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리원
배우, 리포터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06:10
1989
[배우 김리원 탄생]
대한민국 배우 김리원이 세상에 첫발을 내디딘 날입니다.
국악중고등학교를 거쳐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될 그녀의 삶이 시작되는 순간입니다.
2009
[리포터로 첫발]
김리원이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리포터로 데뷔하며 방송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재치 있는 입담과 능숙한 진행으로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켰습니다.
[첫 연극 무대]
연극 '시크릿'을 통해 연극 무대에 처음으로 올랐습니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어 무대에서도 활약할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2012
2013
[첫 드라마 출연]
KBS2 드라마 '루비 반지'에서 '이은지' 역을 맡아 배우로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하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스크린 데뷔]
영화 '노브레싱'에서 '기자 2' 역으로 스크린에 데뷔했습니다.
드라마에 이어 영화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기 시작했습니다.
[영화 '캐치미' 출연]
영화 '캐치미'에서 '마담' 역으로 출연하며 2013년에만 두 편의 영화에 연달아 출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연극 무대 도전]
연극 '안진사가 죽었다'에 출연하며 연극 무대에도 도전했습니다.
다양한 분야를 오가며 연기 경험을 쌓는 데 집중했습니다.
2014
[일일드라마 활약]
KBS2 일일드라마 '뻐꾸기 둥지'에서 '김소진'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일일극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습니다.
2015
[주말극 '조강지처' 출연]
MBC 주말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에서 '이은주' 역을 맡아 극의 재미를 더했습니다.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습니다.
[사극 영화 '간신' 출연]
영화 '간신'에서 '수상연회 무용수' 역으로 출연하며 사극 장르에도 도전했습니다.
그녀의 유려한 몸짓이 극에 아름다움을 더했습니다.
2017
2018
[일일극 '비켜라 운명아']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에서 '김지영' 역으로 출연, 다시 한번 안방극장을 찾아 시청자들과 만났습니다.
[교양 예능 패널 출연]
O tvN 교양 프로그램 '어쩌다 어른'에 패널로 출연하며 배우가 아닌 색다른 모습으로 대중과 소통했습니다.
그녀의 지성과 통찰력을 엿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2021
[최근작 '빨강구두']
KBS2 일일드라마 '빨강구두'에서 '정예원' 역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그녀의 최신작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