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성
가수, 트로트 가수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06:36
- 타고난 끼와 독보적인 음색으로 제2의 나훈아라 불리는 트로트 가수 진해성. - 10대 때부터 트로트 신동으로 두각을 나타내며 수많은 대회에서 수상 경력을 쌓았다. - 유도 선수 출신이라는 의외의 반전 매력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 트롯 전국체전 우승 미스터트롯2 TOP3를 차지하며 대중적 인기를 확고히 했다. - 다채로운 방송 활동과 꾸준한 앨범 발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1990
[트로트 신동의 탄생]
부산에서 태어난 진해성(본명 이상성)은 어린 시절부터 트로트에 남다른 재능을 보이며 '트로트 신동'으로 불렸다.
10대 때부터 각종 노래 대회에서 10여 개의 상을 휩쓸며 일찌감치 가수의 꿈을 키웠다.
2012
[꿈을 향한 첫발, 데뷔]
첫 정규 앨범 《내 사랑 받아줘》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이후 꾸준히 앨범을 발표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하기 시작했다.
2016
[대중적 주목과 신인상]
데뷔 초부터 실력을 인정받은 진해성은 제23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성인가요부문 남자신인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다양한 방송 활동으로 얼굴을 알렸다.
2018
[실력파 가수 인정받다]
MBC 가요베스트 대제전과 한국 가요강사 협회에서 각각 신인상을 수상하며, 대중과 전문가 모두에게 실력을 인정받는 트로트 가수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2020
[트롯 전국체전 우승 신화]
KBS 2TV '트롯 전국체전'에 참가하여 나훈아의 '가라지'를 열창, 올스타를 받으며 방송 직후 '제2의 나훈아'라는 극찬과 함께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전국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다.
이 기세를 몰아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명실상부한 트로트 스타로 발돋움했다.
학창 시절 유도 선수로 187cm의 큰 키에 120kg이 넘는 거구였으나, 가수의 꿈을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와 연습으로 환골탈태한 그의 스토리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가수 임영웅도 그의 무대를 보고 눈물까지 흘렸다고 문자를 보내 격려했다.
2021
[트롯 매직유랑단 출연]
'트롯 전국체전' 우승 후, 스핀오프 프로그램인 KBS 2TV '트롯 매직유랑단'에 출연하여 트로트 마스터들과 다양한 무대와 예능감을 선보이며 인기를 이어갔다.
2022
[미스터트롯2 TOP3 달성]
SBS '미스터트롯2 - 새로운 전설의 시작'에 출연하여, 수많은 경쟁자들을 뚫고 최종 3위(TOP3)에 오르며 트로트 강자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는 그의 뛰어난 실력과 대중적 인기를 동시에 보여준 결과였다.
2023
[드라마 특별 출연]
TV조선 드라마 '아씨두리안'에서 김치 공장 개발 팀장 역으로 특별 출연하여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연기자로서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싱글 '사랑에게' 발표]
깊이 있는 감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돋보이는 싱글 앨범 '사랑에게'를 발표하며 팬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선사했다.
2024
[활발한 방송과 수상]
2024년에도 '트랄랄라브라더스', '미스터로또', '산따라 물따라 딴따라' 등 다수의 TV조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같은 해 '트롯뮤직어워즈2024'에서 프로듀스상을 수상하며 음악적 역량까지 인정받았다.
[새 앨범 '愛' 발매]
새로운 앨범 '愛(romance)'를 발매하며 꾸준히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그의 음악은 팬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