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정한
뮤지컬 배우, 연극 배우, 영화 배우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07:32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 류정한은 1997년 데뷔 이후 폭넓은 작품 활동과 독보적인 가창력으로 수많은 팬을 매료시켰습니다. 지킬 앤 하이드 맨 오브 라만차 몬테크리스토 등 매 작품마다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한국뮤지컬대상과 골든티켓어워즈에서 여러 차례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뮤지컬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고 있습니다. 배우 황인영과 결혼하여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도 했습니다.
1971
1997
[뮤지컬 데뷔]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에서 '토니' 역으로 무대에 오르며 화려하게 데뷔했습니다.
이후 '선녀와 나뭇꾼' 등 다양한 작품으로 활발한 활동을 시작하며 새로운 스타의 탄생을 알렸습니다.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토니 역으로 데뷔.
1998
[한국뮤지컬대상 신인상]
데뷔작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에서의 탁월한 연기로 제4회 한국뮤지컬대상 남우신인상을 수상하며, 뮤지컬계의 떠오르는 신예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제4회 한국뮤지컬대상 남우신인상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2007
[뮤지컬 스타상 & 대상]
제1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에서 '지킬 앤 하이드'로 스타상을, 그리고 같은 해 제13회 한국뮤지컬대상에서는 '쓰릴 미'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뮤지컬계의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한 해에 두 개의 주요 시상식을 석권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습니다.
제1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스타상 ('지킬 앤 하이드'), 제13회 한국뮤지컬대상 남우주연상 ('쓰릴 미').
2008
[DIMF 스타상 2년 연속]
전년도에 이어 제2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에서 '스위니 토드'로 남자 스타상을 수상하며, 뮤지컬 팬들의 변함없는 사랑과 기대를 받는 배우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제2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남자 스타상 ('스위니 토드').
2015
[골든티켓어워즈 수상]
제11회 골든티켓어워즈에서 '맨 오브 라만차', '지킬 앤 하이드', '팬텀' 등 출연작들이 큰 사랑을 받으며 뮤지컬 남자배우상을 수상했습니다.
흥행성과 작품성을 모두 잡은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제11회 골든티켓어워즈 뮤지컬 남자배우상 ('맨 오브 라만차', '지킬 앤 하이드', '팬텀').
2016
[골든티켓 2년 연속 수상]
제12회 골든티켓어워즈에서도 '레베카', '마타하리', '몬테크리스토', '잭 더 리퍼'로 뮤지컬 남자배우상을 연속 수상하며, 대한민국 뮤지컬계에서 그의 독보적인 티켓 파워와 영향력을 재확인시켰습니다.
제12회 골든티켓어워즈 뮤지컬 남자배우상 ('레베카', '마타하리', '몬테크리스토', '잭 더 리퍼').
2017
[배우 황인영과 결혼]
동료 배우 황인영과 백년가약을 맺으며 인생의 새로운 2막을 열었습니다.
두 사람은 이후 슬하에 예쁜 딸을 얻어 행복한 가정을 꾸렸습니다.
배우 황인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에 1녀를 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