름다운 글린다 역으로 캐스팅되어 열연하며 대중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습니다.
이 역할을 통해 폭넓은 인지도를 쌓으며 뮤지컬계의 주목받는 배우로 떠올랐습니다.
나하나는 2021년 뮤지컬 '위키드'에서 글린다 역을 맡아 섬세한 연기력과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였습니다. 이 작품은 그녀의 배우 인생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고, 이후 다양한 대형 뮤지컬에 출연하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2022
[뮤지컬 렛미플라이 (2022)]
2020년에 이어 다시 한번 뮤지컬 '렛미플라이'의 정분 역으로 무대에 올라 더욱 성숙한 연기를 선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