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혁진
가수, 배우, 방송인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06:58
가수 배우 방송인으로 활동하는 만능 엔터테이너. 보이그룹 에이션으로 데뷔 후 솔로 트로트 가수로 전향. 미스터트롯 시즌1 2에 재도전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고 특히 시즌2에서는 두 번의 패자부활 기록을 세웠다. 느낌 아니까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등 솔로 히트곡으로 꾸준히 대중과 만나고 있다.
1992
2012
2014
[보이그룹 에이션 데뷔]
4인조 보이그룹 에이션에 중도 합류하며 가수로 첫 데뷔했다.
이후 약 2년간 7장의 음반을 발표하며 '우리 둘이', 'Driving', '손이 가요' 등의 히트곡을 내며 활발히 활동했다.
2016
[중국 웹드라마 출연]
중국 텐센트 비디오 웹드라마 'Everyday New Face'에 한국인 유학생 '지혁' 역으로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에이션 탈퇴 및 해체]
에이션이 그룹 해체 절차를 밟고, 계약 만료로 인해 그룹을 탈퇴했다.
이로써 2년간의 에이션 활동을 마무리했다.
2017
2018
2020
[미스터트롯 시즌1 도전]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시즌1에 참가하여 'N.T.G.' 프로젝트 아이돌부를 결성, 김종찬의 '토요일은 밤이 좋아'를 락 트로트 스타일로 리메이크하며 신선한 무대를 선보였다.
데스매치에서 김희재에게 패배하며 도전을 마감했다.
2022
[미스터트롯 시즌2 재도전]
2년간의 재정비 시간을 거쳐 TV조선 '미스터트롯 시즌2'에 다시 도전했다.
진욱과 함께 '진기스칸' 팀 프로젝트를 결성하는 등 두 번의 패자부활 기회를 얻으며 강한 인상을 남기는 도전적인 기록을 수립했다.
2023
[솔로 트로트 데뷔]
댄스 트로트 곡 '느낌 아니까'를 발표하며 솔로 가수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 곡은 박구윤과 해피엔뽕이 공동 작사 및 작곡을 맡았다.
2024
[신곡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송광호와 진미령이 공동 작사한 신곡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를 발표하며 활발한 솔로 활동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