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연
뮤지컬 배우, 가수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07:27
* 판소리 무형문화재 외조부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국악 신동 재능 * 뮤지컬 데뷔 후 압도적 가창력과 연기력으로 뮤지컬 디바 자리매김 * 복면가왕 캣츠걸로 5연승 달성 범국민적 인지도와 사랑 획득 *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로 활동 영역 확장 명품 배우로 활약
1982
[국악 신동의 탄생]
대전에서 태어나 판소리 무형문화재 외할아버지의 영향으로 세 살부터 '국악 신동' 소리를 들으며 비범한 재능을 보였습니다.
고교 졸업 후에는 김명곤 전 장관이 세운 국립창극단에 가입해 연극에 출연하며 일찍이 예술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2006
[무대 위 첫 발걸음]
뮤지컬 '라이온 킹'의 라피키 역으로 데뷔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마리아 마리아', '씨왓아이워너씨', '드림걸즈' 등의 작품에서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으며 뮤지컬계의 신성으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2011
[뮤지컬 여왕의 등극]
제5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뮤지컬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습니다.
그녀의 탁월한 무대 장악력과 연기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순간입니다.
[대중에게 각인된 목소리]
MBC '나는 가수다'에서 임재범의 '빈잔' 피처링에 참여해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 방송을 통해 뮤지컬 팬을 넘어 더 많은 사람에게 차지연이라는 이름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2015
[역대급 캣츠걸 신화]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 '여전사 캣츠걸'로 출연하여 5연승이라는 압도적인 기록을 세웠습니다.
파워풀하면서도 섬세한 보컬로 매주 뜨거운 화제를 모으며 역대 최장기 가왕으로 등극,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창력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는 '복면가왕' 역사상 세계 최초 5연승이자, 당시 최고 기록이었습니다.
2021
[안방극장을 사로잡다]
SBS 드라마 '모범택시'에서 빌런 백성미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 역할로 '2021 SBS 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 장르/판타지 부문 여자 조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2022
[뮤지컬 여왕의 귀환]
제6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뮤지컬 '레드북'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여전히 뮤지컬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음을 증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